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히어라가 학교 폭력 논란을 극복하고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다. 김히어라는 최근 미국의 유명 에이전트 회사들과 만남을 갖고 글로벌 활동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그의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CAA(Creative Artists Agency), UTA(United Talent Agency), WME(William Morris Endeavor) 등과 협업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 글로리" 성공 이후 러브콜 쇄도
김히어라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학폭 가해자 이사라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주목받았다. 이 역할을 통해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게 된 김히어라는 "현지에서 앨범을 발매해 가수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히어라는 지난해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렸으며, 중학교 시절 학생들의 돈을 갈취하고 폭행·폭언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그는 "일진 활동을 한 적 없으며 학교 폭력에 가담한 적도 없다"고 부인했다. 이후 계속된 논란 속에서 소속사 측은 "당사자들과 만나 합의했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김히어라 학폭논란
김히어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당시 소속사는 "이번 사안을 겪으면서 김히어라는 자신을 더욱 엄격하게 되돌아보고 책임감 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또한 "그동안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김히어라를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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