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은 22일 자신의 SNS에 "동석 업고 튀어"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변우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마동석의 탄탄한 팔 근육과 변우석의 앳된 얼굴이 대비되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의외의 만남에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마동석의 주먹이 변우석의 얼굴보다 커 보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마동석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변우석은 지난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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