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1기 출연자 순자(가명)가 매끈한 몸매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순자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서 "수영하고 야식 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사진 속 순자는 가슴선이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고 자쿠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에 잘록한 허리라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완벽한 보디라인의 비키니 자태를 뽐내는 순자 /사진=인스타그램특히 순자는 등 전체가 훤히 드러나는 비키니를 착용해 군살 없는 매끈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지방 흡입 시술 경험이 있는 순자 /사진=인스타그램한편 순자는 지난 3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 지방 흡입 시술을 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는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하면서 체중 감량을 해봤지만, 팔이 정말 잘 빠지지 않는다. 올여름에는 어깨에서 예쁘게 떨어지는 일자 팔뚝 라인이 너무 갖고 싶다"라고 말했다.순자는 ENA와 SBS 플러스의 공동 제작 프로그램인 '나는 솔로' 11기에 출연하여 영철(가명)과 최종 커플이 됐다. 그러나 이후 순자와 영철은 "현재는 좋은 오빠와 동생 사이"라며 결별했다고 밝혔다.▶ '차인표♥' 신애라, 입양 두 딸과 제주 여행..."지금 모습 어떻든 소중해"▶ 조혜련, 십자인대 80% 파열 후 재활 도전..."일어나" 응원 물결▶ 빅나티, 공연 중 무대 떠나 여친과 스킨십...반응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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