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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갤문학) (성인차라문학) 주문하신 덤디덤의 육노예 차라 4편나왔습니다

Mr.Bitey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6.03.02 22:44:04
조회 23551 추천 7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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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어?"


"아?"


누군가의 목소리에 눈을 뜬 아스리엘. 그 눈 앞에 보인것은 차라의 빨간 눈동자였다.


"아...?"


차라가 왜 여기에 있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어젯밤 있었던 일들이 스쳐 지나갔다.


차라와의 첫 경험, 첫 사정, 차라와의 끈적한...


"아..! 차라!"


"왜? 후후후...♡"


"아... 어젯밤 일은... 정말... 정말 미안해! 몰래 보려고 했던게 아니었는데! 그러니까 그것도 그! 그 하려던게 아니었..."


"괜찮아"


"에?"


"귀여운 아스리엘과 하는거, 만족스러웠어..."


"그, 그게 무슨 소리야?"


"말 그대로야 아스리엘. 너랑 해서 기분 좋았다구."


예상치 못한 대답에, 아스리엘의 동공이 흔들렸다.


"에, 에? 저,정말? 나,나는 갑,갑자기 그런일을 당해서 화,화낼줄 알았는데..."


"그럴리가? 아스리엘은 설마 기분 별로였던거야?"


아스리엘이 손을 가로지으며 부정했다.


"그,그럴리가 없잖아!"


"히히, 농담이야 농담."


차라가 장난스럽게 혀를 삐죽 내밀었다.


오랜만에 여유를 찾은 듯 했다.


"그나저나 아스리엘?"


"응?"


"우리 어젯밤에 놀자고 했잖아."


"응, 그랬지?"


"결국 이런식으로 놀아버렸네?"


그 말을 들은 순간 아스리엘의 얼굴이 순식간에 빨개졌다. 마치 펑 하는 소리라도 들릴 것 같았다.


"그,그,그,그,그건,그,원래,그,이렇게,놀자는,뜻이..."


"히히히, 우리 한번 더 그런식으로 놀래?"


"어...? 어? 무,무슨소리야?"


계속되는 강제적인 아스고어의 관계에 지친 차라는, 아스리엘과 함께 한 시간에서 어느정도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듯 했다.


"그러니까, 이렇게 말야."


차라의 입술이 아스리엘의 입술 위에 포개졌다.


"읍..! 읍으으브읍!"


츄, 하는 소리와 함께 입술이 떨어지자, 차라는 만족스러운지 웃음을 지었다.


"그러고보니 우리 키스 안했지? 그런 관계까지 가버렸는데."


"차, 차라! 뭔가 이상해! 키스는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는거야!"


"아스리엘은 날 사랑하지 않는거야?"


아스리엘이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아,아니 그,그게 아니고! 내, 내 말은 그,그러니까..."


"후히히, 귀여워 아스리엘... 농담인거 알고 있잖아?"


"정말... 너무해."


"히힛, 장난은 그만 하고 빨리 다음 단계로 가자!"


차라가 이렇게 웃는것도 정말 오랜만일 것이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차라는 이 행복을 마음껏 누리고 싶어했다.


어젯밤의 일 때문에 서로 옷을 벗을 수고는 할 필요가 없었다.


차라는 그대로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가, 아스리엘의 조그마한 페니스를 물었다.


"냠... 음..."


"하으아... 차라... 뜨거워..."


차라는 아스리엘의 반응을 확인한 뒤, 귀여워. 라는 생각을 하며 펠라치오에 집중했다.


"흐으... 차라아... 뜨...뜨거워.... 정말로..."


차라가 페니스를 입에서 빼고 말했다.


"아스리엘의 것도 뜨거워... 그리고 맛있어♥"


아스리엘이 그 소리를 듣자 부끄러운지 몸을 움츠렸다.


"우리... 남매인데 이런거 해도 되는걸까?"


"괜찮아, 피는 안섞였잖아?"


그리고 그렇게 따지자면 자식같은 나를 범해댄 아스고어는...


차라는 생각하는걸 멈췄다. 지금은 여기에 집중하기로 마음먹었다.


"아스리엘? 그럼 제대로 갈게."


"흐응..."


차라는 아스리엘의 고추라고 부르는게 더 어울리는 페니스를 입안 깊숙히 밀어넣었다.


어제 경험해봤지만, 순간적인 자극이 역시 강했는지 아스리엘이 크게 신음을 내뱉었다.


"흐아아...으으... 차라... 이런거 엄마에게 들키면..."


아스리엘의 걱정섞인 신음에도 불구하고, 차라는 하던 행동을 계속했다.


츄븃츄븃하고 페니스가 입에서 들락날락하는 소리가 아스리엘의 귀에까지 들렸다.


"하으으... 차라... 뜨거워... 기분 진짜 이상해..."


츄르릅, 춥


"흐으으... 차라... 흐앗... 거기.. 자극하면... 이상해..."


차라가 혀로 귀두를 괴롭히고 있었다.


"차..차라... 그만.. 그만하자..."


아스고어가 나를 범할때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라고 차라는 잠시 생각했지만, 이내 그 생각은 그만두기로 했다.


"히익?! 히끗... 차... 차라... 위험해... 빼줘!"


차라는 아스리엘의 애원에도 아랑곳않고 펠라치오를 계속했다.


"으으... 차...차라... 나... 나... 더... 더이상은!"


차라는 이미 입으로 아스리엘의 씨앗을 받을 생각이었다.


"으, 아아, 차라... 정말... 나... 나와버려!"


꿀꺽. 하고 차라가 정액을 삼키는 소리와 함께, 아스리엘의 생애 세번째 사정이 끝났다.


"헤... 아스리엘의 밀크 맛있는데?"


"그... 그런 말 하지마... 부끄러워..."


"정말이야, 아스리엘도 먹어볼래? 후후힛."


아스리엘은 부끄러운지 고개를 푹 숙인 채 말이 없었다.


"이번엔, 본 게임을 시작해야겠지?"


어젯밤의 경험으로 아스리엘은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대충 알 듯 했다.


"차라... 그, 그거라면..."


"그래... 그거야."


"차라만 괜찮다면... 나는..."


차라는 그 말을 듣자마자 아스리엘과 입을 맞추며 아스리엘의 작은 몸 위에 올라탔다.


"그럼... 넣는다?"


"으응..."


찔걱. 하는 소리와 함께 아스리엘의 페니스가 차라의 젖은 음부 사이로 쑥 빨려들어갔다.


"으으... 차라... 뜨거워어.."


"아아... 아스리엘의 고추가 내 안에서 꿈틀거리고있어... 느껴져? 응? 응?"


차라가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아스리엘을 괴롭혔다.


"아으으... 차...차라! 기분이 이상해... 하지마..."


"히히, 이렇게 움직일때마다 안에서 아스리엘이 움직이는게 느껴져서..."


"흐으...흐으으..."


"기분좋아..."


"나두... 나두 기분조아아... 차라..."


"그럼 계속 움직일게?"


차라는 위아래로 허벅지를 약간씩 들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히끅... 흐으... 기분조아...차라..."


"나도, 나도 아스리엘이랑 함께 해서 기분좋아.."


"차라, 좀더 해줘어... 계속 해줘..."


"어차피, 그런 말 안해도... 크흣... 계속 할테니까..."


차라가 움직이는 속도가 갈수록 빨라졌다.


"흐아앙... 차라... 빨리 움직이면... 안돼에..."


"왜? 이 편이 더 기분 좋잖아?"


"너무 기분좋아서... 무서워..."


"괜찮아, 쌀 거 같으면... 안에다 그대로 내버려도 되니까."


"차라에게 몸이 빨려 들어가는 거 같아..."


"흐히힛, 아스리엘... 귀여워..."


차라는 빨리 아스리엘의 절정을 감상하고 싶었는지, 속도를 최고조로 올렸다.


"하... 이건 어때? 흐읏, 이건?"


"흐아앙... 차라! 아...안돼에!"


아스리엘의 몸이 부르르 경련하며, 한 차례 또 사정했다.


"헤에? 그렇게 기분 좋았어? 후히히히, 아스리엘이 이렇게 반응해주다니, 만족스러워."


차라는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요동치는 아스리엘의 페니스를 질벽으로 꽉 잡은채,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흐,흐익,흐끅, 차,차라...읏,지,지금,아,안돼,지금,아..."


아스리엘의 몸이 붕 뜨는 듯 했다.


"흑...히끅..히이...히잇...다리가...저려어..."


"아... 귀여워 아스리엘... 더 괴롭히고 싶어져..."


"아..안돼에... 차라, 정말 그만..."


"아직 자니? 오늘 아침은 맛있는 시나몬 파이인데?"


"힉?!"


"에?!"


둘을 놀라게 한 건 방문 밖에서 들려오는 토리엘의 목소리였다.


"나, 나는 내 방으로 먼저 가볼게 차라! 이런거 엄마에게 들키면..."


"응, 아, 알았어..."


방문을 급하게 열고 나간 아스리엘이 달려가는 소리가 들렸다.


"하아...."


오랜만의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지만, 일을 치르고 난 뒤 아스고어를 생각하니 머리가 다시 아파오기 시작했다.


"... 나도 파이나 먹으러 내려가야지."


-

때는 늦은 오후.


왕이 일을 처리하는 곳인 집무실 안, 책상 앞에 앉은 아스고어가 비서에게 양피지를 받고 있었다.


"음. 수고했네. 이만 가보도록 하게."


"황송하옵니다만 폐하, 집무실 안에서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것 같사옵니다."


"음? 나는 별 이상을 못느끼겠는데 말이지? 아마 착각일걸세."


"그렇다면...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비서가 나간 걸 확인한 아스고어가 책상 밑을 향해 화난 듯 얘기했다.


"분명히 잘 처리하라고 했을텐데?"


책상 밑에는 놀랍게도, 옷을 다 벗은 채로 아스고어의 페니스를 입 한가득 물고 있는 차라가 있었다.


"우웁... 잘,잘못해써여어어..."


아스고어의 사정량을 작은 입으로 도저히 전부 받아낼 겨를이 없던 차라는, 우웩 하는 소리와 함께 정액을 바닥에 토해버리고 말았다.


"이년... 분명히 다 받아먹으라고 똑똑히 얘기했는데도. 이렇게 나온단 얘기느냐?"


"자.. 잘못했어요!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우웁... 욱..."


"교육이 필요하겠군."


아스고어는 차라의 엉덩이를 자신쪽으로 향하게 했다.


"하... 언제 봐도 탐스러운 엉덩이란 말이지... 인간 여자란..."


아스고어가 자신의 엉덩이를 쓰다듬자 차라가 '히익!' 하는 소리와 함께 몸을 떨기 시작했다.


"이미 정액 범벅이 된 자지니, 그냥 넣어버려도 되겠지."


아스고어는 차라가 뭐라고 대답하기도 전에, 사정없이 자지를 차라의 보지에 쑤셔박아버렸다.


"끄읍?! 히익,읏..."


아스리엘의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큰 자지가 들어오자, 차라는 알 수 없는 교성을 냈다.


"내 아들의 자지는 어떻더냐? 응? 그 조그만 자지를 가지고 놀다가, 원래 주인의 것이 들어오니 기분이 어떻느냐?"


아스고어가 허리를 격하게 흔들기 시작했다.


"끅! 으끗! 흐읍! 흐응... 커, 너무 커요... 흐앗!"


아스고어의 자지가 바깥으로 삐져 나올때마다, 차라의 질내도 같이 밀려나왔다.


"몇번을 해도 이렇게나 조이는 보지라니, 역시 차라 넌 명기로구나."


"흐끗... 히긋... 흐으으..."


"너무 좋아서 말도 안나오는게냐? 네년은 정말 뼛속까지 음탕한 창녀로구나."


아스고어의 몸놀림이 격해지자, 차라의 몸도 같이 격하게 흔들렸다.


"보지가 이렇게나 애액 범벅이라니, 이대로 자궁 안에 싸주는걸 원하는게지?"


"히익,끄윽...끅, 안,안돼요오..."


"하, 이년. 보지는 이렇게나 조이면서, 안된다는 말이 나온다니."


아스고어가 차라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찰싹! 하는 소리가 날 때마다. 차라도 교성이 섞인 신음을 냈다.


"꺄악?! 흐끅... 흑. 꺄아앙! 하으읏... 흐아..."


"맞을수록 더 조여드는걸 보니, 아무래도 변태마조의 끼가 있는게 분명하군, 흐하하하."


"허윽, 아파요... 제발, 그만 해주세요..."


"내 마음같아서는 네 엉덩이에 피멍을 새겨주고 싶지만, 슬슬 나도 한계니 그럼 대신 자궁 안에 잔뜩 씨를 뿌려주는걸로 만족해주마."


"히익?! 자, 잠깐... 잠,잠깐만요! 흐아읏?!"


"자, 자궁 안에다 전부 싸줄테니, 이번엔 흘리면 안된다! 크앗..."


아스고어의 자지가 일순간 부풀어 오르더니, 차라의 자궁 입구에 정액을 뿌려대기 시작했다.


"힉?! 하으아... 흐으...흐에..."


'마...말도안돼... 자궁 안에 진짜로 싸고있어... 말...말도안돼...'


아스고어가 약간의 경련을 일으킨 뒤, 자지를 빼자. 엄청난 양의 정액이 쏟아지려고 했다.


차라가 자신의 보지를 손으로 틀어막지 않았다면. 더럽혀진 바닥을 청소하는건 물론 차라의 몫이 되었을것이다.


"하... 만족스러웠다 차라... 이제 바닥에 네가 토한 정액을 청소해야겠지?"


"흐...흐끅... 네에...?"


"네가 알아서 핥아먹던지. 네 알아서 깨끗하게 하거라."


"....."


차라에겐 별 다른 방도가 없었다.


'이... 이런... 이런 수치스러운 짓을 하다니... 강아지처럼 기는것도 모자라서... 정말로 개,개처럼...'


차라는 자신의 질구를 팬티로 틀어막은 채, 바닥에 묻은 정액을 혓바닥으로 핥았다.


'웩, 역겨워... 아스리엘... 아스리엘이 보고싶어...'


아스고어는 차라가 무엇을 하든 더 신경쓰지 않는 듯 했다.


어느정도 정액을 핥은 차라가 옷을 챙겨입고는, 바깥으로 도망치듯 나갔다.


"이따 밤에 들어오는것도 잊지 말거라. 용서는 한번 뿐이다."


문을 닫기 전에 나즈막히 아스고어의 목소리가 들렸다.















오잉??? 덤디덤 완전 개쓰레기 페도새끼 인간말종아니냐????


솔직히 덤디덤이 바닥 핥게하는거 쓰면서 나도 역겨워 죽는줄알았다


슬슬 소설을 마무리 지어야될거같다. 너무 멀리왔어. 1~2편 내엔 마무리를지어야지


차라가 너무 불쌍해서 마음의 안식처인 아스리엘을 좀 만들어줬다


현실에서는 쏐쓰한번한다고 여자가 마음을 트는 일은 없으니까 언갤럼 여러분들은 알아서 판단하세요 ㅎㅎ


혹시 언더테일로 야설쓰는게 마음에 안든다면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눌러


이건 야설보는사람들을 위해 쓰는거니까


생각해보니 이번편은 좀 많이 짧은거같다 양해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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