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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남성의 고백 "다방 주인이 나를 만나주지 않는다" .. 피의자 A씨의 고백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9.27 15:29:17
조회 10093 추천 9 댓글 21
거절 끝에 터진 분노
경찰, 사건 경위 파악 나서



“나를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을 지른 사건이 충북 청주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70대 남성이 라이터로 옷가지를 태우며 시작된 불길은 다방 내부를 순식간에 뒤덮었다.

사건은 지난 23일 저녁 6시 50분경, 청주시 상당구 한 지하 다방에서 벌어졌다. 피의자 A씨(70대)는 라이터를 이용해 옷가지에 불을 붙였고, 순식간에 화염이 번지며 내부 50㎡가 불에 탔다.

불길은 약 20분 만에 진화됐지만, 1800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손님과 직원 모두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화마로 인근 상가와 주민들은 큰 공포에 휩싸였다.

경찰은 사건 직후 신고를 받고 현장 인근 CCTV 영상을 확보했다. 추적 끝에 자택에 있던 A씨를 긴급 체포했다. 조사 과정에서 그는 “다방 주인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아 화가 나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피의자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당시 심리 상태를 조사 중”이라며, 방화 범죄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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