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인물 설정 5

ㅇㅇ(125.178) 07-12 10:51:38
조회 99 추천 0 댓글 0
							

유학생 신분으로 들어와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이다.

일을 찾다보니 처음에는 서류 업무를 할 기회가 있었지만

이후 생활은 공장 지대다. 

생활이 열악할거라는 미디어 상의 경고가 있었지만

그런 경우는 초기 정착이나 아예 이주를 계획하는 경우 정도고

국내로 들어오면서 본인과 함께 들어온 인력이나 자본, 자원, 기술이 왠만한 내국인보다 우수.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예상되기 때문에 본래 살던 곳에서보다 지금 더 좋은 대우를 받는 상황.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리플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 ☆★☆★알아두면 좋은 맞춤법 공략 103선☆★☆★ [59] 성아(222.107) 09/02/21 30663 36
- 문학에 관련 사진과 내용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86] 운영자 08/01/17 14033 14
159107 밑에 '시간은 자랄수록 넓은 등을 가진다' 이거 무슨 뜻임? ㅇㅇ(223.62) 09/23 8 0
159106 신춘은 작품 뽑는 기준이 머임? [1] ㅇㅇ(110.5) 09/23 13 0
159105 [시] 이게 신춘문예 받을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냐? [15] 문학마을(211.245) 09/23 109 4
159104 일본과 같은 천국이 지구상에 존재한다는게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1] 일본학과(128.134) 09/23 27 2
159103 시는. [3] ㅇㅇ(211.44) 09/23 68 1
159102 그래도 등단하기 전으로 돌아가긴 싫겠지? ㅇㅇ(119.206) 09/23 46 0
159098 얼마 전에 정과리가 등단 관련해서 문학사상에 실었던 글 [17] ㅇㅇ(121.130) 09/23 176 2
159097 교수 암나 되나 ㅋㅋㅋ [3] ㅇㅇ(223.62) 09/23 98 1
159096 문학의 결정체가 바로 '시'다 Castro(121.187) 09/23 40 0
159095 사실 소설도 문제는 좀 있지 ㅇㅇ(223.62) 09/23 42 0
159094 나는 소설가만 문학작가로 인정한다 [15] ㅇㅇ(223.62) 09/23 147 0
159092 병신새끼 [2] ㅇㅇ(211.44) 09/23 88 3
159091 나는 라면의 황제' 김희선 같은 문체가 좋음 %20탑(119.206) 09/23 38 0
159090 뫼르달에 대한 한줄 얘기 [1] 표절충(124.63) 09/23 44 0
159089 형들 체키 차카로 단편 하나 써봤는대 봐줄수있어요? [4] wheatduc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47 0
159088 달라이 라마 (퇴고) Castro(59.29) 09/23 39 0
159087 고3 이과생 팔자에도 없는 시 써봄 [10] ㅇㅇ(182.222) 09/23 164 3
159086 웃는남자 >> 백의 그림자 ㅇㅇ(223.62) 09/23 41 0
159085 지금 괜찮다 싶은 글이 나왔는데 삼천자. [1] 전헌(183.99) 09/23 58 0
159084 포장마차 인생 강의 뫼르달(175.223) 09/23 50 0
159083 꽁초에 대하여 [1] 뫼르달(175.223) 09/23 47 0
159082 자살하고싶다 [4] ..(175.223) 09/23 94 0
159081 변심 [1] 갈라파고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3 49 1
159080 라면에 대하여 뫼르달(175.223) 09/23 53 3
159079 쇼코의 미소 읽어본갤럼 [8] 300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153 1
159078 주절주절 [9] 뫼르달(175.223) 09/22 85 0
159077 김유정 신인문학상 ㅇㄴ(222.99) 09/22 59 0
159076 중앙신인 당선작 [7] ㅇㅇ(39.117) 09/22 152 0
159075 중단편 하나 감평해줄 수 있음? [6] ㄹㄱ(124.51) 09/22 102 0
159074 질질짜는 애새끼 김명호(121.139) 09/22 35 0
159073 일본에 열광하는 한국2030, '관광462만명, 역사문제는 별개' [2] 일본학과(128.134) 09/22 59 4
159072 빼기 이매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31 0
159071 장애인 공시생의 일기 [2] 루저486(115.89) 09/22 77 0
159070 흐으음... [3] (117.111) 09/22 108 0
159069 10cm 이매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51 2
159068 문학과 사회 이번 호 왔는데 배수연 시인 시가 실렸네요 세계문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82 0
159067 한때는 퇴폐적이고 외설적인걸 마치 중2병 걸린 것처럼 [1] ㅇㅇ(223.62) 09/22 106 0
159066 [SILHOUETTE] WHO IS IT? [4] entweltlicht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60 0
159065 채식주의자 읽을만함? [6] ㅇㅇ(39.7) 09/22 140 0
159064 살아있는 문갤러 댓글좀 표절충(39.7) 09/22 41 0
159063 시 읽어주십쇼 [14] 예쁘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162 0
159062 동양에서 섹스 라는 단어를 사용한 게 언제부터냐? [3] ZV(211.252) 09/22 84 0
159060 하루에 시 한 편을 읽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1] 박진성x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2 103 1
159058 중학교 때 읽은 소설이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ㅇㅇ(223.62) 09/22 52 0
159057 김애란 입동 ㅇㅇ(223.62) 09/22 73 1
159056 자비출판으로 책 처음 내본 후기.txt [14] 삼류인(119.71) 09/22 358 5
159054 일본배경인 작품중에 당선된 작품 있냐? [3] ㅁㄴㄹ(211.252) 09/21 91 0
159048 THIS LAND IS MINE T없이맑은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1 27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전체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개념글 []

/

    뉴스NEW

    1/3

    힛(HIT)NEW

    그때 그 힛

    1/3

    초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