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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단편] 모성애 -2

해갤러(125.140) 2023.08.26 22: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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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애 -1(전편)





새끼들.. 오늘은 앗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자 마라톤 회의를 하기위해 모이게 되었다.앗쎄이, 고민을 말해보아라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어제 앗쎄이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씀하셨다.

"악!이병! !마 손으로 만든 파이는 너무 맛있어! 무슨 고민을 말씀하시는건지에 대하여 질문하는 것이 불편하신지에 대하여 여쭤보는 것을 (이하69중첩의문문)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황근출 해병님께서 말씀하셨다.

새끼.. 기합.. 어제 얘기했던 고민 말이다.”

그 얘기를 듣자마자 엄!마손으로 만든 파이는 너무 맛있어!해병은 입을 열었다.

! 어머니를 밖에서 뵌지가 벌써 69년 하고도 74개월이나 되었습니다.

아버님의 포항에 있는 양계장에서 의문의 사고로 돌아가신뒤, 6년하고도 9개월 된 뒤에 저는 해병대에자진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한번도 연락을 하지못했으니 어머니의 건강이 매우 걱정되고 어머니의 손길이 너무 그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해병들 모두 갑자기 머리를 위로 올리더니 무언가 생각하기 시작했다.

저능아 좆게이 새끼들은 갑자기 엄지 손가락을 입에 넣더니 빨기 시했다.

그렇게 6시간 90분가까이 손가락을 빨던 중 1q2w3e4r! 해병이 말하기 시작했다.

뽀르삐뽑!! 1q2w3e4r! 이 고민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것에 대하여 말씀 드려도 되는지에 대하여(이하69중첩의문문여쭤봐도 되겠습니까악!”

새끼.. 기합!어서 말해보도록!”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발언을 허락하셨다.

! 어머니를 보고싶다면! 해병님들의 모!성애를 보여주면 될 것같습니다악!”

갑자기 모든해병들은 1q2w3e4r!해병이 기열황룡보다 흘러빠진 소리를 하고있으니 이상하다 하는 눈으로 쳐다보기 시작했다.

어머니를 대신해서 모성애를 느껴 그 욕구를해소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황근출해병님은 잠시 생각하시더니

새끼.. 기합!” 그럼 바로 모성애를 느낄 수 있도록 할지 작전을 계획한다


그러자 대갈똘박해병이 선임들의 허락도 없이 심지어는 69중첩의문문도 사용하지않는 찐빠를 내고는, 먼저 발언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모성애 하면! 어머니의 가슴! 어머니의 넓은 가슴!을 해병님들이 내어주어 느낄 수 있도록!하는 것입니다.“

황근출 해병님은 발언권을 얻지않고 얘기한 대갈똘빡해병을 포신으로 반으로 갈라 해병-문어숙회로 만들어버렸다.


따흐앙


그리고는 말씀하셨다.

새끼.. 기열! 그러나 그 의견은 괜찮군.. 그런데 가슴이라니 누가 가슴을 내어준단 말인가.. “


그때였다.


! !인크래프트!무료다운! 좋은 의견이있습니다. 진떡팔해병님이 6974부대중에 가장 해병-거유이자 부드러워서 만지기 좋은 가슴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진떡팔해병님의 가슴이 가장제격이니 진떡팔해병님의 가슴을 만지고 빨고하면 해결되지않을까 싶습니다

.. 그렇다..! 가슴 하면 진떡팔 해병님의 가슴이 아니겠는가. 그의 빅파이와 엄청난 가슴사이즈 어머니의 가슴이라고 말해도 될정도로 매우 크고 부드러운 가슴이었다.

새끼.. 의견은 좋지만 69중첩의문문과 발언권을 얻지않고 얘기하다니 전우애인형에 쳐하겠다.“

그렇게 마!인크래프트 무료다운 해병은 전우애인형이 되었다.


그와중에 조용히 쳐자고있다가 씹 호모 새끼들의 좆 더러운 소리를 들은 기열황룡이 소리쳤다.

야이.. 똥게이새끼들아! 무슨 남자가슴이 만지기가 좋아! 역겨운 좆호모새끼들아!!“

발언과 동시에 황룡 6974조각의 위대하고 맛좋은 황룡피자가 되어 해병님들의 배를 든든하게 채워줬으니


이 얼마나 모칠좋은 일이란말인가


진떡팔해병! 어서 나오도록


진떡팔 해병님의 얼굴은 마치 톤톤정해병님의 해병짜장마냥 매우 시꺼매지고는 나오게 되었다.

! 황근출 해병님!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황근출 해병님께서 말씀하셨다.

새끼.. 네 나름대로 어머니와 같이 모성애를 보여주도록!“

그러자 진떡팔해병님의 얼굴은 더 굳어지기시작했다 .

새끼.. 수육이 되고싶나?“

진떡팔해병님은 얼른 수육형을 피하기위해 대답했다


아닙니드악! 아쎄이.. 어서 여기로 와서 눕도록

진떡팔 해병님은 무릎을 꿇고 앉아서는 아쎄이를 무릎위에 눕혔다.


새끼.. 어떤가 모성애가 느껴지는가?“

진떡팔해병님께서 엄!마 손으로 만든 파이는 너무 맛있어!해병에게 물으셨다.

! 아직입니다.“


그리고는 진떡팔 해병님은 갑자기 앞치마를 벗으시더니 맨 젖가슴을 내밀고는 아쎄이의 얼굴에 들이대기 시작.

!마 손으로 만든 파이는 너무 맛있어!해병해병은 갑자기 진떡팔 해병님의 가슴을 혀로 애무하더니, 아이마냥 쪽쪽 빠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이 싯팔.. 좆게이새끼들아!!“


해병짜장보관소 3사로에서 다시살아난 기열황룡이 다시 오자마자 이 광경을 보자마자 내뱉은 말이었다.. 아아.. 이 광경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그야말로 개 씹썅 똥구릉내가 가득한 소돔과 고모라에서나 볼법한 풍경이었으니 매우 역겨운 유황냄새가 넘치는 풍경이었다.


"아쎄이.. 그렇게 빨아봤자 해병-우유는 나오지않는다. 그러나 아쎄이가 이걸 통해 해결할 수 있다면 실컷 내어주지.“


그러자 가슴을 ᄈᆞᆯ던 엄!마 손으로 만든 파이는 너무 맛있어!해병은 갑자기 손을 진떡팔 해병님의 젖가슴에 올리더니

맘마

라는 말과 함꼐 유아 퇴행을 해버린 것이 아니겠는가..



이 지옥과 같은 광경을 공군이 봤다면 F-15K로 전부 해병을 밀어버릴 정도로 끔찍한 광경이었다.

그렇게 지켜보던 해병들은 박수를 쳤다. 그렇게 진떡팔해병님이 젖꼭지를 빨린지 7시간 74아쎄이는 편히 잠들었다.


비록 엄!마 손으로 만든 파이는 너무 맛있어!해병이 잠들어버리는 찐빠가 발생하였으나.. 그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에 동감하던 해병 이번만큼은 눈감아 주기로 하였다.


마철두 해병님께서 아쎄이를 질투하여 화를 내는 찐빠가 발생하였으나, 박철곤해병님께서 해병-딸기잼으로 만드는 것으로 해결되었다.

이 일 이후 엄!마 손으로 만든 파이는 너무 맛있어!해병은 진떡팔해병님의 전우애 파트너로 택일 되어 전우애를 실시하게 되고, 마철두 해병 대신 맞후임이 되어 올챙이크림과 황룡-반죽을 통해 해병-홈런볼 이라는 신메뉴를 개발하여 해병들의 입맛을 즐겁게 해주게 되었으며

!마 손으로 만든 파이는 너무 맛있어!해병은 지금도 한번씩 진떡팔해병님의 가슴을 가끔씩 빨고 있으며, 진떡팔해병은 해병-우유(사제언어로는 모유)가 나오게 되어해병들의 목을 적셔줄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마 손으로 만든 파이는 너무 맛있어!해병은 이후에도 어머니의 손맛을 만들어내기위해 아세이들의 손을 베어다가 황룡반죽에 섞고 해병-우유를 섞어 해병-엄마손 파이는 메뉴를 만들었으며, 이를 통해 황근출 해병님의 입맛까지 만족시켜 주계병계의 전설로 남게 되었다고 한다.


이 얼마나 톤톤 좋은일이란 말인가!


브라보 브라보 해병대!


헤이빠빠리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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