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카톨릭)와 교황의 정체
교황(카톨릭)은 계시록 사나운 짐승의 '작은 뿔' - 1
* 들어가기전에
이는 성경의 역사주의적 해석입니다.
성경은 이 세상의 많은 일들을 예언하였고, 이는 세대를 지나오며,
정확하게 성경의 예언들이 역사 속에서 성취되었습니다.
로마교황의 정체를 분명하게 알려면 성경에 있는
요한계시록이라는 책을 읽어 보면 잘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의 제자 요한이 AD 95-96년 경,
로마제국 도미티안 황제가 기독교에 대하여 심한 박해를 할 때,
터키의 근해에 있는 밧모라는 섬에 유배되었을 때 기록한 것이다.
요한이 심한 고난 중에 있을 때 예수께서 천사를 요한에게 보내어
그 당시로부터 세상 끝 날까지 지구상에서 일어날 많은
중대한 일들을 알려 주어 기록한 책이 요한계시록이다.
천주교에서는 이 책을 요한묵시록이라고 한다.
'계시'란 말은 아무도 모르게 감추어져 있는 것을 문을 열어
그 안에 있는 비밀을 알게 하는 것을 말하는데,
요한은 천사를 통해서 알려 주는 하나님의 계획된 일들을
계시할 때 많은 것들을 기록하였다.
요한계시록 13장에 아주 중요한 계시를 받아 적었는데
이 13장의 말씀을 잘 이해하려면,
먼저 다니엘 7장 3절-7절의 말씀을 이해하고 잘 알아야 한다.
다니엘서는 어떠한 책인가?
그것은 요한이 계시를 받을 때부터 약 627년 전인 BC 537년경,
다니엘이라는 청년이 바벨론에 포로 생활을 하고 있을 때,
다니엘이 환상과 꿈을 통해서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서 기록한 책이다.
다니엘은 당시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있을 때에 계시를 받았는데,
그 당시로부터 세상 끝 날까지 하나님이 하실
중대한 일들을 받아서 기록하였다.
그러므로 이 계시의 말씀을 이해하려면 성경 말씀을 읽을 때
마음을 말씀에 집중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간절하게 사모하면서 읽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도무지 이해를 하지 못하게 된다.
진리를 몰라 멸망(지옥) 길로 가는 분들에게
왜 가톨릭교의 교황이나 신부들 가운데
대부분의 사제들이 성경 말씀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엉뚱한 해석을 하다가
엉뚱한 길로 나가게 되는가?
성경을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필자가 <뉴스앤조이>에 투고한 글에 대해서 많은 댓글이 올라왔는데,
답변할 가치가 있는 것은 하나도 없고
그저 눈먼 봉사가 코끼리를 어루만져 보고 판단하는 것 같음을 보았다.
한국에만 하여도 추기경을 위시해서 수천 명의 사제들이 있는데
시대마다 교황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고 있으니
교황이 영의 눈이 어두워서 잘못 인도하여도
그대로 따라가고 있으며,
수백만 명의 신도들을 또 그대로 인도하고 있으니
진리의 길에서 벗어나고 있지 않는가.
필자는 개신교 성도를 가톨릭교회에 빼앗길까 봐
글을 쓰는 것이 아니고
수많은 가톨릭교의 신자들이 불쌍해서 쓰고 있음을
알아주기 바란다.
댓글 중에 보니 한심한 것은 타 종교의 허물을 말하려고 하지 말고
자기의 교단 안에 비리나 개혁하라고 하는 글을 보고는
지금 필자가 가톨릭교회의 비리나 허물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진리의 길을 알지 못하고 멸망의 길(지옥 길)로 가는 것을
깨우치고 있음을 알아주기 바란다.
위의 삽입한 대목은 안타까운 마음에서 쓰는 글이오니
그렇게 알아주시면 감사하겠다.
본 강의로 들어간다.
1. 다니엘이 본 바다에서 나오는 넷째 짐승은 무엇인가? (단 7:7)

다니엘 7장 3절에 보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더라"고 했다.
네 짐승이 바다에서 나온다고 할 때 바다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계시록 17장 5절에
"물(바다)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고 하였으니
많은 사람들이 사는 지역이요 국가들이 있는 곳을 말한다.
이 지역은 다니엘이 당시에 살고 있던 바벨론을 위시해서
유럽 지역을 말하고 있다.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 넷 중애서
첫째는 사자 같은 짐승인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었고(4절)
둘째는 곰과 같은 짐승(5절)
셋째는 표범과 같은 짐승(6절)
그리고 넷째는 무섭고 매우 강한 짐승인데
쇠로 된 큰 이빨을 가졌다고 했다(7절).
다니엘은 네 짐승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인자(그리스도)의 곁에서
시중드는 한 천사가 말하기를 "그 네 큰 짐승은 세상에 일어날 네 왕이라"(17절)고 하였다.
다니엘이 살고 있던 당시에 큰 짐승으로 상징되는
네 강대국의 왕은 누구이며 그 강대국들은 어떤 나라들인가?
첫째로: 물에서 올라온 사자 같은 짐승(단 7:4)은 어떤 나라인가?
"독수리의 날개를 가진 사자 같은 짐승"이라고 했는데
독수리는 새 중에서 왕이요, 사자는 짐승 중에서 왕인데
이 두 강한 힘을 함께 가지고 있는 바벨론은 얼마나 강했을까.
그러므로 그 당시 세계에서 제일 강한 나라는
느부갓네살 왕이 다스리던 바벨론이었다.
느부갓네살은 인근에 있는 많은 나라들을 쳐서
바벨론의 속국으로 만들었는데
유대 나라와 북쪽 이스라엘 나라도 이 바벨론에 망하고
포로로 많은 사람들이 끌려갔다.
그러나 느부갓네살 왕이 교만하여 금 신상을 만들어서
백성들로 섬기도록 강요하다가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서 약 7년이 넘도록 정신 이상자가 되어
소와 같이 풀을 뜯어먹으면서
산야를 헤매다가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회복되었으나
그때부터 나라는 점점 쇠약해져서 그 아들 벨사살 왕 때 메대와 파사(페르시아)의
연합군에 의하여 바벨론은 정복되고 말았다(단 4:4-37, 5:30-31).
둘째로: 물에서 올라온 곰 같은 짐승(단 7:5)은 어떤 나라인가?
그것은 앞에서도 말했지만 바벨론을 멸망시킨 나라는
메대와 파사의 연합군이다.
왜 메대와 파사 나라를 곰과 같다고 했을까?
메대와 파사는 바벨론과 같이 사자의 위엄은 갖추지 못했지만,
끈질기고 물러설 줄 모르는 곰과 같이
용맹하고 잔인한 특징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둘째 짐승은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고
그 입의 이 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것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다(단7:5)
"그것이 몸 한쪽을 들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메대와 파사가 연합하여 바벨론을 멸망시켰지만
나라의 초기에는 메대가 주도권을 잡았으나,
페르시아의 고레스 왕이 일어나면서
페르시아가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는 표현을
"몸 한쪽을 들었다"고 하는 것이었다.
"곰 입의 이 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메대와 페르시아가 바벨론, 리디아, 이집트를
정복할 것을 말한다.
"그것에게 말하는 자들이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페르시아가 바벨론보다 훨씬 더 많은 살육을 하는
잔인한 전쟁을 치를 것을 말하고 있다.
셋째로: 물에서 올라온 표범과 같은 짐승(7:6)은 어떤 나라인가?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권세를 받았더라(7:6)"고
했는데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표범은 동물 중에서 빨리 달리기로 유명하다.
거기에다가 새의 날개 넷이 있었다고 했으니,
세계를 정복하는 데 그 어떤 나라보다
더 신속했음을 말하고 있다.
이 표범 같은 짐승은
그리스(헬라)의 알렉산더 대왕을 말하는데
바벨론보다 훨씬 더 신속하게
이 세상을 정복한 사실을 나타내고 있다.
알렉산더 대왕은 20대의 젊은 나이에 왕위에 올랐으나
가장 짧은 시간에 페르시아 제국과 소아시아를 정복하였고,
그는 동쪽으로 인도까지 점령하여 대제국을 이룩했다.
"머리가 넷이 있다"는 표현은 무엇인가.
알렉산더가 죽은 후에 그의 수하에 있던 네 장군들의 분쟁으로
헬라가 네 나라로 갈라질 것을 말해 준다.
과연 다니엘에게 보여 준 대로 알렉산더 대왕이 죽은 후에
그의 부하 네 장군의 이름을 따라 네 왕국이 생겼다.
리시마커스(lysimachus)는 소아시아
즉 터키 지방을 포함한 북방 지역을,
캇산더(Cassander)는 로마와 헬라를 포함한 서방 지역을,
셀류커스(Seleucus)는 시리아와
페르시아 지방을 포함한 동방 지역을,
탈러미(Ptolemy)는 애굽을 포함한 남부 지역을 차지하게 되었다.
네 장군에 의해서 분할 통치되던 4개의 왕국은
네 번째 짐승인 로마제국에 의하여 차례로 흡수되고 말았다.
넷째로: 물에서 올라온 극히 강하고
또 철 이빨이 있는 짐승(7절)은 어떤 나라인가?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7절)."
네 번째 왕국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는"
무서운 나라라고 했다.
이 나라에 대한 예언은 너무나도 중요하고 흥미 있는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같은 장에 두 번 반복해서 계시해 주셨다.
이 나라의 출현에 대하여 천사는 설명하기를,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이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라서
온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서뜨릴 것이다(단 7:23)"고 했다.
이미 이 제국에 대해서는 다니엘 2장 24절의
신상(神像)에서 철로 된 다리였던
로마제국에 대하여 말하기를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쇠 같으리니
쇠는 모든 물건을 부서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쇠가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서뜨리고 찧을 것이다(단 2:24)"라고 묘사되어 있다.
이는 이태리 반도에서 일어난 라틴 민족의
강철 같은 의지를 가지고 일어나는 로마제국이다.
로마제국은 여러 차례의 전쟁을 통해서
당대의 모든 문명 세계, 즉 남부 유럽
곧 프랑스, 네덜란드, 스위스, 남부 독일, 헝가리,
터키, 소아시아 전역, 아프리카까지 정복했다.
그 당시 로마의 강력한 통제와 군사력을 벗어나서
도망칠 수 있는 나라는 하나도 없었다.
이렇듯 로마제국은 앞서 일어났던 어떤 나라도
당할 수 없는 큰 힘을 가진 나라였다.
여기에서 로마제국에 대해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앞에서 본 대로 첫째로 나온 바벨론과
둘째로 나온 메대와 파사의 연합국,
셋째로 나온 그리스, 다음에 나오는
넷째 나라가 바로 로마제국임을 잊지 말고 꼭 기억해야 한다.
지금까지 위에서 설명한 모든 나라들은
계 13:1-10의 말씀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그러면 지금부터 요한계시록 13장에 들어가서 보기로 하자.
2. 요한이 본 바다에서 나오는 한 짐승은 어느 나라인가?
(계시록 13장 1절-2절)
요한계시록 13장 2절부터 설명해 보자.
1) 짐승의 모양(2절)
"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다(2절)"고 했다.
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다고 했으니,
표범(그리스)과 곰(메대 파샤)과
사자(바벨론)의 특성을 다 가졌다고 하는데,
이 나라가 사자의 강하고 용맹함과 표범의 기동력이 있으며
곰과 같이 잔인하면서 인내력이 있어서,
이 나라가 오랫동안 지구상에 존재할 것을 말하고 있다.
그 나라가 바로 로마제국이다.
2) 짐승으로 표현된 로마의 큰 능력과 권세는 어디에서 왔는가?
로마제국이 이렇게 강하게 된 원인이 무엇인가?
그것은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그 짐승에게 주었더라(계 13:2하)고 기록되었는데,
용은 무엇을 말하는가 알아야 한다.
용은 하늘에서 하나님께 반역하다가(계 12:7)
땅으로 쫓김을 받아 내려온
악령의 두목인 사탄(또는 마귀)이다.
그럼으로 이 사탄의 힘과 능력은
하나님 만큼은 못하지만 과거의 천사장이었으니
그 힘과 능력은 대단한 것이다.
이 사탄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다 짐승에게 주었다고 했으니(계 13:2하)
짐승으로 표현된 로마제국이 얼마나 사탄처럼
악한 일을 많이 할 것인지 알 수 있다.
사실 사탄으로부터 모든 능력과 권세를 물려받은
로마가 얼마나 악하고 잔인한 짓을 했는지는,
서양 역사가 다 증명하고 있지 않는가?
로마 황제들 중 네로로부터 시작된
기독교 박해는 네로를 위시해서,
여러 황제들의 박해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비참하게 처형됐는데, 화형으로, 십자가 형틀로,
콜로세움의 굶주린 사자 떼로 목숨을 앗아 갔다.
그렇게 강대국인 로마도 "그 열 뿔이 의미하는 것과 같이
열 개의 작은 나라들로 분열되었다(계 13:1, 단 7:24상).
3) 열 뿔 사이에서 나오는 작은 뿔은 무엇인가? (단 7: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에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단 7:8상)"에서 '열 뿔'이란?
대로마제국이 작은 열 개 나라로 갈라지는데
그 열 뿔(열 나라들) 사이에서
다른 작은 뿔이 솟아나게 되었다는 것이다(단 7:8상).
이 작은 뿔이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대제국인 로마의 세력이 몰락되어 가면서
로마의 뒤를 계승해 가는 작은 뿔은
대제국 로마에서 분열되는 이탈리아의
한 지역에서 시작되는 로마 교황국이다.
이 교황국이 어떻게 생겼으며 그 권력이 어떻게
커져 가는가에 대해서 역사를 살펴보면
작은 뿔로 표현된 교황의 정체가 무엇인가를 알 수 있다.
역사를 보면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등극해서 로마를 다스리다가
AD 330년에 로마를 떠나 동쪽 흑해와 터키 쪽으로 가서
현재의 이스탄불에 자기의 이름(콘스탄틴)을 따서
'콘스탄티노플'이라는 도시를 건설하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이 동로마와 서로마 분리의 시작이 되었다.
황제는 얼마 후에 로마의 수도를 아주 '콘스탄티노플'로 천도했고,
로마가 있던 서부 지역에 권력의 진공 상태가 생기게 되자 AD 538년에
당시 로마의 저스티니안 황제가 로마교회의 감독인 유세비우스를
온 세계 교회의 머리로 임명하면서,
서로마 제국에 있는 군대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까지 주게 되었는데
이때부터 정치적인 권세와 종교적인 권세를 가진
교황권은 대단한 존재가 되기 시작했다.
4) 이 작은 뿔(교황)의 통찰력과 교만함(단 7:8)
작은 뿔(교황)에 대해서는 다니엘서 7장 8절에서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다.
첫째로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들이 있다"
(단 7:8하)고 했는데,
작은 뿔인 교황에게는 세계의 모든 정치와 종교계를
감독하고 판단하는 통찰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정치적이고 종교적인 권세는 대단하게 되었다.
둘째로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더라"고 했는데,
이 큰 말이란 어떤 말인가?
대단한 말 또는 건방진 말이다.
이런 말에 대해서는 신약성경에서는
참람(僭濫)된 말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참람된 말이란?
사람의 말 중에 두 가지의 말에 대해서
잘못을 범할 때 참람된 말이라 했다.
한번은 예수께서 중풍병자를 고치실 때 그를 메고 온
네 사람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눅 5:20)고 했을 때.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하는 말이
"신성 모독(구 번역에는 참람한 말)하는 자가 누구냐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눅 5:21)고 했다.
사람으로서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죄를
사한다고 할 때 이는 신성모독죄(참람죄)라고 했다.
또 한번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요 10:30)라고 말했을 때,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네가 사람으로서 자칭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신성모독(참람됨)이라"(요 10:33)고 했다.
그런데 과연 교황은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말하며,
인간의 죄를 용서해 줄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가?
아래의 여러 가지 말과 자료들을 통해서
교황의 참람됨(신성모독 죄)을 찾아보자.
"교황만이 가장 거룩하다고 불릴 수 있으며 … 거룩한 군주, 지고한 황제, 그리고 왕 중 왕이라고 불릴 수 있다.
교황은 그토록 큰 위엄과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 동일한 심판을 구성할 수 있다.
그래서 교황이 행한 바는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발해진 것처럼 여김을 받는다."
(교황 Feraris, 로마교의 사전에서)
"우리(교황들)는 이 땅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교황 레오13세, 회칙(回勅) 1894년 7월 20일)
"교황은 너무 존엄하고 높기 때문에 단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은 존재로서 하나님의 대리자이다."
(레오 13세, 천주교 백과사전 '교황'에 대한 해석 중에서)
"교황은 이 지구상에서 전능한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한다."
(교황의 교서 중에서. 1894년 6월 24일 )
"교황은 하늘의 왕, 지상의 왕, 연옥의 왕으로서 삼층 면류관을 쓴다."
(교황 Feraris. <Prompta Bibliotheca> 제6권 26쪽)
"교황은 단지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일 뿐만 아니라
그는 육신의 베일 속에 감추어진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시다."
The Catholic 월간지 1895년 7월호.
"하나님 자신도 신부들이 용서해 주거나 용서하기를 거절하는 사제들의 판단에 따라서 행하시며,
신부들의 선언이 선제한 후에야 하나님께서 그것에 의해 판단하신다."
(<신부들의 존엄성과 의무들> 제12권 27쪽)
"용서는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임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자주 신부들에게 죄를 고백해야만 하는 것이다.
(요한 바오로 2세의 교서 137 페이지, 1984년 12월 11일)
그러나 성경은 다음과 같이 선포한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
"저는(불법의 사람)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살후 2:4)
성경의 예언이 얼마나 확실한가?
천주교 같은 사교가 일어나서 성도들을
미혹할 것을 수백 년 전에 예언하셨다.
한국에 오는 프란치스코 씨가 말하기를
'나는 한국의 소형차 소울(1600cc)을 타겠으며,
낮은 자인 장애인, 가난한 자를 만나기를 원한다'고 하면서
자신의 겸손함을 나타내려고 하는데 이것이 겸손인가?
참으로 겸손한 사람이 되려면 神(신)의 자리에서
본래의 자리인 인간의 자리로 내려와야 하지 않겠는가?
그가 참으로 겸손한 사람이 되려면
제일 먼저 버려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敎皇(교황)이라는 직함을 벗어 버려야 한다.
敎皇(교황)이라는 뜻은 교회의 황제라는 말인데
어떻게 그런 망령된 직함을 쓰고 다닌다는 말인가?
神(신)이신 아버지는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다.
神父(신부)란 말도 神(신)이신 父(아버지)란 말인가
아니면 神(신)의 아버지란 말인가?
이것도 망령되고 신성모독죄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2편에서 계속이어집니다.
교황(카톨릭)은 계시록 사나운 짐승의 '작은 뿔' - 2
참조원글 : 교황(카톨릭)은 계시록 사나운 짐승의 '작은 뿔'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7334
사탄의 하수인인 딥스테이트 실체모음 (카톨릭과 카자리안 마피아)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2061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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