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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 뉴스 하나 번역해봄. JSF 참여국 호주 얘기임.

Sharp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4.01.30 19:45:28
조회 1312 추천 0 댓글 14
														

http://www.defensenews.com/apps/pbcs.dll/article?AID=2014301270026


1.27자 - Confidence Grows in Australian F-35A Program



번역 좃같으면 니네가 원문 보렴. 호주의 시각이 어떤지 써져 있음.



<자신감이 붙고 있는 호주의 F-35A 프로그램>


멜버른과 포츠워스에서 호주의 호넷을 F-35A로 교체하는 프로그램은 7월에 첫번째 항공기가 생산 라인을 빠져나올 때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할 것이다.1213, 첫 항공기가 포츠워스의 항전장비 및 최종조립 라인에서 빠져나왔다. 그것은 항공기가 자신의 바퀴로 선 첫 시각이다.


(귀찮아서 생략)


하드웨어적인 관점에서 F-35A의 개발은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NACC 프로그램의 마샬 킴 오슬리가 평가함. 그러나 호주의 평가는, 아직 마지막 소프트웨어, 블록 3 파이널(3F)로 알려진 7개월의 위험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임.


모든 소프트웨어는 위험이 있고, 이것은 여태까지 봐온 소프트웨어 중 가장 복잡합니다. 그러나 나는 지표들이 긍정적인 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 매우 기쁩니다. 우리는 소프트웨어가 매우 탄탄한 방법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나타내는 서로 다른 보고서와 독립적인 추산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말함.


언제나 그것이 늦어지거나, 기능이 지연될 위험은 있으며 우리는 소프트웨어에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능 지연을 확인하지 못했음을 확신하며 우리는 소프트웨어의 질에 대해서 어떤 종류의 후퇴도 보지 못했고, 우리는 소프트웨어의 개발이 이 지점(블록3)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고 있습니다.”


오슬리는 호주가 2020년 말까지 하나의 작전 전대 및 교육 단위를 나타내는 IOC를 선언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만약 주골격 재건 프로그램의 리스크와 비용을 피하고 싶다면 2022년 말까지 더 오래된 호넷을 퇴역시켜야 한다. 그러나 그는 IOC를 위한 최소한의 소프트웨어 요구치는 가장 빠른 3I 버전이며, 미 공군이 2016IOC를 위해 계획중인 것이라 말하고 있다.


모든 전투기 능력을 갖추게 되는 블록3F는 그 시점에 비해 몇 달 뒤에 있습니다. 2B3I 버전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중요한 사항에 대한 검토는 이미 끝났고 우리는 약 7달분의 위험이 있다고 봅니다. 즉 우리는 개발에 있어 어떤 추가적인 발전이 없을 경우, 그리고 잠재적인 문제점이 나쁜 쪽으로 흐를 경우, 우리는 7개월 전후의 위험을 갖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오슬리는 말했다. “그건 호주에게 있어서 문제가 못 됩니다. 여전히 소프트웨어가 2017년 말이나 2018년 초에 도착한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그것이 2020년에 필요하기 때문이죠.”


록히드 마틴 F-35 사업 개발 및 고객 참여를 위해, 부사장 스티브 오브라이언은 기자들에게 12월에 국제 F-35 프로그램이 2010년 재설계된 이래 그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언급하며, “훨씬 더 정상적인 개발 프로그램이라고 묘사했다우리가 그 시점에 꽤나 낙관적이었음을 인정합니다만, 그러나 여러분이 보시고 계신 프로그램은 그 일반적 개발선상에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는 말했다.


오브라이언과 록히드 마틴은 항공기의 가격 인하와 신뢰성 증강에 집중하고 있으나, 2020IOC에 들어갈 호주의 NACC 프로그램의 주된 위험은 되지 않는다우리는 가격 곡선을 내리려고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만, 강한 자신감도 역시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전투기를 만드는 데 얼마가 들어가는지 알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100기의 항공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또한 항공기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계속 갈 필요가 있죠. 일들은 좋은 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승리를 아직 선언할 수 없고, 우리는 아직 할 게 많습니다.“


오슬리는 그의 관심사가 호주에 F-35A를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건물을 구축하는 쪽으로 옮겨갔다고 말했다. “제게 있어 진정한 변화는 제가 필요한 모든 시설을 구축하는 것과, 호주에 있는 우리 물류 시스템에 항공기를 통합하는 것입니다그것은 ALIS 자율 물류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며, 그 시스템을 미국과 다른 전세계의 파트너 국가와 연결하는 일입니다.”



또한 또다른 관심사는 호주에 미군의 F-35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호주의 지역 유지보수 시설을 건립하는 일이다.


"후속 지원과 함께, 우리는 지역 호주 기업이 있는 곳에서 우리 F-35의 유지보수를 수행하는 것과 더불어 지역적인 기회를 제공하길 원합니다. 그것은 사실상 우리에게 있어 지역의 후속 지원을 할 수 있게 되기 위한 인프라를 갖는 일입니다. NCAA는 그 자체로서 거대한 프로그램이죠.“ NACC의 사무총장 공군 준장 카스 로버츠는 말했다.


호주는 현재 2기의 F-35A가 주문되어 있다. 더 나아가 12기의 항공기를 구매하려 하고 있으나, 호넷이 제때 퇴역한다면 3개 전대와 훈련 단위가 2022년 말까지 필요하다. 이것은 총 72대의 항공기 수요를 일으키며, 다음 10년간 언젠가에 호주의 마지막 슈퍼 호넷 28기를 대체할 수요를 포함한다.


호주 공군은 올해 초 프로파일에 의해 추천된 구매안을 정부의 결정을 위해 제출할 것이며, 결정은 5월 전후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옵션은 72기를 한번에 구매하는 방법이나 단계적인 정부 승인을 필요로 하는 구매를 포함한다.


“F-35A의 가장 골치 아픈 부분은 개발 프로그램이 아니라, F-35A를 조작할 수 있는 능숙한 인원을 확보하는 일입니다. 중요한 면은 조종사와 유지보수 교육이죠.“ 호주 공군의 수장 공군 원수 지오프 브라운은 말했다.


우리가 일시에 F-35A를 구매한다면, 우리는 낡은 호넷의 퇴역과 관련 인원의 기종 전환에 있어 더 나은 계획을 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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