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머리 이식 수술은 부자 정신의 타락을 뜻한다.

니그라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06.19 17:12:19
조회 65 추천 1 댓글 1

머리 이식 수술은 부자 정신의 타락을 뜻한다.




슈퍼컴퓨터 ‘왓슨’이 전 세계 당뇨병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로 나섰다.


국내의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데이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열쇠를 쥐고 있다. 사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데이터는 전 세계를 통틀어 압도적으로 많은 양을 자랑한다. 전 국민 건강보험 자료 수만 1조 5669억 건(2014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보통 한 달 진료내역 데이터만 100기가바이트(GB)로 1년이면 2테라바이트(TB)가 훌쩍 넘는다. 전 국민의 건강보험 관련 데이터만 수십 TB의 빅데이터가 쌓여있는 셈이다. 


박종헌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운영실 전문연구위원은 “건강보험공단의 데이터는 세계적인 가치를 갖고 있다”며 “단일보험 의무가입 체제다보니 비급여 항목을 제외한 전 국민의 병원 이용정보가 모두 들어있다. 5000만 명의 행위 하나하나가 빠짐없이 들어오는 곳은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8&aid=0003488624





사상 첫 '머리 이식 수술'..."성공률 90%"

YTN TV | 기사입력 2015-06-14 03:53




 

[앵커] 

지난 4월 희귀병을 앓고 있는 30대 러시아 남성이 다른 사람의 머리를 이식하는 사상 최초의 수술을 받겠다고 나섰는데요.

집도의가 수술 시기와 장소, 성공률 등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습니다.

안소영 기자입니다.

[기자] 

근육이 마비되는 병을 앓고 있는 30대 러시아 과학자, 발레리 스프리도노프 씨.

지난 4월 사상 처음 머리를 통째로 이식하는 수술을 받겠다고 나섰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52&aid=0000692278


----------


위 기사들을 해석하면 알 수 있지만, 곧 부자들은 몸 사냥을 하러 우리나라 국민들의 육체를 빼앗는 데


건강 보험 공단 자료를 이용할 것이다.


난 고지혈, 당뇨, 고혈압으로 고통받고 있으니 안심할 수 있으려나? 암튼...


이는 부자 정신의 타락이다.


남의 몸을 빼앗는 쉬운 방법을 택하고, 우리 몸 전체의 유전자 텔레모어를 젊은 것으로 바꾸어,


인류 전체 복리에 이바지하는 길을 택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가치관 부재로 인해 노력해도 소용없다는 사상이 전 인류에 퍼지는 중이고,


그로 인한 나태와 방탕이 시대정신이 되고 있는 오늘날


부자들까지 쉬운 길만 찾는 정신 타락을 선택했으니


인류는 쇠락해 사라질 것이다.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세차익 부러워 부동산 보는 눈 배우고 싶은 스타는? 운영자 24/05/27 - -
89447 난 먹고 사는게 고민인데 [8] ㅁr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6.23 100 0
89446 ㅇㅇ는 고민 해결하고 싶은 거야, 고민에 심취해서 설파하고 싶은 거야? [4] ㅁr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6.23 68 0
89443 열의를 가진 사람도 부럽습니다 [4] ㅇㅇ(123.109) 15.06.23 72 0
89440 쓰기만 계속 쓰는 사람들 보면 부러워요 ㅇㅇ(123.109) 15.06.23 41 0
89439 자살해야겠다 [2] S(223.33) 15.06.23 98 0
89438 내가 글이 쓰기 힘들고 어렵고 싫다는 얘기를 하지 못해서 앓는 겝니다 [4] ㅇㅇ(123.109) 15.06.23 76 0
89436 근데 합평이나 품평 없이도 좋은 작품 쓸 수 있다고 생각해? [3] ㅁr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6.23 130 0
89432 소설 추천 좀 해주라, 건조하고 시니컬한 문체. [5] ㅁr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6.23 188 0
89429 문갤에서 자꾸 분쟁 나는 이유가 뭘까..각자 자기글 쓰면 될 문제인데 [4] ㅁr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6.23 69 3
89428 이런 취중 좋다 [4] (183.99) 15.06.23 85 1
89425 니 새끼가 다 해먹어라 카스트로(183.108) 15.06.23 48 0
89424 지나친 경계와 기대와 선망 [4] ㅇㅇ(123.109) 15.06.23 83 1
89422 밑에 ㅇㅇ야, 너가 왜 괴로운지 알 것도 같은게 [2] ㅁr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6.23 59 1
89415 옛날의 나는 말만 쓴다쓴다했지 한 글자도 쓰지 못하는 애였는데 ㅁr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6.23 49 1
89414 글 어떻게 편하게 쓰고 편하게 올리고 편하게 평가 받냐? [6] ㅇㅇ(123.109) 15.06.23 89 0
89413 오랜만에 시 읽자. <권혁웅 - 지문> [5] ㅁr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6.23 133 0
89411 글 올리려고 보면 그냥 부끄럽지 않냐? [1] ㅇㅇ(123.109) 15.06.23 54 1
89409 ㄹㅎ 대출갤 가면 매우 유쾌해질듯 [2] 대출갤아저씨(110.70) 15.06.23 58 1
89408 나는 쓸 수 업다!!! [1] ㅇㅇㅇ(123.109) 15.06.23 41 0
89400 아버지의 발톱/눈썹 (문갤닉네임) [6] ㅇㅇ(211.36) 15.06.23 77 1
89395 어떻게 나랑 임파랑을 같이 엮을 수 있지? [2] 카스트로(183.108) 15.06.23 73 0
89394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1] ㅇㅇ(182.213) 15.06.23 56 0
89392 에잉에잉 ㅆ 여기 X보다 시 잘 쓰는 사람은 없는 거냐 [2] ㅇㅇ(123.109) 15.06.23 66 1
89391 베르테르님 시를 제 스타일대로 고쳐봤어요. [3] ㅇㅇ(112.214) 15.06.23 77 1
89389 하루에 하나도 문학성 있는 듯하기라도 한 글을 못 쓴다고? [2] ㅇㅇ(123.109) 15.06.23 75 0
89386 만년/황학주 [2] ㅇㅇ(112.214) 15.06.23 89 1
89385 오늘 한 상상 [2] ㅇㅇ(123.109) 15.06.23 52 0
89383 이건 진짜 인류역사상 최고의 시가 아닐까 싶네요 [6] 라데츠(125.185) 15.06.23 140 0
89381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 ㅇㅇ(123.109) 15.06.23 61 0
89380 김소월은 진짜 천재 중의 천재인듯 이런 발상을 어떻게 하지 ;; [7] 세미소서(125.185) 15.06.22 219 0
89379 누가 정리좀 해봐 [6] ㅇㅇ(192.96) 15.06.22 115 1
89378 여기가 그 유명한 7시외국 갤러리인가요 [1] 전두환(223.62) 15.06.22 80 2
89377 이문열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한병태가 마지막에 눈물을 왜 흘렸을까 만약에말야(125.185) 15.06.22 43 0
89376 서정주 시인의 이 시는 진짜 가슴을 울리는거 같음 ㅜㅜ [15] 이촌동 그집(125.185) 15.06.22 223 0
89375 너희들 진짜 답답하다. [2] ㅇㅇ(203.226) 15.06.22 167 7
89369 솔직히 말해서 말야 문학한다면 말야 [7] ㅇㅇ(211.212) 15.06.22 142 0
89367 하루에 하나만 써보란 말야 [13] ㅇㅇ(211.212) 15.06.22 149 0
89365 솔직히 문갤 출입 하루 하면서 문학적인 글 하나라도 쓰는 사람? [2] ㅇㅇ(211.212) 15.06.22 72 0
89364 토비아스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20가지 플롯으로 시나리오를 짜본 결과 [1] 103(1.249) 15.06.22 131 1
89363 문학사상은 시 등단해도 상금 없어?? 공감각(210.178) 15.06.22 150 0
89362 그런데 지금 신경숙은 [7] ㄱㄱㄱ(14.54) 15.06.22 194 0
89359 이해불가 ㅁㄴㅇㄹ(203.226) 15.06.22 45 2
89358 내 추리 [2] 103(1.249) 15.06.22 84 2
89357 습작 [2] 뿌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6.22 78 0
89356 광주에 문갤러 많음? [5] 광주는(110.70) 15.06.22 129 2
89350 나는 이제 아무 타격도 없다 [1] 103(1.249) 15.06.22 76 0
89349 근데 오미타불아 [4] ㅇㅇ(175.223) 15.06.22 117 1
89348 ㅎㅇ [3] 카스트로(183.108) 15.06.22 59 0
89342 오미타불이 김성재 흉내내면서 겨울잠자리라고 한거냐? [7] ㅇㅇ(223.62) 15.06.22 123 0
89337 세상 모든 걸 이해해야만 하는 나 자신에게 분노를 느낀다 [5] Outersid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6.22 10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