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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만상의 지존 마이트레야가 너희들에게 말한다. 빛은 전자란다.

마이트레야(221.140) 2025.11.03 20:28:10
조회 183 추천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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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빛이 거울에 부딪치는 순간 속도가 0이 되는 것이 아니라 거울에 흡수되었다가 재방출되는 거라면 빛은 절대로 직진을 할 수 없단다. 왜냐하면 지구에 텅빈 공간은 없고 전부 물질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란다. 만약 빛이 원자에 흡수되고 재방출된다면 대기중에 널려 있는 산소, 질소에 의해 흡수, 재방출되면서 무작위적 형태로 나타나야 하는 것이란다. 하지만 빛은 광원으로부터 비교적 안정적으로 형태를 유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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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콤프턴 효과는 빛을 흡수, 재방출하는게 아니고 튕겨낸다고 주장하는 실험으로 노벨상까지 탄 물리학자인데 감히 노벨상 수상도 못한 사람이 콤프턴 효과를 부정하는 의견을 내는 것은 물리학자가 얼마나 궤변가들인지 말해주는 것이란다. 어쨌든 콤프턴은 오래전 사람이고 지금은 흡수 재방출이 맞다 쳐도 대기중 널려 있는 물질에 의해 흡수 재방출을 무한 반복하면서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광원에서 일정하게 형태가 유지되는 이유가 설명이 안되는 것이란다. 이것은 광원에서 내뿜는 것이 전자이고 빛을 흡수하는게 아니라 방출만 한다고 가정하면 설명이 되는 것이란다. 광원에서 발사된 전자가 대기중 물질과 부딪치고 빛이 된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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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빛의 흡수 재방출과 뭐가 다르냐고 물을 것이란다. 하지만 전자가 대기중 물질과 부딪치는 것은 재방출이 아니기 때문에 움직임에 연속성이 있는 것이란다. 광원에서 발사된 전자의 움직임이 그대로 빛으로 표현된 것이란다. 하지만 빛이 흡수 재방출된다면 광원이 이상한 곳으로 튈 수도 있고 반대로 튈 수도 있고 옆으로 튈 수 있는 것이란다. 그래서 원자가 빛을 흡수했다 재방출한다는 주장은 틀린 것이란다. 결국 콤프턴 실험이 맞지만 광자는 아니고 전자가 빛의 근원인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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