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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피언스 리그 한국인 득점왕 + MVP.jpg

르웰린견습생(61.252) 2012.03.26 22:08:11
조회 2748 추천 47 댓글 28
														

어제 김연경 선수 CEV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 + MVP 관련 정리 글이에요.
혹시 다른 데서 보셨거나 너무 길다 싶으면 글 맨 아래 『- DC 배구 갤러리 횽들께 -』 만이라도 확인 부탁요. ㅠ





2011~2012 CEV(유럽 배구 연맹)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 + MVP
터키 '페네르바체 유니버설' 소속 김연경 선수


김연경 선수는 여자 배구 최강 리그인 터키 아로마 리그에서 소속팀의 22전 전승 정규리그 우승을 견인한 데 이어,
세계적인 명문팀이지만 팀 역사상 우승한 전례가 없었던 CEV 챔피언스 리그까지 우승을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사실상의 결승전이었던 4강전 러시아 '디나모 카잔'과의 경기에서
양 팀 최다인 32득점, 공격 성공률 46%, 리시브 정확도 58%를 기록하며
상대 팀 에이스 '러시아 배구 여제' 예카테리나 가모바를 뛰어넘는 엄청난 활약으로
소속팀의 2011~2012 CEV 챔피언스 리그 결승 진출에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습니다.


【김연경 유럽 챔피언스 리그 4강 '디나모 카잔'전 활약상】

 

출처 - DC 배구갤 'Il Nove' 님



결승전 프랑스 'RC 칸느'와의 경기 역시도 양 팀 최다인 23득점, 공격 성공률 51%, 리시브 정확도 63%로 맹활약!
(이건 여담으로….^^ 김연경 선수가 3세트 마지막 순간인 24:20 상황에서 오픈 공격으로 챔피언십 포인트까지 달성!)

(+ 기사 인용 추가)


(전략)...


3세트 매치포인트에서 팀 동료 클라우디노 파비아나(27·브라질)가 백토스로 넘겨준 공을 김연경이 상대편 코트에 꽂아넣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파비아나의 백토스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공을 내게 넘겨줄 줄 몰랐다. 경기가 끝난 뒤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 보니 ‘당연히 네가 끝내야 하는 공이었다. 오늘부로 너의 팬이 됐다’고 말해 주더라. 세계적인 선수가 그렇게 얘기해 주니 뿌듯했다. 팀원들이 나를 해결사로 믿고 의지하는 것 같아 기분 좋다.”고 김연경은 전했다.


...(후략)


[서울신문] 亞 최초 유럽배구 챔스리그 우승·MVP·득점왕 싹쓸이 김연경

(링크: <U>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81&aid=0002268632</U> )


【김연경 유럽 챔피언스 리그 결승 'RC 칸느'전 활약상】

 

출처 - DC 배구갤 'Il Nove' 님


김연경 선수는 12경기(40세트) 총 228득점으로 CEV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에 올랐으며,
(사실 CEV 챔피언스 리그의 개인 수상 기준은 4강부터이므로 2경기(7세트) 총 55득점이 정확한 입상 기록)

2011~2012 CEV 챔피언스 리그 MVP까지 차지!

 


김연경 선수 개인적으로도 아주 대단한 업적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상 여기까지는 인터넷 기사를 토대로 작성해봤습니다.^^乃

[매일경제] 김연경 19득점, 페네르바체 22연승 무패…리그일정 마무리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09&aid=0002662736 )

[엑스포츠뉴스] '김연경 32점 폭격' 페네르바체, 챔스 결승행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311&aid=0000118167 )

[엑스포츠뉴스] '김연경 또 최다득점' 페네르바체, CEV 챔스 우승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311&aid=0000118338 )

[엑스포츠뉴스] 'MVP-득점왕 싹쓸이' 김연경, '진정한 월드 스타'로 거듭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311&aid=0000118340 )



사실 저는 배구 리그를 안 본 지 꽤 오래된 사람인데요.
그럼에도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어제 우연히 김연경 선수가 출전하는 CEV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Live로 보게 되었는데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보여주는 김연경 선수의 신들린듯한 활약상에 아주 매료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승부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순간마다 나오는 김연경 선수의 파인 플레이는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근데 저만 매료된 것이 아니라 외국 해설자가 더 매료된 듯 ^^;;
무슨 김연아 선수 피겨 경기 보는 줄 알았습니다~
결승전 경기 내내 김연경 선수가 공격 성공하면 'Absolute', 'Brilliant'와 같은 수사 연발에
'MVP', 'Top', 'Tournament Best Player'라며 아주 노래를 부르더군요.^^乃
가장 인상 깊었던 멘트는 김연경 선수가 실수 한번 하니까 'Kim shows humanity!' 크크~

근데 사실 해설자가 이렇게 닥찬할만한 게 김연경 선수가 실질적인 대회 3관왕 혹은 4관왕이라서 ^^;;
DC 배구갤러리 초롱초롱 님의 글을 토대로 한 김연경 선수의 챔스 4강 이후 기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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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대로 4강부터 기준으로

베스트 스코어러
1. 김연경 55점
2. 사라파반 44점
3. 가모바 41점
4. 라르손 40점

베스트스파이커
1. 김연경 44/92 47.8%
2. 사라파반 41/96 42.7%
3. 가모바 36/107 33.6%
4. 소콜로바 20/51 39.2%
5. 라시치 17/40 42.5%

수정. 라바 21/37 56.8%
공격상 점유율 기준이 15%이상 이던가? 그렇다면 라바가 공격점유율 15.8% 채워서 1위인듯

베스트 서버
1. 김연경 6개 세트당 0.86
2. 로건톰, 라시치 4개 세트당 0.57
4. 윌슨, 보리센코 4개 세트당 0.5


따라서 실제로 김연경이 득점왕, 공격왕, 서브왕 그리고 MVP


DC 배구 갤러리 '초롱초롱' 님
【진짜 기록상 개인 수상자】
(링크: https://gall.dcinside.com/list.php?id=volleyball&no=261094&page=1&b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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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김연경 선수는 만 18세 데뷔 이래, 완벽에 가까운 클럽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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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리그 흥국생명 소속
05~06 정규 1위+챔프 우승 = 통합우승 챔프, 정규 MVP
06~07 정규 1위+챔프 우승 = 통합우승 챔프, 정규 MVP
07~08 정규 1위+챔프 준우승 = 정규 MVP
08~09 정규 3위+챔프 우승 = 챔프 MVP
11 코보컵우승 = 대회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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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국 V리그 가볍게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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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V리그 JT 마블러스 소속
09~10 정규 1위+챔프 준우승 = 일본 V리그 MIP(감투상)
10~11 정규 1위+챔프 우승 = 일본 V리그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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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리그보다 한 단계 위로 평가받는 일본 V리그 또한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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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리그
11~12 터키 아로마 리그 무패 우승(플레이오프 진행 前)

챔피언스리그
11~12 챔피언스 리그 우승 = 챔스 득점왕 +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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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리그에서도 통한다!'를 넘어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 우뚝


여기서 세계 최정상급 선수란 의미는 단순 커리어뿐만이 아니라 기량 자체가 그러함을 의미하기도 한데
현재 김연경 선수의 기량은 어느 쪽 하나 흠잡을 수 없을 만큼 뛰어납니다.

공격에서는 높은 타점과 빠른 스윙을 기반으로 스파이크, 푸쉬, 백어택, 시간차, 이동 공격 뭐 못하는 게 없고,
서브가 강력하면서 구석구석 찌르는 컨트롤이 돋보이고, 서브 리시브도 훌륭하고,
신체 조건(192cm)이 워낙 좋다 보니 블로킹도 괜찮고,
어렸을 때 키가 작아 리베로부터 시작해서인지 몰라도(산왕의 신현철?)
수비 시 상대의 스파이크나 백어택을 받아내는 디그도 훌륭하고,
해설자가 'Brilliant'라고 계속 언급할 정도로 공수 양면에서 두뇌플레이를 잘 활용하기까지!!!


다만, 이런 김연경 선수의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안습입니다. ㅠ
대한민국엔 월드클래스급 전천후 공격수 김연경 선수가 있지만, 이를 제대로 받쳐줄 선수가 없다는 게 슬픈 현실이라고 하네요….



그럼 여기까지 글의 내용을 타 종목에 빗대어서 짤막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축구로 비유하면, 김연경 선수는 라리가 바르샤 같은 팀에서 에이스 놀이, 매 경기 큰 활약 해주고,
특히, 챔스 준결승, 결승에서는 해트트릭급 활약으로 소속팀의 챔스 우승을 견인, 선수 본인은 챔스 득점왕 + MVP 수상.

2. 야구로 비유하면, 김연경 선수는 5툴 플레이어(야구에서 컨택, 장타, 송구, 수비, 주루 능력을 두루 갖춘 선수, 예를 들어 추추트레인)

3. 하지만 대한민국의 김연경 선수는 웨일즈의 라이언 긱스 선수와 비슷한 처지…. 국대에서 거의 혼자만 월드클래스.

4. 만약 축구나 야구에서 이러한 김연경 선수급 활약이 나왔다면 종일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만한 큰 이슈였겠지만,
평소 한국에서 그리 인기가 많지 않은 여자 배구 쪽의 소식이라서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
음…. 일단 우리나라 방송에서 중계라도 좀 해주셨으면…. 아니면 주요 기사로 다뤄주신다거나….

5. 자~ 김연경 선수! 이대로 한 5년 이상 더 해주면 대한민국 구기 종목의 본좌, 핸드볼 윤경신 선수급이 될 수 있습니다! ^^


 


(뱀다리)

제가 워낙 여자 배구 리그에는 문외한이다 보니, 'DC 배구갤'이나 '엠팍'에 올라온 다양한 글들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그리고 글에서 다소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지적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 추가)

한준희 해설위원의 네이트 뉴스 & 톡
【챔피언스리그의 챔피언 김연경】
(링크: http://newscomm.nate.com/celebrity/celebView?post_sq=2735918 )



『- DC 배구 갤러리 횽들께 - 』

사실 저는 DC 배갤러도 아니고 평소에 배구 리그에 관심 가지던 사람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여기 글 남기는 건 우선 여기 분들 글에서 도움받았던 것에 대한 답례 차원도 있고요.
도움 한번 주십사 하는 부분도 있어요.

어제 김연경 선수가 사람들 눈이 휘둥그레질만한 업적을 세웠건만,
뉴스나 기사도 별로 안 나오고 국내 대다수 커뮤니티에서도 너무 잠잠한 듯 싶어서 
배구 문외한인 제가 민망함을 무릅쓰고 관련 글을 한번 써봤는데요.

일단 제가 다니는 PGR21(저는 피쟐러에요.^^;;)에서는 조회 수 4천 건 넘길 정도로 흥했고요.
문제는 사람 많은 오유(오유인은 X)인데 베스트 게시판까지 가는 데는 성공했지만, 추천 수 50대에서 정체네요.ㅠ
오유는 추천 수 100개가 넘어가면 베스트 오브 베스트 게시판으로 글이 옮겨가는데요.
대충 그쪽으로 가면 적어도 대략 조회 수 2만 건 넘길 만큼 파급력이 있더라고요.
잘만 풀리면 다른 커뮤니티에도 많이 퍼질 것 같기도 하고요!

사람들이 한 명이라도 더 김연경 선수를 알아줬으면 하는 의미에서
오유 추천 한방씩 부탁 좀 드릴게요! DC 배갤 횽님들!
(추천하는데 로그인 필요X)


【오늘의 유머 - 유럽 챔피언스 리그 한국인 득점왕 + MVP.jpg】
(링크: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bestofbest&no=69467&page=1&keyfield=&keyword=&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69467&member_kind= )


(+ 감사 인사)

결국 오유 베오베 입성했습니다.^^乃
추천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 DC 배갤 횽들 덕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김연경 선수를 알 수 있게 되어 기분 좋네요.ㅎ




(+ 추가 영상)

【김연경 유럽 챔피언스 리그 8강 '라비타 바쿠'전 활약상】



출처 - DC 배구갤 'Il Nove'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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