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회 묶음 : https://gall.dcinside.com/majak/648763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54회】 「방총률 0%」가 되지 않는 이유. 화료율과 방총률의 관계다!

얏호-이! 이 몸인 것이다-! 오늘도 힘차게 3000 · 6000! 마작력 1000년의 가라스텐구, 센바 쿠로노가 이번 주도 근마web에 등장이다!
저번 회의 칼럼에서는 「횡이동」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다.
타가가 다른 타가에게 방총하는 것을 「횡이동」이라고 부르며, 잘 사용하면 자신의 실점을 막는 게 가능한 것이다. 후로한 타가에게 어시스트하는 것에 의해 유발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대국을 유리하게 진행시킬 수 있다고 전한 것이다!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53회】 저쪽에서 이쪽으로! 「횡이동」이라니 뭐가 일어나는 거야?
방총은 나쁜 것?
오늘의 테마는 「방총률」이다!
그대는 방총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까?
방총하면 자신의 점봉이 줄어들어 버리기 때문에, 「방총 너무 좋아!」라고 하는 사람은 분명히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방총률 0%」를 목표로 하지는 않잖아?
사실은! 방총률은 결코 0%로는 되지 않는 것이다! 왜냐하면, 방총 중에서는 「좋은 방총」도 많아서, 솜씨를 연마해 갈수록 「좋은 방총」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방총률 0%의 마작이란?
구체적으로 방총률 0%를 목표로 삼자고 한다면, 예를 들자면 이런 마작이 되는 것이다.

추격 리치가 걸리면 무서우니까, 언제든 베타오리 할 수 있도록 다마텐으로 해 두자...

다마텐했지만 리치가 걸려버렸다! 1삭은 통하지 않으니까 中으로 베타오리하자...
너무 나약해 보이는가? 하지만 방총률 0%를 지향한다고 하면, 「리치는 리스크가 따르기 때문에 일절 걸지 않는다」, 「상대의 공격에 대해 위험패는 한 장도 자르지 않는다」와 같은 마작을 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맞싸움(めくり合い)에는 일절 참가할 수 없게 되어버리는 걸 알았을까? 그런데도 빠른 다마텐을 전부 피하는 것은 유감스럽게도 불가능하다.
「방총률은 결코 0%로는 되지 않는다」라는 것은, 이런 이유가 있기 때문인 것이다!
따라서! 좋은 방총이란!
그건 「유리한 추첨의 맞싸움에서 져버린 것」이다!
마작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방총하지 않는 게 아니라, 유리한 추첨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이다! 「유리한 추첨」이란, 대기가 좋고 승산이 높은 · 혹은 타점이 높은 손을 텐파이했다면 추격 리치를 걸거나, 상대의 리치나 후로에 대해서도 내리지 않고 승부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선제 리치를 걸었는데 추격 리치에 방총당해 버려, 「다마텐으로 할 걸 그랬어!!」라고 후회해 버린 경험은 누구나 있을 터이다. 확실히 방총한 순간에는 굉장히 실패한 것 같은 기분이 들겠지.
하지만, 리치는 리스크와 맞바꾸어 커다란 타점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이다. 그 결과 방총이 되어 버리는 일도 때때로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 이상으로 커다란 이익을 그대에게 가져다 주고 있을 터이다.
추격 리치가 무서워서 좀처럼 리치를 걸 수 없다, 방총이 무서워서 리치에 역공할 수 없다는 사람에게는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는 마음으로 용기를 냈으면 하는 것이다! 화료율도 성적도 확 올라갈 것임이 틀림없는 것이다~!
또, 맞싸움에 져서 방총이 되어버렸을 때 이 몸이 추천하는 것은, 대국 후에 패산을 열어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맞싸움에는 져버렸지만, 산에는 화료패가 4장이나 남아있었다! 방총이 되어버린 건 유감이지만, 유리한 추첨에 참가할 수 있었네. OK!」라는 식으로, 자신의 「유리한 추첨」의 판단이 정확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것을 반복하는 것으로 리치의 정확도도 상승할 터이다~!
중요한 건 화료율-방총률!
방총률이 0%가 되지 않는다고 하면, 실제로 어느 정도의 방총률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을까? 라고 생각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우선 한 가지 전하고 싶은 것은, 「방총률만이 아니라, 화료율에도 주목하길 바란다」는 것이다!
상대의 공격에 대해 전부 베타오리하면 방총률은 확실히 낮아지겠지. 하지만, 본래는 밀어야 할 텐파이라도 내려 버리면 자신이 점수를 얻을 기회도 잃어버리기 때문에, 화료율도 동일하게 혹은 그 이상으로 감소해 버리는 것이다.
방총률과 화료율은 상관성을 가지며, 미는 정도를 강화하면 양쪽 모두 증가하고, 당기는 정도를 강화하면 감소하는 것이다. 그리고 증감하는 속도는 일정하지 않은 것이다! 처음에는 화료율의 상승속도가 방총률을 웃돌고 있지만, 그 증가하는 정도는 서서히 둔화되어 일정 수준을 넘으면 방총률의 상승으로 추월당해 버리는 것이다.
(다른 식으로 바꿔 말하면, 같은 실력의 플레이어끼리 대국하는 경우 화료율은 아무리 강하게 밀어도 25%를 넘지 않기 때문에, 화료율의 증가는 반드시 어딘가에서 한계점에 이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목해 주었으면 하는 건 방총률만의 수치가 아닌, 「화료율-방총률」이다!
이건 어디까지나 하나의 예시지만, 화료율-방총률의 수치가

화료율과 방총률의 차이가…
12% 이상 : 굉장히 잘 이기고(勝ち越し) 있다!
10% 전후 : 평균적인 수준!
8% 이하 : 아직 성장할 여지가 있을 것 같다!
라는 게 하나의 기준이다!
또, 작탁의 레벨이 올라가면 참가자 전원의 내리는 정도가 높아지고, 결과적으로 유국의 비율이 증가해 전원의 화료율이 내려가기 때문에, 최상위의 탁자에서는 11% 전후라도 「굉장히 잘 이기고 있다!」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화료율이나 방총률이라고 하는 일부 패러미터의 숫자가 아니라, 대국에서 좋은 결과를 남기는 것이다. 「방총률 10%를 지향하자!」 「화료율-방총률을 12%로 만들겠어!」 등의 수치를 고집하지 말고, 어디까지나 하나의 기준 정도로 보는 게 좋겠지!
이번 회의 정리다!
* 「방총률 0%」으로는 되지 않는 것이다!
* 유리한 추첨 (맞싸움) 에 참가해서 방총해 버리는 것은 「좋은 방총」이다!
* 숫자는 어디까지나 기준! 너무 고집하지 말자!
센바 쿠로노는 누구? (링크)
센바 쿠로노의 Youtube 채널 (링크)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