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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의 역설

entweltlicht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8-08-08 22:04:21
조회 166 추천 0 댓글 4
							





위선은 약한 대중을 사로잡는다. 


그것도 아주 손쉽게 장악한다. 


위선은 약한자들에게 하나의 도피처다 위선으로써 구조받는다.


타락하는 것도 자신을 짓누르고 으깨버리는 것임 참된 선이 아닌 위선일지라도 선을 겉에 두르게 되면 타락을 응징하는


철퇴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끼 때문이다. 


위선은 때로 자신에게 절대적인 측면에서의 손해를 입히기도 한다.


대중들에게 위선은 어떻게보면 숭고한 것이다. 


욕망을 억제하며 그래도 선으로 방향을 틀어 한걸음 내디는 것이다.


위선은 언제나 세상을 지배하고 있고 있다.


하지만 어째써인지 위선과 위악은 닮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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