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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22권 점포특전 『율리우스 유클리우스의 유언실행 비망록Ⅲ』앱에서 작성

しろいカラ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12.28 03: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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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노아나 점포특전 






1




------모래 위에 내던져진 순간 재빨리 몸을 날려 주변을 경계했다.


갑작스러운 일이었지만 기사의 검을 놓치지 않았다. 요행. 하지만 꽉 쥐고 있었던 용차의 감촉이 없다. 함께 날아갔을 것이다.




"큭-------."




휘몰아치는 모래 때문에 시야를 빼앗기면서 율리우스는 자신의 한심함을 곱씹었다.


예상치 못한 사태였다. 하지만 좀 더 무언가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후회를 뒤로하며 율리우스는 시야를 방해하는 모래를 베어 넘겼다.




"아나스타시아 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주인의 대답을 구하며 그 이름을 강하게 외쳤다.


물론 그런 행동의 위험성은 충분히 알고 있다. 여긴 사나운 마수가 무수히 서식하고 있는 아우그리아 모래언덕-----, 직전까지 마수가 의태하는 꽃밭을 본 참이다. 허나 그것보다도 갈라진 하늘에 빨려들어 뿔뿔이 흩어진 동료를 찾는 쪽을 우선했다.


최악의 경우 마수가 나타난다면 백 마리든 천 마리든 베어 넘기리라. 그를 위한 수련은 쌓아 왔다. 그런 위험에 대한 두려움보다 우선해야할 것은 합류다.


이 이상, 모든 것을 잃어버린 세계에서 또 누군가를 잃을 수는-------,




"---------우스!"




멀리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 율리우스는 모래를 눈여겨보다 숨을 진정시켰다. 그리고 모래를 걷어차 모래먼지 너머로 어른거리는 커다란 그림자------ 용차로 뛰어들었다.


그러자 거기엔 긴 여로를 함께 넘어온 용차가 있었고 마부석에는--------.




"에밀리아 님! 무사하십니까?!"


"응, 난 괜찮아! 베아트리스도 메일리 . . . . 안의 렘도 함께 있어!"


"그거 --------."




다행이라고 안도를 전하려 했을 때 율리우스의 사고가 제지를 걸었다.


지금 에밀리아의 말에는 위화감이 느껴졌다. 구태여 있는 인간의 이름을 나열한다는 것은 다시 말하자면 없는 인간이 있다는 것이다.


즉 방금 이름이 언급되지 않은--------,




"아나스타시아 님과 람 여사 . . . . , 거기다 스바루도 없습니까?"


"------그리고 파트라슈도 없어."




스바루의 애룡도 포함해 부족한 것은 세 명과 한 마리. 그 말을 듣고 율리우스는 세계가 흔들리는 아찔한 착각을 맛보았다. ------하필이면, 싶은 인물들이었다.




"에밀리아! 역시, 이 주변에는 없는 것일까! 감각이 먼 것이야!"


"거기다 조금씩 마수 애들이 다가오고 있어. 어떻게 할꺼야아?"




후회하는 율리우스의 시야, 용차의 뒤쪽에서 우회해 들어오는 두 소녀가 나타났다. 베아트리스와 메일리가 각자의 입징에서 보고했다.


베아트리스는 스바루의 계약자로서. 메일리는 마수대책의 상담역으로서.




"우리들은 헤어졌어도 바로 근처에 있었어. 그러니까 스바루 일행도 . . . . ."


"아뇨, 에밀리아 님. 주변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거기다 저 하늘의 균열은 일그러진 공간을 가시화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 . . . ."


"좀 더 멀리 날려졌을 지도 모른다고? 그래도 모두 흩어졌으면 좀 더 뿔뿔이 흩어졌을 거야. ---스바루 일행도, 함께 있을지도."




눈을 감는 에밀리아, 그녀의 생각은 희망적 관측이 많았지만 그것이 사실이라면 희미하지만 광명이라 할 수 있었다. 무슨 인과인지 전투력이 불안한 일행들과 헤어져버린 상태이지만 아나스타시아와 람은 허점이 없고 지혜롭다. 스바루도 여차할 때에 발휘하는 힘은 이만저만하지 않다.


그렇다고는 하나 상황은 절박한 상태라-------.




"-------읏?!"




초조한 와중 결단을 내려야하는 에밀리아와 율리우스가 동시에 얼굴을 들었다.


함께 느낀 것은 무엇인가의 압박감. 날카롭고, 강렬한 위압감을 동반하는 무언가다. 그걸 느낀 두 사람이 곧바로 반응하는 것보다 빠르게 충격이 꿰둟었다


쿵, 격렬한 소리를 내며 충격을 받은 용차가 크게 기울어졌다. 마부석에 있던 에밀리아의 자세가 무너지고 일어나는 모래먼지에 베아트리스와 메일리도 비명을 질렀다.


따라서 가장 먼저 그걸 눈에 담은 자는 다름 아닌 율리우스였다.




"--------."




충격의 정체 그건 용차의 지붕에 착지한 검은 머리카락의 여성이다.


묶어 올린 긴 검은 머리카락과 망토, 그 밑에는 대담하게 하얀 피부를 노출한 의상이 보인다.


출렁이며 돈 여성은 용차를 둘러 싼 율리우스 일행을 흘겨봤다.


그 녹색 눈동자 속 특징적인 붉은 문양이  띤 안광에 숨을 죽였다.


이렇게나 차갑고 마른 눈은 그리 쉽게 볼 수 없다. 눈에 비치는 모든 것에 흥미를 두지 않는다.


------대체 어떻게 하면 이런 눈을 하게 되는 심경이 생기는 것인가.




" . . . . .아-------."




호흡을 잊은 율리우스 앞에서 여성은 크게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 목에서 흘러나온 목소리는 아름답고 건조한 외모가 주는 인상과는 거리가 먼 높고 쉰 목소리였다.


하지만 그 목소리에도 우호적, 비우호적 상관없이 색이 없었다.  --------아니 희미하개 느껴지는 색이 있었다. 낙담이다.




". . . . 꽝임다."


"뭐?"




고개가 다 기울어졌을 때 여성이 드디어 의미가 있는 소리를 입에 담았다. 하지만 그 진의를 묻기 전에 여성은 율리우스 일행을 등졌다. 그대로 가볍게 무릎을 굽히는 모습을 보고 율리우스의 안에서 경종이 울려 퍼졌다.


직전의 충격, 그건 저 여자가 어딘가에서 날아온 증거. 그렇지 않다. 어딘가가 아니다. 이 상황에서 저 여성의 출발점이 어디였는지는 명백했다.


여자는 목적지인 플레이아데스 감시탑에서 날아왔다. 그렇다면.




"기다려-------!!"


"꺅!"




튀어 오르려던 여성의 두 발에 에밀리아가 매달렸다. 땅을 박차려던 순간 방해를 받아 여성이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지붕에서 떨어졌다. 그대로 모래 위에 머리부터 떨어진 여성, 그 기세에 휩쓸려 에밀리아도 모래 위로 떨어졌다.




"에밀리아 님?!"




일련의 전개를 따라가지 못하고 반응이 늦어진 율리우스가 두 사람의 떨어진 장소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율리우스는 들여다보고서 숨을 들이켰다.




"-----------,"




모래 위에 떨어진 두 사람, 에밀리아와 흑발의 여성이 대치하고 있었다. 에밀리아의 얼굴을 향해 여성이 주먹을 들이댄 자세로.


순식간에 율리우스는 위기를 깨달았다. 저 흑발의 여성, 그 주먹에는 [죽음]이 방출되고 있다. 눈 깜짝할 찰나면 된다. 그걸로 에밀리아의 머리는 목 위가 소멸할 것이리라.


따라서 율리우스는 재빨리 막기 위해 끼어들어야 했지만-----.




"------부탁이야, 뭔가 말해줘. 우리들의 동료가, 사라져 버렸어."


"----------."


"엄-----청 소중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단서는 뭐든지 좋아. 당신이 무언가 알고 있다면 알려줘. 당신은 . . . . ."




에밀리아가 정직하게, 열심히 호소했다. 그 남보랏빛 눈동자를 마주보며 여성의 표정에 몇 가진가 변화가 생겼다. 희미하게 눈썹을 찡그리고 숨을 내쉰 것이다.


그리고 여성은 천천히 에밀리아에게 향해있던 팔을 내렸다.




" . . . . . 따라옴다."


"어?"


"-------."




일어선 여성은 짧은 말을 남기고 아무 말도 않은 채 등을 돌렸다. 그대로 이쪽에 눈길하나 주지 않고서 여성은 사막 폭풍 너머로 걸어 나갔다.


그 모습에 경직이 풀려 율리우스는 서둘러 에밀리아 곁으로 갔다. 마찬가지로 베아트리스나 메일리도 이쪽으로 달려오는데 에밀리아가 재빨리 모래 위에 일어섰다.




"에밀리아! 괜찮은 거 . . . . ."


"얘들아! 서둘러 용차에 타! 방금 그 아이를 쫓아가야해!"


"-----? 오빠들은 괜찮아아?"


"괜찮지 않아! 괜찮지 않지만 저 아이는 무언가 알고 있는 모양이야! 그러니까 . . . . ."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도 놓칠 수 없다. 동감입니다. 서둘러, 쫓아가죠."




에밀리아의 호소를 믿고 율리우스는 빠르게 마부석에 올라탔다. 그 사이 에밀리아가 베아트리스와 메일리를 두 팔에 끼고서 용차로 들어갔다.


다행히 헤어지지 않은 지룡에게 명령해 율리우스는 모래 속,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아가는 여성의 등을 쫓아 용차를 몰았다.


그리고--------.




2




"---율리우스! 거기다 에밀리아 씨 일행도, 무사했네."


"아나스타시아 님!"




플레이아데스 감시탑 안 큰방에서, 헤어진 아나스타시아 일행과 합류하여 율리우스는 안도와 큰 납득에 감명을 받았다.


------흑발의 여성을 쫓아 플레이아데스 감시탑에 몇 시간 전에 도착했다.


탑 안에 들어가는 거대한 문을 열고서 흑발의 여성은 율리우스 일행을 용차채로 건물 안에 넣고서 다시금 어디론가 가버려 행방이 묘연해졌다. 그리고 경계하며 탑 안을 조사하길 몇 시간, 여성은 다시금 율리우스 일행 앞에 나타났다.




그것도 사라진 아나스타시아와 스바루, 람과 파트라슈 모두를 데리고서.




"용케 무사히 . . . . ."


"걱정 끼쳐서 미안해. 그렇지만 우리들도 우리들 나름 위험했었어. 말해 뭐해, 싸우지도 못하는 애들이 모여 버렸으니 . . . . 하지만."




모래절임이 된 아나스타시아가 율리우스 일행과 이야기하며 시선을 배후-------, 자신들을 안내해 준 흑발의 여성 쪽으로 보냈다.


변함없이 여성은 예리한 미모를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이쪽의 시선에도 일체 신경 쓰지 않았다. 단 하나 위화감이 있다고 한다면-------.




"저 분은 . . . . . ."


" . . . . . .아무래도 나츠키 군하고 무언가 있는 모양이야."


"스바루와, 말인가요?"




여성의 시선을 따라가면 그 안광이 향한 곳은 파트라슈의 등에 엎인 남녀, 스바루와 람 두 사람이다. 푹, 의식 없는 두 사람은 껴안고 있었다, 라기 보다는 스바루 쪽이 람을 껴안고 있는 형태인가.


몇 곳인가 부상의 흔적이 보여, 헤어져있던 사이에도 수라장을 헤쳤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스바루는 람을 지키려 했을 것이다. 그 결과 저렇게 된 것이리라.




"아마, 지하였으려나. 거기서 엄청 무서운 마수를 만나서, 나츠키 군하고 람 씨가 노력했지만 질 것 같았을 때 . . . . . . 거기서, 저 아이가 등장한 거야."


"저희들도 여성의 안내로 탑으로 들어왔습니다.  . . . . . 저 여성과 이야기를 나눠봤나요?"




율리우스의 질문에 아나스타시아가 고개를 저었다.




"교섭 같은 건 했지만 그것도 일방적이었지. 저 아이가 나츠키 군만 데리고 가려고 했으니까 그건 막았어. 우리도 함께하지 않으면 나츠키 군이 슬퍼할 거라고."


"그래서 저 여성이 협력해 주었다는 건가요."


"안내해주었다 라는 게 맞으려나. 어찌됐든 살았지. . . ."




노곤한 태도에서 아나스타시아의 정신적 피로가 느껴졌다. 그걸 보고서 율리우스는 새삼 제대로 된 재회를 기뻐하기 전에 질문으로 몰아세운 것이 수치스러웠다.




"아나스타시아 님,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몇 번이고 탑 밖으로 나가려 했습니다만 . . . . ."


"아아, 괜찮아, 괜찮아. 율리우스가 그러려 했다는 건 말하지 않아도 알고. 이렇게 무사히 합류할 수 있었으니 쩨쩨한 소리는 서로 하지 말기야. 무엇보다 . . . . . "




아나스타시아가 말하다 머리 위 드높은 천장까지의 거리를 올려다보며 한숨을 쉬었다.




"전인미답의 플레이아데스 감시탑에 도착 . . . .  . 그 달성감은 맛보아도 되잖아?"


". . . . . 그러네요. 라인하르트조차 이루지 못했던 위업, 이라 할 수 있겠죠. 만일 이 수단을 좀 더 빨리 알았다면."


"응, ~했었다면 같은 말은 금지. 율리우스, 그거 나쁜 버릇이야. 무슨 일이든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는 건 진짜지만 . . . . . , 그 나쁜 점만 보는 걸. 그건, 안돼."




지금까지의 여행 길, 헤어지고 나서의 행동 따위를 되돌아보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사죄하려 한 율리우스를 아나스타시아가 제지했다.


아나스타시아는 사랑스러운 얼굴을 진지함에 물들여 율리우스의 코앞에 손가락을 뻗었다.




"그래서야 좋은 싹도 썩혀버려. 거기다 . . . . . , 저 아이의 행동은 나도 예상이 안가. 에밀리아 씨는 동료 둘이 저 상태이니까 . . . . ."


"------저희들이 단단히 준비해야겠군요."


"응, 그 얼굴이야."




만족스러워 끄덕이는 아나스타시아, 아나스타시아의 자세에 도움을 받아 율리우스가 고개를 숙였다.  그리고서 율리우스는 스바루와 람---, 정확하게는 스바루를 보고 있는 여성에게 다가갔다.


율리우스의 기척을 눈치 채고 여성은 흘끔, 율리우스를 보았다. 여성 앞에서 율리우스는 조용히 무릎 꿇고서 말했다.




"당신의 조력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우리들은 헤어진 동료와 무사히 합류했습니다. 저도 또한 주군으로 모시는 분과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


"가능하다면 당신의 이름을 듣고 싶습니다만--------."




율리우스가 정중히 말을 건냈다.


하지만 율리우스의 말에도 역시나 여성은 아무 말 않고 얼굴을 돌렸다.


말을 못하는 게 아니다. 그저 이쪽과 대화할 생각이 없다는 거겠지.


----혹은, 나츠키 스바루라면.




". . . . . 너라면 저 여성의 입을 열 수 있을까."




고개를 돌려 율리우스는 여성이 보고 있던 스바루 쪽을 바라보았다. 그쪽에는 에밀리아와 베아트리스가 안도의 표정으로 스바루와 람과의 합류를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아, 율리우스! 잠깐 도와줘. 상처가 없는지 제대로 확인해보고 싶은데 스바루가 람을 놓아주질 않아서 . . . . ."


"일단, 둘 다 상처는 괜찮은 모양인 것이야. 그렇지만, 엄청난 힘인 것일까 . . . .!"


"평소엔 스바루가 힘써도 애기 같은데, 엄----청 쎄서 . . . . ."




에밀리아와 베아트리스가 두 사람을 떼어놓는데 애를 쓰고 있었다. 그쪽을 도와주러 가면서 율리우스는 자그마한 감탄을 가슴 속에 담아두었다.


이 상황에서, 의식이 없음에도, 더욱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하고 있다.




"지금의 너와 나. . . . . . ."




대체 어느 쪽이 보다 더 기사에 어울리는가. 그런 의문을 가슴 속에 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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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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