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몬스터헌터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몬스터헌터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이재명이 말하는.. 나라가 위험한 이유 ..jpg 3dd
- 싱글벙글 미국의 한 농구선수의 가정사 따아아아악
- 어머니와 함께 요양원을 운영중인 유지태 ㅇㅇ
- 싱글벙글 상남자 술 ㅇㅇ
- 유희왕에 대한 추억.manhwa 위마
- 맨시티를 응원하는 유명인들에 대해 알아보자 모를래아웃
- 석유비축기지 찾은 李대통령 "최대 확보하고 소비줄여 극복해야" 깡잼
- 훌쩍훌쩍 국내 고고학 역사상 최악의 발굴사건 밀프사랑
- 와들와들 싸구려 공감 능력이 높으면 생기는 일.JPG 찢기
- 18번의 소악마 ㄷㄷ (오은영 & 금쪽이) ㅇㅇ
- 난 사람 많은 곳 싫어 근데 예쁜 곳은 사람 많음 팹시제로라임
- [단독] "나프타 끊기면 수술·항암도 차질" ㅇㅇ
- 충북 청주에서 하이닉스의 위상.jpg ㅇㅇ
- 구버지 인터뷰 이거 뭐냐.. jpg 롤갤러
- 싱글벙글 파병에서 다리를 잃은 미국 군견의 삶 따아아아악
(26.03.21 ~ 22) 후지노미야 패러글라이딩&짧은 트래킹&타누키호
도쿄 워홀러 집에서 빈둥대며 짱구나 보고 있었는데 남산이왜를 보고 일본 와서 남산(후지산이라 불리는 것)은 한 번 가까이서 보고 가야 하지 않을까?! 싶어 일주일전 패러글라이딩과 숙소 예약하고 3월21일 저녁에 출발 21일에는 저녁에 도착해 숙소에서 잠만 잤고, 22일 새벽 5시에 일어나 꿈의 대교로 가는 길 벌써 느낌이 좋다 대화가 될거같다 5시 30분 블루아워 맛있다 날 밝는거 하이퍼랩스 찍고 싶었지만 장비와 시간도 없고, 조금 지나면 사람들 많이 지나다닐거 관둠 5시 40분경 아직 아무도 안왔고 날은 서서히 밝아온다 6시 후지산도 엄청 잘보이고 바람은 좀 불지만 푸른 하늘 퍄.. 6시 되니 슬슬 사람들이 몰려와서 철수하고 신후지역으로 감 패러글라이딩장으로 가는 버스가 7시 놓치면 12시나 되어야 갈 수 있기 때문에 30분 일찍 정류장 도착해서 아침이랑 올라가서 먹을거 편의점에서 사고 기다렸음 이 곳이 오늘의 패러글라이딩장 버스에서 풀침 때려서 왜 지연됐는지 모르겠지만 8시 45분, 예정보다 20분 늦게 도착 예약이 9시라 상관은 없었음 그리고 바로 건너편이 패밀리마트ㅋㅋ 괜히 무겁게 음료수 사들고 갔네 기념품으로 받은 장갑 키링이랑 장갑 중에 고르는건데 손 시려울까봐 장갑으로 골랐으나 나중에 키링 고를걸 후회함 강의장 오자마자 교육하더니 바로 차 태워서 글라이딩장으로 이동시키니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다.. 막 그렇게 빡빡하게 하진 않았지만 좀 서두르는 느낌이 있어 나도 빨리 이동했는데 알고보니 돌아갈 때를 위한 가게 측의 배려였음 글라이딩 착륙 지점으로 이동 후 다른 차로 갈아타 이륙장으로 가는 형식 혼자서 타시는 분들 5명 정도에 손님은 나 혼자였다 아저씨가 기념 사진 찍었냐 물어보시길래 아직 못 찍었다 하니 몇 개 찍어주셨다 경사는 보기보다 완만하고 절벽 근처로 가면 좀 쫄리긴 하더라; 뒤에서 강사 분이 조종 다 하니까 난 구경하면서 카메라 들고 찍기만 하면 됨ㅋㅋ 위에서 둘러보고 근처 가보고 싶은 곳 얘기하면 그 근처로 이동해주시는데 그런건 없어서 그냥 알아서 해달라했다 장갑은 왜 안끼고 있냐면 착륙하는 곳 가방에 두고 옴.. 손시렵지도 않았고, 휴대폰 들기 불편해서 아마 꼈어도 중간에 벗었을듯위에서 바라본 풍경 예술이다 예술 착륙 준비하는데 제트코스터 같은거 탈 수 있냐길래 후지산 근처에 유원지에 뭐가 있나 싶어 다이죠부데스 하니까 그럼 내려갑니다 하더니 냅다 돌려버림ㅋㅋㅋㅋㅋ 내가 으어어어 하는 것도 있고 바람 잡음이 너무 심해서 소리는 지웠어 저기 동그란 원 있는 곳이 착륙 지점 내려오자마자 장비 해체하고 짐 챙겨 차에 탑승하면 다음 목적지 가기 쉬운 곳까지 데려다주시는데 난 타누키호로 가려 했으나 버스가 없다는걸 몰랐음.. 시라이토 폭포 갔다가 올라오는 동선을 추천해주셨으나 난 걸어가겠다 선언! 하지만 강사분이 타누키호 산책도 해야하니 체력 아끼라고 버정까지 일단 데려다 주심ㅋㅋ 회색 지점이 내려다 주신 위치 강사분들이 전부 빠르게 움직이시던 이유가 내려다 주셨을 때 다음 버스가 10분 뒤였고, 다다음 버스는 2시간 뒤.. 확실히 여유롭게 둘러보고 하려면 글라이딩 갈 때 렌트는 반필수일듯 하지만 맵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강사분 차 돌아가는거 확인하자마자 바로 트래킹 코스로 입갤ㅋㅋ 퍄 버스 탔우면 이런거 못봤제 저기 멀리 아직 글라이딩 하는 사람들도 보인다 대체 이런 곳에 어떻게 펭귄 마을이 있는건지 가보려 했으나 그냥 이름만 펭귄 마을인 캠핑장이었다 마을에서 한 장 캠핑장이 몇 군데 있었는데 벌써부터 사람이 꽤 많이 있었음 큰 나무 숲을 지나 돌 다리를 건너 역사와 사연이 깊어 보이는 나무를 지나 도륙난 나무 숲을 지나 드디어 도착한 타누키호인데 화장실이 존나 멀다 중간에 싸려다 난 사람이다 마음 속으로 500번 되뇌이며 겨우 참고 왔것만.. 그래도 속이 뻥~ 한시간 넘게 걸어온 보람이 있음!! 현질을 좀 하신듯 펫을 달고 계신 아저씨 자동 사냥 및 먹이 기능도 달려있다 네코노오마와리상 신분증 흘리셨어요 계속해서 전진 웨르컴~ 타누키코 그리고 반가운 화장실 이 뒤로 캠핑장 쭉 펼쳐져있고 평지라 이쁜데 사진을 깜빡함ㅠㅠ 반바퀴 돌아 도착한 곳 보자마자 포토스팟이구나 싶었는데 사람이 거의 없었음 10분 정도 앉아서 멍때리면서 보다 혼자 삼각대 펴고 셀카 찍으려 하니까 갑자기 사람이 우르르;; 꼬긁아님 혼자 찍는거 창피해서 한 장만 찍고 빠르게 철수 후 버스타러 이동 원래 갈 생각이 없었지만 숙소 체크인까지도 시간이 남아서 시라이토 폭포도 들릴 예정 짧게 쓰고 가려했는데 생각보다 길어져서 일단 1편은 여기까지 쓰도록 하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패러글라이딩을 월요일(23일)에 하려했는데 비 예보가 있어 일정 바꿔달라 하는 바람에 하루 일찍감 그래서 토요일 마라톤 뛰고 쉬지도 못한채 출발했고 숙소도 급하게 캡슐 잡아 4시간도 못잤던 터라 감기 몸살+열이 있었는데 몸 갈아가며 여행함 그래서 타누키코 캠핑장 쪽에서 부터는 진짜 비몽사몽 상태로 갔고 중간중간 건너뛰기된 느낌의 장소들도 아파서 멍때리고 있었다 보면됨ㅋㅋ 이 이후로도 빨리 숙소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랑 정신이 없어서 사진도 얼마 없고 다음날 날씨도 안좋아 2편을 쓸 지는 모르겠으나 사진 정리해보고 짧게라도 올리던가 해보겠음!!
작성자 : 10료평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