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투약 자수하겠다" 김나정, '미스 맥심' 출신 아나운서 충격 고백 인스타 '빛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12 18:15:03
조회 5934 추천 8 댓글 44


사진=나남뉴스


아나운서 출신 김나정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마약 투약을 자수하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12일 김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 있다. 생명의 위협을 받게 돼 공항도 무서워서 못 가고 택시도 못 타고 있다. 도와달라"라는 충격적인 게시물을 올렸다.

그러면서 한국 대사관과 통화를 시도한 내역을 캡쳐해 올리는가 하면 "비행기 타면 죽을 것 같다. 마닐라에서 나가면 죽을 것 같은데 공항도 위험하다. 제발 도와달라"라며 계속해서 도움을 요청했다.

한국 영사관과 연락한 캡쳐본을 살펴보면 영사관 직원으로 보이는 인물이 여러 차례 "전화 받아주세요", "전화 연결이 안 되네요", "지금도 전화 드렸는데 혹시 연결이 안 됩니까?", "어디에 계시나요" 등을 물어보고 있었다.


사진=김나정 인스타그램


이후 김나정은 "어젯밤 마닐라발 대한항공 인천행 11시 비행기가 12시 5분으로 출발이 늦춰졌다. 늦은 저녁 공항 직원, 승객, 이미그레이션 모두가 저를 촬영하고 있다"라며 "트루먼 쇼처럼 마약 운반 사태를 피하기 위해 제가 가진 캐리어와 가방을 모두 버린 뒤 대한항공을 타지 않고 나왔다"라는 다소 이해하기 힘든 주장을 게시했다.

이어 "나는 비행기 타면 죽는다. 대한민국 제발 도와달라"라며 "필리핀에서 제가 마약 투약한 걸 자수한다"라며 "내 과대망상으로 어떤 식으로든 죽어서 갈 거 같다. 그래서 비행기를 못 타겠다"라고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가 곧바로 해당 게시물만 삭제했다.

김나정은 오늘 오후 1시경 "저 비행기 타요"라는 게시물을 다시 올려 안전상 별다른 이상이 없음을 알렸다.

당초 김나정이 탑승해야 했을 11일 대한항공 마닐라-인천행 항공편은 오후 11시 20분 출발이었지만, 항공기 연결 사정으로 운항이 30분가량 늦춰지면서 같은 날 오후 11시 54분에 출발했다. 

김나정, 이화여대 출신 기상캐스터 및 아나운서


사진=유튜브채널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마약하고 나쁜 망상에 사로잡혀서 게시글 올린 거 같다", "한국 입국하자마자 바로 검사해야 하는 거 아닌가", "아나운서 출신이 저런다는 게 정말 충격적"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나운서 및 기상캐스터 출신 모델 김나정은 지난 2023년 유튜브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출신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화여대 출신이기도 한 그는 "학창시절 공부를 열심히 했다"라면서도 "남성 팬들이 자주 연락온다. 변태 같은 사람들도 많다. 발바닥을 보여달라고 하는 분도 있었다"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또한 2019년 페미니즘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대해서는 "불편했다"라며 "이왕 여자로 태어나 살면서 남자, 여자가 매사에 불평등하고 부당하고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너무 우울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 "투약 자수하겠다" 김나정, '미스 맥심' 출신 아나운서 충격 고백 인스타 '빛삭'▶ "이런 모습 처음 봐" 주병진, 이상형 맞선녀 '신혜선' 직업 나이 누구길래 ▶ "전남편 아이까지 키워줬는데" 김병만, 가정폭력 '전처' 30억 요구 무슨 일?▶ "중학교 동문도 있어" 아이유, 악플러에 칼 뽑더니... 최근 근황 공개▶ "먼지나게 맞자" 효영, 아름에게 문자보낸 이유 직접 입 열었다



추천 비추천

8

고정닉 0

2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17605 "이건 극단적 저평가예요" 기관, 외국인 쌍끌이로 폭풍 매수중인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8 0
17604 "강남에 반값 아파트 등장" 시세보다 10억 싸게 나온 '이 단지'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8 0
17603 "더더더 오릅니다" 국제유가 널뛰기에 함박웃음 짓는 의외의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6 0
17602 "서울 외곽이라 무시받았거든요" 순식간에 5억→10억 상승한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8 0
17601 "수익 났던 금마저 던진다" 투자자들 현금 확보 나선 '충격' 이유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4 0
17600 "청약 불패 아직 안 끝났다" 수만명 몰린 '이 지역' 핵심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1 0
17599 "한은, 유가 108달러·환율 1천500원 진입시 금리 인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44 0
17598 "카타르LNG 수입 '0' 가정한 대응계획 마련…" 정부, 수급관리가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0 0
17597 "'○○페이' 대중화…" 작년 간편지급 일평균 1.1조원 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4 0
17596 "30만원 쿠폰 지급" 경남도,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전 시군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3 0
17595 "성기능·혈액 부작용 없다"…DGIST 부작용 제거 발모 물질 개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1 0
17594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 내달 美서 출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1 0
17593 "은행권 주 4.9일제 도입 확산…" 농협은행도 내주부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4 0
17592 "작년 연봉 1위 248억…" 재계 총수 회장님 건보료 고지서의 비밀은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798 3
17591 "먹으면 어린이 키가 쑥쑥?…" 온라인 부당광고·판매 166건 적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5 0
17590 "인하폭은 미진" 최고가격제 1주일, 주유소 90%가 가격인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2 0
17589 "이게 드론 핵심 부품이예요" 확 달라진 전쟁 양상에 의외의 수혜주 '이 종목' [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767 0
17588 "지금 반값보다 더 싸요" 1군 대기업인데 하이닉스에 가려졌던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36 0
17587 "앞으로 집값 버티기 어려워요" 1금융 은행 전문가까지 하락 전망 '이 동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3 0
17586 "지금 붕괴 직전이예요" 훨훨 날아가던 '이 종목' 중동 전쟁에 직격타 폭락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3 0
17585 "대출도 못 받고 팔지도 못한다" 입주 1년째 묶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6 0
17584 "내 돈인데 왜 늦게 주냐" 드디어 빨라지는 주식 결제…투자판 흔들까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53 0
17583 "작년 결혼 24만건, 7년 만에 최다…" '연상연하' 초혼 20% 돌파 [2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430 6
17582 "K컬처 주식 100억 부자 총 27명…" 1위는 하이브 방시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9 0
17581 "이륜차 뒷번호판 키우고 더 또렷하게…" 전국 '단일번호' 도입 [3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379 21
17580 "국제유가, 중동 가스시설 피격에 급등…" 브렌트 110달러 돌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8 0
17579 "국세청장, 주택구입 시 '사업자대출' 자금조달 전수검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9 1
17578 "'가짜 3.3'으로 사업장 쪼개 수당 미지급…" 노동부, 72곳 적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7 0
17577 "쿠팡 무료배송 인상은 가격갑질…탈팡손실 소비자에 떠넘기기"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61 0
17576 "알리·테무·아마존 직구 어린이헤드폰서 유해물질 최대 200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41 2
17575 "제과·아이스크림도 가격인하…" 롯데·빙그레·오리온·삼립 동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34 0
17574 "이달 지나면 유조선 끊기는데…" 韓 원유 수급 문제 없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4 0
17573 "5호선 연장 최대 수혜지" 서울 바로 옆 4억원대 자이 대단지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36 0
17572 "외국인들이 쓸어모은다" 숨겨져 있다가 한 달만에 132% 폭등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41 0
17571 "여기가 핵심 부품이거든요" 아무도 몰랐던 천궁-Ⅱ 방산 관련주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45 0
17570 "벌써 90% 넘게 올랐어요" 스페이스X 상장에 '국내 관련주' 폭등 전망 분석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927 1
17569 "이대로 30만원 간다?" '젠슨 황' 한마디 통했나? 목표가 올린 '이 종목' 충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12 0
17568 "기름값 미쳤다더니..." 한달만에 60% 상승, 올해 가장 뜨거운 '이 주식'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7 0
17567 "'서울시민카드' 앱 서비스 이달 말 종료…" '서울온'으로 일원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9 0
17566 "식지 않는 반도체 투심…" ETF가 가장 많이 담은 종목은 삼성전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7 0
17565 "서울시, 산후조리경비·임산부 교통비 다자녀 지원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9 0
17564 "수술 당일 의료비 최대 500만원" 카카오페이손보, 펫보험 출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5 0
17563 "농식품부, 하반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 재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8 0
17562 "정부, 차량 부제 검토 착수…" 전국 민간 강제시 걸프전 후 처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2 0
17561 "원베일리 84㎡ 보유세 2천855만원…" 작년대비 56.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8 0
17560 "최장 24개월간 월 20만원"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 접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30 0
17559 "취업자 석달만에 20만명대↑…" 2030세대 실업률 5년만에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7 0
17558 "지방 간 청년 3명 중 1명, 2년 못 버티고 수도권 'U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1 0
17557 "올해 2배는 더 판다" 해외에서 대박 터졌는데 안 알려진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2 0
17556 "완전 반값에 나왔어요" 인근 아파트는 14억인데 7억에 공급되는 '이 신축'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1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