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45년째 동결, 현실화 필요" KBS, 수신료 인상 재추진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6.23 17:30:05
조회 5894 추천 2 댓글 52


KBS, 수신료 인상 재추진한다…


KBS가 45년째 동결된 수신료 인상을 재추진한다.

23일 방송업계에 따르면 박장범 KBS 사장은 이날 오전 경영수지 점검 회의에서 수신료 현실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인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오는 24일 시청자위원회 전국 대회에서 이러한 인상안을 공개하고, 추후 이사회에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정확한 인상액은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신료 산출 내역과 시청자위원회 의견, 여론 수렴 결과, 이사회 의결 결과 등을 모아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하고, 국회의 승인을 얻으면 인상이 최종 확정된다.

수신료 인상은 KBS의 숙원 사업이다.

수신료는 광고, 콘텐츠 수입과 함께 KBS의 주요 수익원이지만, 1981년 이래 45년째 월 2천500원으로 고정돼 있다.

앞서 2007년과 2010년, 2013년, 2021년에도 KBS 이사회에서 수신료 인상안을 의결했지만 번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KBS 측은 "수신료가 1981년부터 동결돼 있다"며 "수신료 인상보다는 현실화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수신료를 인상할 경우 EBS에 적용할 배분 비율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2021년 KBS는 월 수신료를 3천800원으로 올리고, 이 가운데 5%를 EBS에 배분하겠다고 해 EBS의 반발을 불렀다. EBS는 수신료 인상액에 따라 15∼25%가 배분돼야 한다고 보고 있다.



▶ "3분기 전기요금 동결" 연료비조정단가 ㎾h당 '5원' 유지▶ "서비스 차질없이 제공" SK텔레콤, 두달만에 신규 영업 재개…▶ "작년 투자수익률 15% 국민연금" 해외서 '투자자상' 잇단 수상▶ "45년째 동결, 현실화 필요" KBS, 수신료 인상 재추진한다…▶ "당첨되면 10억 시세차익" 올림픽파크포레온 반값 무순위 청약 줍줍 4가구 떴다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46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이슈 [디시人터뷰] 라이징 스타를 넘어 믿고 보는 배우로, 이효나 운영자 26/01/27 - -
16795 "분양가 3억이라면서요" 겨우 당첨됐는데 돈 더 내놓으라는 '공공분양'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6 0
16794 "더블역세권 대장주 떴다" 서울 한복판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3 0
16793 "10년간 세금 0원입니다" 명문학군 초품아 단지인데 파격 지원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5 0
16792 "아이파크 신축인데 5억이예요" 대형호재 줄줄이 예고된 경기도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33 0
16791 "매도 유도요? 꿈 깨세요" 서울 집주인들이 버티는 충격적인 '진짜 이유' [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862 1
16790 "돈 복사가 따로없어요" 삼전·하이닉스, 목표주가 얼마길래? 충격 전망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2420 4
16789 "달러 가치 4년 만에 최저…" 트럼프, '달러 훌륭' 발언에 약세가속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36 1
16788 "연매출 3억 이하 소상공인, 개인 파산·회생 소송비 지원 받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25 1
16787 "MB부터 尹까지…" 신천지·국민의힘 20년 '공생관계' 의혹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36 1
16786 "2030 젊은 췌장암은 '비만' 때문…과체중 시 위험 39% 증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90 1
16785 "구글, 월 1만원선 저가 AI요금제 한·미 등 전세계로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29 1
16784 "인공지능이 재앙 악화시킬 것" 지구 종말시계 남은 시간 85초…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047 3
16783 "'천스닥' 열기 이어간다…" 코스닥 ETF 잭팟에 개미 매집 행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99 1
16782 "할인지원 910억원 투입" 정부, 설 성수품 '역대최대' 27만t 푼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27 1
16781 "국민연금, 부동산·사모펀드도 '내 돈'처럼 깐깐하게 관리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25 0
16780 "엔비디아 물량 3분의 2 확보" SK하이닉스, HBM4도 양보없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66 0
16779 "재건축인데 5억에 나왔다니까요" 시세보다 2억 싸게 나온 '이 아파트'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43 0
16778 "삼전은 진즉 다 팔았죠" 초고수 상위 1%가 삼성전자 던지고 산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76 0
16777 "애엄마들이 집도 안 보고 사요" 3040 몰리는 의외의 서울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55 0
16776 "집이 클수록 더 싸요" 마포구인데 59㎡와 84㎡ 1억 차이 나는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02 0
16775 "이건 안 타면 바보래요" 코스닥 1000 돌파에 개미들 '2배 베팅' 전망은? [1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828 5
16774 "정부는 팔라는데 살 사람이 없어요" 다주택자들, 양도세 중과 쇼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18 0
16773 "반대베팅 수천만원 벌어" '머스크 말 실현될까' 돈걸기 성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44 0
16772 "생필품값 폭리에 탈세까지…" 사주자녀 유학비·슈퍼카로 빼돌려 [1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525 5
16771 "영세 소상공인에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 2월 9일부터 신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32 0
16770 "다시 불거진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속 코스피 향방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35 0
16769 "'빚투' 신용거래 급증하자…" 달아오른 증권가 '금리 우대' 경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59 0
16768 "'천스닥' 열린 날 삼성 코스닥ETF 개인 순매수 6천억…" 역대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87 0
16767 "유명해지더니 결국" 두바이 쫀득 쿠키 정조준... 식약처 위생점검 착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35 0
16766 "고2 40%·중3 33%, 수학 포기하고 싶다" 문제 난도에 스트레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43 0
16765 "내달 3일부터 6·3 지선까지 정당·후보자명 현수막 게시 금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2 0
16764 "금값 뛰는데 손 놓은 한은…" 13년째 매입 않고 관망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50 0
16763 "앉은자리서 5억 벌었다" 입주도 안했는데 10억→15억 폭등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71 0
16762 "내 자식한텐 급매물 주죠" 실제 부동산 현장에서는 주택 공급 '불가능'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76 0
16761 "4억짜리 분당 신축이라고 좋아했죠" 당첨 후 느닷없이 10년 연기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47 0
16760 "여긴 벌써 6억 떨어졌어요" 다주택자 벌벌 떨게 만든 '양도세 폭탄'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69 0
16759 "팔아야 하나, 버텨야 하나" 세금 폭탄 앞에 선 다주택자들의 선택 전망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75 0
16758 "누가 장기투자하면 된댔냐" 코스피 절반이 마이너스인 충격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62 0
16757 "작년 아파트 시장 '초양극화'…" 전국 상하위 20% 가격차 14.5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9 0
16756 "화장장 못 구해 4일장 치른다?…" '화장 대란' 가능성 있나 [2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904 3
16755 "2033년 100% 자체처리" 서울시 '1명당 종량제 1개 감량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40 0
16754 "서울서 '레벨4 무인 로보택시' 달린다…" 빗물터널 공사 본격화 [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426 9
16753 "경쟁제한·요금인상 우려" 렌터카 1·2위 '롯데-SK' 결합 제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8 0
16752 "생리대 비싸다는 지적에..." 유한킴벌리, 중저가 생리대 제품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76 0
16751 "한은, 소득·자산·부채 클수록 변동금리 주담대 선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9 0
16750 "'돌고돌아' 신규 대형 원전 짓기로…" 2037·2038년 준공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55 0
16749 "이혜훈·합당 논란이 상승세 상쇄"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45 0
16748 "'천스닥' 돌파한 코스닥 장중 6%대 급등…" 코스피는 하락 전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41 0
16747 "아직 사람들이 모르더라고요" 목표주가 절반밖에 안되는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74 0
16746 "2억 날리게 생겼다" 초역세권 대기업 건설사가 지었는데도 '이 부동산' 폭락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7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