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리포테라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리포테라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술 취해 기억 안나"…여성 무차별 폭행한 20대 남성 검거 ㅇㅇ 트럼프, 노벨상 불발 불만으로 그린란드 병합 추진 ㅇㅇ 그린란드 주둔군 늘리는 덴마크, NATO에 '감시 작전' 제안 ㅇㅇ 신년 한반도 한 바퀴(스압) 프리미엄-골-드 싱기방기 2시간전 독일에서 보인 오로라..jpg ㅇㅇ 북한 결혼식날 꼭 들려야하는 곳 ㅇㅇ 영국 스타머 총리,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 반격 BYBIT 효과적인 트레일러를 만드는 방법! ㅇㅇ 멜로니가 말하는.. 이재명이 대단한 이유 ..jpg 3dd 싱글벙글 일본식 꿀타래 개추박이 일본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평가받는 노래..jpg leeloo 한국인이 우물에 두쫀쿠를. 일본에도 슬슬 퍼지고 있는 두쫀쿠 파는 매장. 땅콩이(참새) 서울대 출신 개그맨이 말하는 어린이 보호구역. 땅콩이(참새) 안성재 '두바이딱딱강정'이 이해된다는 박준우 셰프 ㅇㅇ 제2의 현우진·조정식 논란 막는다…'시험문항 거래' 제재 추진 ㅇㅇ 오픈AI.. 18개월 내 파산 가능성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06722?sid=001- 오픈AI, 18개월 안에 파산할 수도… “MS나 아마존에 인수될 가능성 커” 챗GPT로 AI 혁명을 주도해 온 오픈AI가 향후 18개월 내 자금 고갈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 선임연구원 세바스찬 말라비는 13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 기고문을 통해 "오픈AI가 대규모 수익을 내기 전에 자금이 바닥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챗GPT 출시 3년 만에 AI는 이미지 생성부터 복잡한 논리 문제 해결까지 놀라운 발전을 이뤘다. 와튼스쿨 조사에서는 미국 기업 4분의 3이 AI 투자로 긍정적 수익을 거두고 있다고 답했다. 매달 10억 명 이상이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점이다. 여러 무료 모델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유료 전환은 쉽지 않다. 말라비는 "AI가 사용자의 모든 것을 기억하고 이해하는 단계가 와야 수익화가 가능하지만, 그때까지 생존할 수 있느냐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에 따르면 오픈AI는 2025년 80억 달러(한화 약 11조 8천억 원) 이상, 2028년 400억 달러 이상을 소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샘 알트만 CEO는 지난해 3월 역대 최대 규모인 400억 달러를 투자 유치했지만, 데이터센터 인프라에만 1조 4,000억 달러가 필요한 상황이다. 말라비는 "생성형 AI는 과거 소프트웨어 기업과 달리 훨씬 더 자본집약적"이라며 "결국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같은 거대 기업에 인수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그는 "이는 AI 자체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과대광고에 의존한 한 기업의 종말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기사의 원문은 뉴욕타임즈에서 확인 가능하다.이미지 출처: 이디오그램 생성 인기 기사구글, 제미나이 프로 요금제 59% 할인… 2026년 한정 혜택일론 머스크, 그록 AI의 성인 이미지 편집 기능 완전 중단[AI 트렌드] 우리 아이 자는 동안 산타가 왔다? 제미나이 산타 합성 프롬프트- 오픈AI, 챗GPT 광고는 파산을 막는 마지막 구명줄OpenAI, "광고는 마지막 구명줄"... ChatGPT 광고 도입의 배경과 재정 실태"연간 지출 80억 달러 육박, 18개월 내 자금 고갈 위기"최근 OpenAI가 무료 버전 ChatGPT 하단에 '협찬 콘텐츠(Sponsored)' 광고를 테스트한다고 발표하며 사용자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초심을 잃었다"는 비판 속에서도 샘 올트먼이 광고 카드를 꺼낸 이유는 간단합니다. OpenAI가 감당해야 할 비용이 수익을 압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1. 광고 도입 상세 계획: "돈 내고도 광고 본다?"테스트 대상: 미국 내 로그인한 성인 사용자(무료 버전).신규 요금제 'Go' 출시: 월 8달러의 저가형 요금제를 신설했으나, 이 등급 사용자도 광고를 봐야 합니다.광고 프리 환경: 월 20달러(Plus), 월 200달러(Pro) 및 기업용 계층만 광고가 차단됩니다.데이터 보호: OpenAI는 광고주에게 사용자 대화 내용을 판매하지 않으며, 개인화 광고를 끌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강조했습니다.2.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 재정 구조OpenAI의 재무 상황은 겉보기와 달리 매우 위태롭습니다.천문학적 지출: 2025년 연간 지출은 80억 달러(약 10조 원)를 넘어섰고, 2028년에는 4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수익과의 괴리: 작년 연간 매출(ARR)은 200억 달러 수준으로 급성장했지만, 1조 4천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건설 계획 등을 감당하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자금 고갈 위기: 뉴욕타임스 등 외신은 OpenAI가 18개월 내에 자금이 바닥날 수 있으며, 대규모 추가 펀딩(최대 800억 달러 규모) 없이는 생존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3. CFO 사라 프라이어의 '플라이휠' 전략OpenAI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사라 프라이어는 광고 도입이 단순한 땜질 처방이 아닌 비즈니스 모델 확장의 일부라고 설명합니다.컴퓨팅 파워와 수익의 상관관계: 투입되는 연산 능력이 늘어날수록 모델 성능이 좋아지고, 이는 곧 매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플라이휠' 효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3~2025년 사이 연산 능력은 9.5배, 매출은 10배 증가함)수익 다각화: 구독료와 API 사용료만으로는 한계가 있기에, 8억 명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활용한 광고 수익을 "수십억 달러 규모"로 키우겠다는 구상입니다.https://news.mydrivers.com/1/1099/1099219.htm📊 OpenAI 재무 및 인프라 현황 (추정치)항목2023년2024년2025년 (전망)연간 매출 (ARR)-60억 달러200억 달러 이상연산 능력 (GW)0.2 GW0.6 GW1.9 GW주요 이슈서비스 유료화 시작자금 조달 가속화광고 도입 및 인프라 투자 작성자 : VWVWV고정닉 밀씹의 게임 개발일지-1 어제부터 개발하기 시작했는데 뭔가 '일지라도 하나 남겨볼까' 라는 생각에 적어봄난 총 든 여캐가 좋다모에모에한 여성이 손가락 한번 까딱한 걸로 목숨을 앗아가는 총기를 쥐는 그것이 너무 아름답다 생각한다사실 블루아카이브 개발자 김용하와 같이 밀씹에 대한 나만의 신념? 이런 건 없고 그냥 총이나 군장입은 여캐가 좋다동네 형이 나에게 선물로 준 비비탄 총을 시작으로어렸을 때 부터 총만 보면 가슴이 뛰었으며초등학교 시절 오타쿠 문화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채로 접하게된 소녀전선은날 지독한 밀리터리 씹덕 소위 말해 밀씹이 되게 만들었다게임개발 자체는 고2때 친구들을 모아 동아리를 만들어청소년 재능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스타에서 게임도 발표는 했지만그때 당시 난 기획담당이였다보니 코딩쪽은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솔직히 기획자 혼자서 아무리 뭘 짜내도 그걸 구현할 사람이 없으면그냥 망상가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생각한다그렇다고 그때의 친구들을 부르기에는 각자 자신의 일들로 바쁘기도 하니혼자서 뭐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냥 유니티를 키게 되었다.대충 중2병스럽고 멋있어 보이는 걸로 프로젝트 이름 하나 만들어보고우선 디스코드를 켜서 앞으로 할 것과 게임에 쓸 자료들을 모아둘 곳을 만들었다내가 만들려고 하는 게임은 오락실에 가면 보이는데드스톰 파이레츠나 타임크라이스 시리즈같은정해진 레일을 따라 움직여 조준과 사격만 하는 레일슈터 게임을 만들 생각이다다만 거기다가 밀리터리와 씹덕을 많이 추가한좋은 예시로는시에라 7이라는 모바일 레일슈터 게임모바일 치고는 매우 좋은 연출과 높은 고증으로어렸을 때 밀리터리류의 게임을 좋아했다면 한번쯤은 접해 봤을 만한 게임이다무엇보다 개발 난이도 면에서 풀 3d fps를 만드는 것 보다 정해진 레일에 따라플레이를 강제하는 것이 플레이어의 벽 비비기로 인한 버그 발생같은각종 다양하고 이상한 버그들이 많이 발생할거라 예상이 되는데바이브 코딩 수준인 나로서는 저러한 버그들을 잡을 방도가 없다 판단했기에그나마 간단한 작동 메커니즘을 가진 레일슈터를 선택했다뭐 아무튼 공지에 있던 brackeys라는 유튜버의 유니티 강의를 몇개를 보고유니티를 켰다... 아무것도 모르겠으니 제미나이를 킨다Hierarchy? Scenes?저기다가 뭘 넣으라고 하는데 저 창들 찾는데만 5분이상 걸렸다...아무튼 위에서 본 강의에서 Assets 부분을 우클릭해 c# 스크립트를 추가하거나 이미지 파일들을 넣을 수 있다는걸 배웠기에 빠르게 cs를 열었다그렇게 바로 복붙을 하려다가 잠깐 멈춰서그래도 일단 게임 개발을 하는건데그냥 복붙 딸깍으로 코드 넣기는 좀 그렇지 않나 싶어제미나이에게 코드를 뜯어서 설명해달라고 했다일단 MonoBehaviour는 없으면 안되고Update()와 Awake() 는 게임의 과정에 참여하기 위한 코드대충 이런건 파악은 했다 보니까 기본 c#을 쓰는게 아니라 유니티 내부에서 구현한 물리나 각종 게임에서 쓸만한 코드들은 이미 만들어놨다는건 알게되었다아무튼 그렇게 어느정도 파악만 하고 스크립트를 넣어서 조준을 구현하고이후 해당 조준점을 따라다닐 총기를 그려야 했다내가 그림을 엄청 잘 그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그릴 줄 알기에각종 fps의 사격 장면을 본따고 유명 애니메이터들의 사격 애니메이션들을 참고해클립스튜디오에서 러프한 총기 애니메이션을 구현했다이걸 유니티에 넣고 애니메이팅이라는걸 해주고총기 흔들림 스크립트를 넣고 발사코드를 넣어주면짜잔꽤나 그럴 싸한 모습이 나왔다이 간단한걸 만드는데 무려 4시간이나 걸렸다 카메라가 따라가질 않아 제미나이를 줘패고제미나이에서 나온 창들이 보이지가 않아서 헤매느라 또 시간을 날리고솔직히 말해서 고통의 연속이였지만근데 너무 재밌다 게임을 하는 것보다 더 성취감이 느껴지고너무 즐겁다거기다 어느정도 익숙해지니까 적어도 Hierarchy와 assets , project, inspector 창을 헷갈리지는 않게 되었다ㅋㅋ...다만 바이브 코딩이다 보니 어느지점 이후에는 보다 전문화된 코딩기술이 필요해질 것 같다아 씹덕 게임이라고 말해놓고 어떤 미소녀를 넣을지를 깜빡하고 안 적었는데직접 그린 거긴 한데 요런 느낌일 듯 하다캐릭터들 이름도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시작도 거의 안 한 상태에서 스토리랑 캐릭터 이름 줄줄 소개하는 것 만큼 부끄러운 것이 없다는 것을 고2때 게임을 개발하면서 어느 정도 파악을 했기에 세계관이나 캐릭터의 이름 같은 건 일단 생략하도록 하겠다아무튼다음에는 맵과 바닥 설치로 돌아오겠다 작성자 : BDP고정닉 험난했던 유키미쿠 하코다테 여행기 - 2, 3일차 (모토마치, 운휴) [시리즈] 험난했던 유키미쿠 하코다테 여행기 · 험난했던 유키미쿠 하코다테 여행기 - 1일차 (고료카쿠, 야경) 푹 자고 일어나서 2일차를 시작하려는데 조식 이거 무료 조식이라길래 빵 샐러드 조금 나오고 끝일줄 알았는데 꽤 알차서 놀랐음 1일차에 적은대로 하코다테 가성비 <- 이것만큼은 ㄹㅇ 갓이다 왼쪽의 저 연어 당근 양파 옥수수 들어간건 하코다테 가정식 요리라고 하더라 사실 원래 계획으로는 일어나자마자 호쿠토 타고 도야호 가서 1박하는거였는데 눈이 좆되게 많이 올거라는 예보와 자금 부족 이슈로 그냥 하코다테만 진득하게 보고 오는 것으로 바꿨었음 그래서 전날 꽤 감명받았던 모토마치 옛 건물 보존거리를 다시 가게 되었다 로프웨이 타느라 살짝만 보고 지나갔었는데 꽤 예뻐보이더라고 쿠온 이나리 다이묘진 하리스토스 정교회 여태 절 신사는 많이 갔었는데 정교회는 처음 가봄 모토마치 성당 그리고 낮에 다시 온 하치만자카 낮에 다시 와도 썩 감흥은 없더라교회나 성당 말고도 옛 건물 보존지구에는 여러가지 건물들이 남아있음 그리고 다들 히로하코 포스터가 붙어있지 으흐흐 홋카이도에서 제일 오래된 신사 후나다마 신사 후나다마란 바닷사람들이 항해의 안전을 빌던 신인데 미나모토노 요시츠네가 쓰가루 해협에서 조난당했을 때 도와줬다는 전설이 남아있다 어떻게 가게 이름이 세상에서 2번째로 맛있는 갓 구운 메론빵 아이스ㅋㅋ 그럼 첫번째는 어디길래 모토마치의 거의 끝으로 오면 이렇게 갑자기 저택이 하나 있는데마치 공포게임 도입부 같은 이 건물은 구 공회당이다 들어가서 안은 생각보다 깨끗하다고 말해야만 할 것 같음 히로하코 스팟은 아니지만 히로하코 포스터가 걸려있음 그리고 럽라 성지인듯 노래만 들어서 몰랐는데 라이벌 그룹 본거지가 하코다테라 카더라 그 외에는 구 하코다테지청 청사 페리 제독 내항 기념비 구 영국 영사관 등이 있음 그리고 하코다테라는 명칭의 유래가 된 연구소 터도 있다 모토이자카를 내려와서 시오라멘 한그릇 때려주고 전날 먹은 아지사이 본점은 해물 베이스던데 이건 고기 베이스라 나주곰탕에 면 말아먹는 기분이었음 ㅅㅌㅊ 북방민족자료관 가격이 씹ㅋㅋ 만들줄 아는 사람도 거의 없고 다 수제작이다보니 존나게 비싼듯 아이누의 1년을 나타낸 그림 167년 전의 홋카이도 지도그리고 다양한 아이누 유물들이 전시되어있음 아비시리 북방민족박물관이나 우포포이 가봤으면 굳이 가볼 필요는 없는듯 난 그냥 골든카무이가 좋아서 감 그리고 입장권을 공회당이랑 묶어서 할인세트로 팔고 있다 홋카이도의 시작점 에도시대 시절 혼슈에서 올 때 여기다 배를 댔다고 함 그렇게 여기까지 오면 자연스레 아카렌가쪽으로 당도하게 됨 모토마치 관광 끝익숙한 것들이 보인다ㅋㅋ 다시 하코다테역쪽으로 돌아오는데 바다에 뭐 하얀게 가득 있는거임 저게 대체 뭘까 싶어 확대해보니까저게 다 갈매기더라... 살면서 본 갈매기떼 중에서 제일 컸음 좀 징그러울 정도 근데 ㅅㅂ 이 다음이 더 레전드였던게 갑자기 바람이 진짜 날아가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불기 시작하면서 얘네가 다 날아오르기 시작함 확대하면 보이는 저 검은 점들이 다 갈매기와 까마귀다... 진짜 무슨 츠쿠요미 걸린 기분이었다 거기다가 그 강한 바람이 구름을 갈라버리면서 서서히 하늘이 보이기 시작하는게 약간 자연에 압도되는 기분이더라 엄청난 바람이 땅을 흔들면서 새들은 날아오르고 하늘은 갈라지고... 약간 영적인 체험을 한 기분임그렇게 강렬한 체험을 하고 마지막 일정으로 유노카와 온천 마을에서 당일치기 온천욕을 하려고 왔음 온천 들어가기 전에 야키토리벤또 먹으려고 하세가와스토어 가는 중에 문자가 한 통 왔는데 ........ 이런 개시발... 예약해놓은 야간버스가 날씨가 안 좋다고 운휴를 쳐먹은거임... 아니 씨발 철도나 비행기 끊길까봐 버스로 바꾼건데 그 버스가 운휴를 쳐먹을거라고는 ㄹㅇ 상상치도 못했음 진짜 멘탈 개씨게 흔들리더라 도저히 느긋하게 온천욕할 기분이 아니라 그대로 다시 하코다테역으로 돌아왔다... 결국 도저히 삿포로 돌아갈 길이 없어서 캡슐 입갤 시발ㅋㅋ 존나 억울해서 체크인 때 버스가 운휴되는게 혹시 자주 있는 일이냐고 물으니까 꽤 드문 일이라고... 그걸 하필 내가 당한거다 진짜 뉴스타 다시는 이용 안 한다 이 참피같은 버스회사 빡쳐서 캡슐에 비치된 야간 서비스 코너 탈탈 털음 ㅅㅂㅅㅂ 그렇게 자고 일어나서 존재해선 안되는 3일차를 맞이함... 웃긴건 캡슐에도 히로하코 포스터가 붙어있더라 뭐 어디까지 붙어있는거노나를 비웃듯 하코다테의 날씨는 무척이나 청명했다... 마지막으로 어제 못 먹은 야키토리벤또나 먹으려고 하세가와스토어 2트했는데 버스 탑승이 10분 남았는데 준비에 10분 걸린다는거임... 패스트푸드가 아니라 슬로푸드였던거임 그렇게 결국 나는 하코다테 2박 해놓고 야키토리벤또 못 먹어본 병신이 되었다 메론빵이나 하나 사서 탔음... 그래도 날이 맑으니까 가는 동안 풍경은 좋더라 풍경은 좋은데... 이걸 7시간 반 동안 봤다... 눈이 쌓여있어서 그런가 고속버스가 아니라 저속버스였음 씹 진짜 존나 느리게 가서 속 터지는줄 알았다 겨울 홋카이도 여행의 냉혹함을 똑똑히 체험한 여행이었음... 다시는 겨울 홋카이도에서 장거리 여행을 떠나지 않으리 솔직히 하코다테 <- 이미 반쯤 트라우마 된거 같음 갤에서 하코다테 글만 보면 막 속이 안 좋아져 작성자 : samchi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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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70대 남성의 고백 "다방 주인이 나를 만나주지 않는다" .. 피의자 A씨의 고백 reportera 2025.09.27 15:29:17 스크랩 조회 10093 추천 9 댓글 21 거절 끝에 터진 분노경찰, 사건 경위 파악 나서 “나를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을 지른 사건이 충북 청주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70대 남성이 라이터로 옷가지를 태우며 시작된 불길은 다방 내부를 순식간에 뒤덮었다. 사건은 지난 23일 저녁 6시 50분경, 청주시 상당구 한 지하 다방에서 벌어졌다. 피의자 A씨(70대)는 라이터를 이용해 옷가지에 불을 붙였고, 순식간에 화염이 번지며 내부 50㎡가 불에 탔다. 불길은 약 20분 만에 진화됐지만, 1800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손님과 직원 모두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화마로 인근 상가와 주민들은 큰 공포에 휩싸였다. 경찰은 사건 직후 신고를 받고 현장 인근 CCTV 영상을 확보했다. 추적 끝에 자택에 있던 A씨를 긴급 체포했다. 조사 과정에서 그는 “다방 주인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아 화가 나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피의자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당시 심리 상태를 조사 중”이라며, 방화 범죄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호되게 경고하더니 “이 정도일 줄이야” … 서민들 눈물바다 만든 4조 ‘싹쓸이’ 실체▶ “30억 아파트 살아도 가난해요”… 이상한 빈곤층 급증하자 결국 ‘뜻밖의 지원책’까지 내놨다▶ “신라면·삼양라면 저리 비켜”… 3년 연속 ‘1위’ 차지한 이 라면의 놀라운 정체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9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11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1 1They-dont-meet-me.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리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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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공지 주간 인기 디시콘 추가 안내 운영자 26/01/19 - - 1629 "윤석열 대통령실 출신" .. 北침입 무인기' 날린 이들의 정체, 도대체 왜? reportera 08:32 12 0 1628 이재명 대통령 "댓글 직접 읽는다" 밝혀 ... 여론조작 수사에 던진 '강력 메시지' [33] reportera 08:32 525 5 1627 "전날 밤 술 마셨는데 괜찮겠지" .. 60대 남성, 보행자 쳐 숨지게 한 뒤 도주 reportera 08:32 22 0 1626 "당하고 있지 않는다" .. 동맹국 무력 공격 시나리오, 5조 적용 논란 속 유럽 결속 '강화' reportera 08:32 9 0 1625 "한국 없인 못 산다" … K9·천궁 중동 독주, 독일 아성 무너뜨린 'K-방산' reportera 08:32 9 0 1624 "예비군 소집연령 65세로 상향한다" ... 러시아 발 위협에 경험이 전력 reportera 08:32 17 0 1623 "우리 살기도 바빠" … 동맹국 위기에도 구두 비난만, 러시아 '손 놓았다' reportera 08:32 11 0 1622 "12만 톤을 하늘에 띄운다고?" …중국 공개한 '어벤져스급 괴물', 전문가들 비웃음 쏟아진 이유 reportera 08:31 12 0 1621 "4성 장군 징계 사각지대 뚫렸다" .. …책임 피해 가던 최고위 지휘부, 드디어 '제도적 차단' reportera 08:31 8 0 1620 "남북 군사충돌 우려하는데 무모하다고?" …통일부 강력 반박에 '저자세' 논란 가열 reportera 08:31 13 0 1619 "30년 잠들었던 강원도 광산 하나에" … 미국 CBS까지 달려왔다, 한국 광산 향한 '절실한 SOS' reportera 08:31 7 0 1618 "5년 징역은 시작일 뿐" … 서울 도심서 벌어진 尹 '사형 vs 석방' 충돌 reportera 01.19 48 1 1617 "성능은 한국이 압도하는데 왜?" …60조 원 잠수함, 독일에 빼앗길 판 reportera 01.19 33 0 1616 "너희가 서울대를? 꿈도 꾸지마" .. 불합격 통보받은 학폭 가해자들, 이제 와서 '소용없어' [79] reportera 01.19 6157 60 1615 "매일 다니는데 전혀 몰랐다"… 운전자들 무시하던 '이것', 밟는 순간 벌금 '2천만 원' reportera 01.19 36 0 1614 "딱 2주 간의 유일한 기회"… 딱 '10분' 투자해 차량 유지비 평생 아끼는 '꿀팁' reportera 01.19 61 0 1613 "이게 중국의 진짜 실체"… '3조' 주고 산 中 무기, 고작 30분 만에 '초토화' reportera 01.19 41 0 1612 독불장군 미국도 "40년 만에 백기"… 한국 없이는 전차 못 만든다 '항복 선언' reportera 01.19 27 0 1611 "억만금 줘도 절대 안 팔아"… '28조' 들고 매달리는데 절대 안 된다는 이유가 '섬뜩' reportera 01.19 28 0 1610 "또 중국에게 빼앗겼다"… 일주일 만에 '13.5조' 날아가자 韓 업계 '패닉' reportera 01.19 78 0 1609 "10만 명 살리는 방법이 이거?"… 홈플러스 노조와 '전면전' 돌입, 결국 터졌다 reportera 01.19 33 0 1608 "더 이상 버틸 수 없었다" .. 치매 모친 모시던 60대 아들, 결국 벌어진 '비극' reportera 01.19 26 0 1607 "사람이라면 이러면 안 되지" ..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 사망 사고 60대, 법원 "엄중 처벌 불가피" reportera 01.19 26 0 1606 서울 침투한 北 100발 쏘고도 못 잡았는데… 李대통령 "별것 아냐" 선언에 '발칵' reportera 01.19 30 0 1605 "한국 그대로 베낄래"… 軍 총사령관 공식 선언, 나라 지키는 '유일한 살 길' reportera 01.19 27 0 1604 "3차 세계대전이 여기서?"… 유럽 군대 '긴급 투입', 75년 평화 붕괴 '일촉즉발' reportera 01.19 18 0 1603 "최강 해병대라더니 이제야"… 수년간 부탁했던 '이 무기', 육군은 12년 전에 받았는데 reportera 01.19 17 0 1602 "군인들만 믿었는데"… 국방부 공문 받은 이들 '피눈물', 李대통령 나서자마자 reportera 01.19 24 0 1601 "가격은 우리가 정한다" 갑질에도 "제발 팔아주세요"… 美 무릎 꿇린 한국산 reportera 01.19 20 0 1600 쿠팡 '전례 없는 보상'이라더니… "식빵·생수면 만족하시죠?" 전 국민 '혈압 폭발' reportera 01.19 26 0 1599 버스 파업 끝났다더니 "더 큰 문제 온다"… 시내버스 완전히 사라질 수도, 서민들 '대혼란' [24] reportera 01.19 1476 8 1598 "자기 나라도 못 지키는 미국"… 세계 최강이라더니 '대참사', 결국 들통난 실체 [1] reportera 01.19 51 0 1597 "중국에게 고마워 죽겠네"… 日 최정예 부대가 급히 도입하는 韓 무기 정체 reportera 01.19 36 0 1596 "매몰차게 내칠 땐 언제고"… 한국에게 애걸복걸, 미국이 '완전 항복'한 이유 reportera 01.19 23 1 1595 "미국·독일 전부 참패했는데"… 한국만 멀쩡히 살아남았다, 실전으로 증명한 '이 차이' reportera 01.19 27 0 1594 "유럽은 이제 한물 갔다"… '1조' 쏟아부으며 군 핵심부 한국에 맡긴 '이 나라' reportera 01.19 62 0 1593 "한국이 새로운 시대 연다"… 무시무시한 철갑 함대도 무용지물시키는 '초격차 기술' reportera 01.19 22 0 1592 "미국·러시아 놔두고 왜?"… 이미 수입한 '900대' 포기, 갑자기 한국만 찾는 '절박한 이유' reportera 01.19 22 0 1591 "추경을 해서라도" .. 새해 보름 만에 '추경' 꺼낸 이재명 대통령, 정치권 신경전 점화 reportera 01.19 19 0 1590 "일하면 벌 받는 나라"… '177만 원' 뜯기는 노인들, 전 세계서 '웃음거리'된 한국 reportera 01.19 32 0 1589 "고속도로 달리다 갑자기"… 현대차·기아 34.4만 대 '초비상', 정말 위험한 상황 reportera 01.19 21 0 1588 "독도는 한국 땅" 지령 내린 일본… 고작 '이것' 하나 꺼내들며 '독도 내놔' reportera 01.19 19 0 1587 "70년 만에 휴전 박살"… 유엔군 분노하며 '한국에 경고', 강력 응징 못 막는다 reportera 01.19 25 0 1586 "윤석열이 또"… 이번엔 북한에 '11회' 침입, 국방부가 폭로한 '천인공노 작전' reportera 01.19 29 0 1585 한국 떠나더니 "여기가 새로운 고향"… 현대차 '국민기업' 선언에 '발칵' reportera 01.19 14 0 1584 2.7조 벌고 싶으면 "기술 싹 다 넘겨"… '이 나라' 수출 조건 밝혀지자 韓 '술렁' reportera 01.19 14 0 1583 절대 안 진다더니 "막상 맞붙자 가볍게 압승"… 전 세계 기준 바꾼 韓 장갑차 '정체' reportera 01.19 56 0 1582 오늘 "삼성이 트럼프 망하게 하려고 결단"… '220조' 걸린 초대형 결전, 오늘이 '운명의 날' reportera 01.19 61 0 1581 "막 입사한 신입들도 퇴사 준비해요"… 삼성 직원 5.5만 명 '뜻밖의 고백' reportera 01.19 69 0 1580 "말도 안 되는 조건"… '5천만 원' 받고 '7천 원'만 내면 탈 수 있다는 신차 reportera 01.19 17 0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33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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