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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55회】 숙달의 비결은 「더 밀고, 더 내리자!」

얏호-이! 이 몸인 것이다-! 오늘도 힘차게 3000 · 6000! 마작력 1000년의 가라스텐구, 센바 쿠로노가 이번 주도 근마web에 등장이다!
저번 회의 칼럼에서는 「방총률과 화료율의 관계」에 대해 설명한 것이다.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고 마는 「방총률」. 그러나 중요한 것은 방총률과 화료율의 차이다! 화료하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는 방총도 많이 있고, 그런 방총은 「좋은 방총」이므로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전한 것이다!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54회】 「방총률 0%」가 되지 않는 이유. 화료율과 방총률의 관계다!
이번 달은 스낵 니리(スナックにり) 소속의 버추얼 유튜버, 발리아나 · S · 틴가넷(Valiana・S・tinegarnet) 양을 게스트로 모셔와 마작에 숙달되는 비결을 전수한 것이다!
발리아나 양은 다음 달에 개최되는 작혼 공식 이벤트 「쌍성전」 출전을 목표하고 있어서, 출장 자격인 작성으로 승단하기 위해 분투중! 이 몸의 채널에서도 공부회를 개최하여 함께 실력을 갈고 닦은 것이다!
이번 칼럼에서는 그 공부회에서 발리아나 양에게 전수한, 중급자에서 상급자로 스텝 업 하는 비결을 전해주는 것이다!
자신이 지금 밀고 있는지, 당기고 있는지 (押してるのか、引いてるのか) 를 의식하자!
작사로써 스텝 업을 지향함에 있어 필수라고도 할 수 있는 테크닉 「공수판단」(押し引き)! 그렇지만 실전에서 어떻게 사용할지 모르는 사람도 있을 터이다.
거기서 이 몸이 하고 싶은 말이 하나! 그건 「더 밀고, 더 내리자!」 (もっと押して、もっとオリよう!) 라는 것이다.
이걸 듣고, 「미는 것과 내리는 건 양립할 수 없지 않아?」라고 생각한 거 아닌가?
Non Non Non이다! 한마디로, 자신이 지금 밀고 있는지 내리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를 줄이는 (의식해서 미는 · 또는 내리는 시간을 늘리는) 게, 숙달의 비결인 것이다!

밀고 있는지, 내리고 있는지 항상 의식하는 것이다!
(지금은 「밀기」인가? 아니면 「당기기」?)Oo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밀기」 와 「당기기」의 스위치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배패가 들어왔을 때는 「밀기」의 스위치를 켜고, 상대로부터 공격을 받거나 이 국의 화료는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당기기」로 전환하는 것으로 「더 밀고, 내리기」를 실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전 칼럼에서 「공수판단의 기본」 (押し引きの基本) 에 대해 썼던 것을 기억하고 있을까?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6회】 수비의 기본은 「당기기」에 있다! 0부터 알아가는 「공수판단」 입문이다!
오늘은 더욱 심화된 공수판단의 기준을 전수하는 것이다!
「당기기」로 전환하는 타이밍이란!
일단 복습! 「당기기」(引き) 로 전환하는 타이밍의 기본이다. 가장 알기 쉬운 것은 리치가 걸렸을 때지만, 「도라펑」이나, 「혼일 · 청일 등의 일색 손」, 「3후로」 라는, 분명히 자신보다 높은 · 빠른 시카게가 들어왔을 때도 아직 자신이 텐파이하지 않았다면 제대로 당기기의 스위치를 켜는 것이다!
그리고 깨닫기 어려운 게 「일반적인 타가(普通の他家)의 나키시카케」에 대한 내리기다. 리치와는 달리 울고 있는 사람이 텐파이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2후로한 사람의 손 안이 아직 엉망진창」이라고 하는 건 (상대의 역량에 따라 다소 편차는 있지만) 거의 없는 것이다.
그래서 2후로가 들어왔을 때 생각해야 할 것은! 「상대의 타점」과 「자신의 타점」이다!
리치와 나키시카케의 커다란 차이, 그것은 나키시카케는 어느 정도 타점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동 1국, 동가에게 이런 시카케가 들어왔다면, 상대의 타점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

상대의 시카케는 더블동과 적도라가 보이고 있어 최소라도 「더블동 · 아카1」으로 5800점. 3삭이 1장 있다면 11600점 이상이다.
이런 시카케에 대해, 내 손이 이런 식이었다면?

동 1국 9순째 西가 도라 3s…
(아카도 도라도 없지만 아직 밀어도 되는 걸까…?}
이샹텐이기는 하지만 아카도 도라도 없는 손 모양. 최종적인 대기도 우형이 되어 버릴 것 같고, 잘 화료한다 쳐도 1300점 ~ 2600점 정도의 손이다.
즉, 이 손은 속도에서 반쯤~거진 뒤쳐지고 있고, 타점도 절반 미만! 2후로를 본 시점에서 상대의 타점과 자신의 타점을 저울질해 내리기를 선택하는 게 좋겠지.
그러면 그러면, 자신의 손이 이런 식이었다면?

(도라인 3삭이 안커다! 후로도 가능해!)
이쪽도 우형이 남은 이샹텐이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도라의 안커가 있는 손이다! 덕분에 텐파이까지 도달하면 8000~12000점 이상이 보여, 충분히 리스크에 걸맞는 리턴이 기대되는 모양. 또, 3삭이 3매 보이고 있기 때문에, 타가가 도라를 머리나 안커로 쓰고 있을 케이스도 없는 것이다.
이거라면 리스크와 리턴이 충분히 균형잡혀 있다고 보고, 역공을 노리고 싶은 것이다!
「시카케에 역공할 때는 상대의 타점과 자신의 타점을 비교! 확실히 지고 있다면 (자신의 손의 타점이 상대의 타점의 절반 미만) 내린다!」 가, 후로한 상대를 향한 공수판단의 기본이다!
「돌려 치기」에 대해서
또, 상대방에게서 공격을 받았을 때 「돌려 치기」(回し打ち) 라고 하는 치는 방법도 있는 것이다.
이것은 베타오리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똑바로 역공하는 것도 아닌, 통할 만한 패를 버리며 화료를 지향하는 테크닉이다.
예를 들어 이런 손패에서 리치가 걸려서

여기에서 현물인 5만이나 4통을 자르거나 西의 안커 버리기를 하지 않고, 7삭의 3장 벽을 의지하여 비교적 안전한 9삭 또이쯔를 버려가며 텐파이를 목표로 하는 느낌의 치는 방법이다.
상급자가 주로 사용하는 인상이 있는 테크닉이기는 하지만, 실은 그렇게 채용빈도가 높은 기술은 아닌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텐파이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 상대방이 리치를 걸어버린 시점에서, 그 국에서 자신이 화료할 가능성은 낮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돌려 치기를 하는 경우는 「낮은 화료율을 보충하고도 남을 타점, 혹은 유효패 매수의 많음」 이 있을 때만 해야 한다!
초반에 2가 잘린 리치에 대해, 싸구려 손의 이샹텐에서 「이 정도라면…」이라며 1을 잘랐다가 호되게 당한 경험은 마작을 조금 쳤다면 누구나 겪었을 터. 「돌려 치기에도 방총의 리스크는 따른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리스크에 맞는 리턴이 전망될 때에 한해서 하는 것이다!
이번 회의 정리다!
* 자신이 지금 밀고 있는지 내리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를 줄이는 것이 숙달의 비결!
* 마음 속에 켜고 끄는 스위치를 가지고, 밀고 당기기에 완급을 붙이는 것이다!
* 후로를 목격했다면 상대방과 자신의 타점을 비교! 확실하게 지고 있다면 내리기!
* 「돌려 치기」도 어느 정도 타점이 전망될 때에 한해!
센바 쿠로노는 누구? (링크)
센바 쿠로노의 Youtube 채널 (링크)
역주)
押し引き : 오시히키라고 읽으며, 직역하면 '밀고 당기기'. 마작에서 밀기는 공격, 당기기는 수비(내리기)를 뜻하기에 한국에서는 주로 '공수판단'이라고 의역한다.
鳴き仕掛け : 나키시카케라고 읽는다. 마작에서 시카케란 '국에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여 '치, 펑, 밍깡'을 통틀어 부를 때 쓴다. 후로와 실질 동일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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