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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59회】 안전패가 없을 때의 긴급수단! 「자패 · 가장자리 작전」이다!

얏호-이! 이 몸인 것이다-! 오늘도 힘차게 3000 · 6000! 마작력 1000년의 가라스텐구, 센바 쿠로노가 이번 주도 근마web에 등장이다!
저번 회의 칼럼에서는 「샹텐 밀기」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다.
선제 리치가 걸리면 내리는 게 기본.
다만, 「유효패 매수」 「호형 텐파이」 「고타점」이라는 세 가지 조건을 만족했을 때는 아직 이샨텐이라 해도 정면승부로써 내리지 말고 싸워야 한다! 라고 전수한 것이다.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58회】 지금이다 싶은 장면에선 「샨텐 밀기」다!
내리고 싶은데 안전패가 없다!?
타가에게서 리치가 걸리고, 절대 방총만은 피하고 싶다! 안전하게 버릴 현물은 커녕 스지조차 없다! 마작을 치고 있으면 자주 있는 상황이다. 이런 때는 어떻게 치는 게 좋을까? 이번 회의 테마는 그런 때에 도움이 되는, 「내리고 싶은데 안전패가 없을 때의 치는 법」이다!
우선 사용처를 설명하는 것이다! 「절대로 방총만은 피해야 할 때」라는 것은 「자신의 손이 나쁘고, 화료가 너무 멀어 노릴 수 없는」, 또는 「화료를 노릴 필요가 없는」 때다.
구체적으로는
・ 내 손이 아직 제각각인 가장 초반에 리치가 걸려 버렸다
・ 오라스에 1위인 오야에게서 리치가 걸렸고, 자신은 2위. 방총하면 4위가 되어 버릴 것 같아서, 내려서 2등인 채 끝내고 싶다
등등인 것이다.
이럴 때는 「방총의 확률을 최소화시키는」 것을 생각하며 치게 되는 것이다!
기본적인 생각 방법!
대전제로써, 현물이 없을 때의 방총을 0%로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통계적으로 가장 쏘이기 어려운 패를 고르는 것으로, 방총률을 가능한 한 낮추는」 것이 기본적인 생각 방법이 되는 것이다.
그럼 「통계적으로 쏘이기 어려운 패」란 무엇일까?
그건 자패 → 단패 → 2 · 8패 → 3 · 7패 → 그 이외의 패 다!
그 이유는, 방총이 되어 버리는 대기의 패턴이 적기 때문이다!

비교해보면 일목요연! 자패나 단패는 다른 패보다 방총이 되는 패턴이 적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쏘이기 어려운 패」인 것이다.
「안전패가 없을 때는, 기본은 자패와 단패」라고 기억해 두면, 수비력이 틀림없이 향상되는 것이다.
거기에 더해, 자패나 1 · 9패로 내리는 것에는 또 하나의 메리트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 자패로 방총이 되어 버린 경우에는 핑후나 탕야오의 1판이 붙지 않는다
・ 1 · 9패로 방총이 되어 버린 경우에도 탕야오의 1판이 붙지 않는다
라는 것이다.
자패 · 단패는 방총이 될 가능성이 낮은 것에 더해, 만약 방총되어 버렸다 해도 2~8패로 방총했을 때보다 실점이 적어지는 것이다!
1매밖에 없는 패보다, 여러 장 있는 패
그럼, 단패가 여러 장 있을 때는 어떻게 버리는 게 좋을까?
예를 들어 이런 빠른 리치가 걸렸을 때를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것이다.

리치를 건 사람의 버림패에는 자패밖에 버려져 있지 않고, 통할 것 같은 패의 힌트조차 없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생각법을 전수하는 것이다!
그건 한마디로 말해,
「1매밖에 없는 패보다, 여러 장 있는 패를 버린다」! 이번 경우는 1삭의 안커를 째는 걸 추천하는 것이다!
「스스로 잔뜩 가지고 있는 패라니, 어쩐지 위험할 것 같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 하지만, 여러 개 가지고 있는 패를 버리는 것에는 사실 커다란 메리트가 있는 것이다!
1매밖에 가지고 있지 않은 단패를 자르는 경우나, 안커의 1삭을 자른 경우나, 그 순의 방총률에는 실은 큰 차이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1순 후, 2순 후의 방총률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는 것이다!
안커의 1삭이 한 장 통했을 경우, 놀랍게도 손 안의 리치에 대한 현물이 2장 생겨난다! 따라서 차순, 차차순은 이미 2장 가지고 있는 1삭을 버림으로써 안전하게 버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까?
그에 비해 1삭을 버리지 않았을 경우, 1만이나 9만, 9통이 통했다 해도 다음 순에는 또 새로운 위험패를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처럼, 단패의 안커 째기는 「1순 승부하는 것으로, 차후의 2순의 안전을 살 수 있다」라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개념은 1 · 9패만이 아닌, 자패나 그 외의 패를 버려서 내릴 때에도 쓸 수 있으므로 다양한 장면에서 활용하길 바라는 것이다!
자패를 버릴 때는?
마지막으로, 자패를 버릴 때의 순서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동 1국에 동가에게서 리치가 걸리고 자신의 손은 이런 상태일 때 어떤 자패를 버리는 게 좋은지 알겠는가?

자패는 東, 西, 백의 3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럴 때는 「상대에게 있어, 역패가 되지 않는 자패부터 버린다」라는 것이 수비의 기본. 이번 케이스는 西를 버리는 걸 권하는 것이다!
왜냐 하면, 어느 자패도 생패 (바닥에 한 장도 버려져 있지 않음) 일 때, 모두 방총이 되어 버릴 확률은 같지만, 방총이 되어 버렸을 때의 타점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東이 샤보 대기였을 때 방총해 버리면 「리치 + 더블동 + α」로 최소 7700점의 실점, 백이 샤보 대기였을 때 방총해 버리면 「리치 + 백 + α」로 최저 3900점의 실점이 되는데 비해, 西가 샤보 대기로 쏘였을 때의 타점은 「리치 + α」로 최저 2000점. 「더블동」이나 「역패」라는 역이 붙지 않는 만큼, 방총이 되어버려도 적은 실점으로 끝난다는 것이다.
「위험도가 같은 자패를 버릴 경우, 역이 붙지 않는 자패부터 버린다」를 실천할 수 있게 되면, 고타점 리치에 의한 방총을 줄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번 회의 정리다!
・ 내리고 싶은데 현물이 없는 때는 자패 → 단패 → 2 · 8패 → 그 외의 패를 버린다
・ 1매밖에 가지고 있지 않은 패보다도, 여러 장 들고 있는 패를 잘라 「1순 승부하는 것으로 그 후 2순의 안전을 산다」.
・ 자패를 버릴 때는 「역패」가 붙지 않는 패부터 버린다
역주)
단패 (端牌) : 수패의 1 · 9패를 뜻하는 말. 하시파이(はしぱい) 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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