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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38선의 서부전선 2부 1회 (적정 및 아군 상황)앱에서 작성

Mr.Kurw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04.26 18: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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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고향산천 (남인수))

프롤로그:  https://gall.dcinside.com/arm/1264998  

1부 1회  https://gall.dcinside.com/arm/1265204 

1부 2회  https://gall.dcinside.com/arm/1266724 

1부 3회  https://gall.dcinside.com/arm/1268153 

2부: 연천-운천-의정부 축선상의 공방전

1회 https://gall.dcinside.com/arm/126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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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연천-운천-의정부 축선상의 공방전

-들어가며-

국군 보병 제7사단의 방어 지역(적성-적목리)은, 북괴군이 남침을 실시할경우, 북괴군의 주공이 지향될것으로 판단되고 있었던 까닭에 , 350여 km에 이르는 38도 분계 선상에 배치된 국군 4개 사단 작전지역 중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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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까이꺼 대충 직선 그으면 이정도)

이러한 사유로 제7사단에 부여된 방어지대는 타 사단에 비하여 비교적 좁은 정면이라고는 하지만, 그 방어 정면은 47km에 달하여 2개 연대로써 임무를 수행하기 에는 힘에 겨운 넓은 구역이었다.

더구나 제 7사단에 예속된 제25연대는 숙영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온양에서 계속 주둔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단으로서는 예비대를 확보할 수 없어 작전지 휘상의 융통성이 결여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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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제7사단 지역내에는 북괴군의 기계화부대를 저지 하는데에 유리한 지형이나 천연장애물이 없는 반면, 남북으로 연결된 양호한 두 개의 도로가 있어, 공격부대의 전투력 집중에는 용이하였다.

북괴군은 이와 같은 지형의 잇점을 활용하여 동두천一포천 정면에, 그들의 가용한 전투력을 최대한으로 집중시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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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는 대조적으로, 국군 제7사단은 6.25 전날까지도 38도 분계선상에서 간헐적으로 발생되던 소규모 분쟁에 대응할 수 있는 대책밖에 강구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정규전, 곧 전면전쟁에 대비한 대책은 전무하였다고 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전쟁 준비태세는 미흡하기 이를데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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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정 및 아군 상황

38도 분계선에서부터 서울까지의 최단거리 접근로인 철원一운 천一포천一의정부一서울 축선은, 소련에서 청진, 원산 등 북한내의 동해안 주요 항구로 반입 된 각종 군수품이, 추가령 지구대를 거쳐 평강一철원으로 수송되어, 이곳에서 다시 전선 각 부대로 추진 보급되는 북괴군의 주병참선이기도 하였다.

이처럼 전략 • 전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제7사단의 방어지역에는, 의정부를 중심으로 하여 행정구역상의 양주, 포천, 연천의 3개 군이 포함되어 있었다.

지역에는 신라 문무왕 15년(675) 9월, 신라군이 당나라 20만 대군을 격파하여 당의 한반도 지배 야욕을 꺾어 버린 자주쟁취의 슬기어린 옛 싸움터인 매초성터를 비롯한 여러 산성 과 봉수대가 있어, 예로부터 서울 방어를 위한 전초지역으로서 중요시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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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작전지역의 특징

(1) 지 형

작전지형은 지형의 특징상,대체로 연천一동두천과 운천一포 천, 그리고 의정부 지역으로 세분된다.

동두천 지역의 지형은, 38선 북쪽의 연천 일대가 평탄하지만 그 이남 지역에는 마차산(588m), 소요산(535m)를 비롯한 고지들이 남북으로 종격실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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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비하여 포천 일대는, 38선 북쪽에 해발 773m인 관음산을 정점으로 한 산줄기가 남쪽으로 내리면서 점차 로 고지의 높이가 낮아지는 북고남저의 야산지대가 형성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이 두 지역에는 호명산(424m) 및 축석령 일대에 서 발원하는 신천(강화천)과 포천천이 모두 다 북쪽으로 흘러가면서 한탄강과 영평천(한탄강 지류)에 각각 합류하고 있다.

따라서 이 하천들은 군사적으로는 전혀 이용가치가 없었다.

의정부 일대의 지형은, 칠봉산(423m)에서 비롯된 천보산맥이 의정부 북쪽 천보산까지 약 20km 의 종격 실을 형성하고, 개활지와 야산으로 점철되어 있으며 , 호명산,축석령에서 시류(始流)한 중랑천(中浪川)이 남쪽 한강으로 흘러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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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에는, 칠원一 연천一동두천一 의정부—서울 3번 도로, 철원一 운천一포천一 의정부 43번 도로, 김화 一장암리—일동一퇴계원一 서울 391번 도로가 남북으로 관통 하고 있으며,

문산一덕정一송우리를 연결하는 316번 도로를 위시한 여러 갈래의 도로가 동서로 뻗어 있으므로 교통은 편리하였다.

이처럼 지형은 북쪽에서 진격하는 공격부대의 보-전-포(步戰砲)협동작전에는 유리한 면이있지만, 방어에는 불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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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상 및 주민

경인년의 장마철은 30여년 만의 가뭄 때문에 한발이 심한 해였다.

그러나, 경기도 일원에는 6월 19일부터 25일까지 줄기차게 비가 내려서,작전지역내의 도로 당시는 비포장 도로였다. 이는 전차, 장갑차, 차량 등 기동장비 통행에 적지 않은 지장을 주었다.

특히 6월 24일에는 폭우가 쏟아져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 상태는 더욱더 악화되었다.

반면, 국군의 지상관 측에도 많은 제한을 주었으므로, 북괴군의 움직임을 포착하는데 지장이 많았다.

작전 기간의 기온은, 평균 섭씨 20도 즈음이었으며, 풍속은 서풍 또는 남서풍이 대체로 시속 6.5mile 로 불었다.

따라서 기온과 풍속, 풍향이 작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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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의 주민은 국군이 그러 했듯이, 북괴군이 남침 하리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오로지 생업에만 열중하고 있었으며 , 일부 불순분자를 제외한 모든주민의 반공정신은 투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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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주민의 일부는, 6.25 당일 북괴군이 남침하면서부터 피난길에 올랐으나, 그 대부분은 미처 피난할 겨를도 없이 거주지 에 남아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 중의 극히 소수이기는 하지만, 반공투사들이 모여서 맨주먹으로 북괴군에 항거하고, 부상한 국군장병들을 보살펴 주기도 하며, 북괴군에 대항하여 전투행동을 펼침으로써 애국정신을 길이 빛내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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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써봤자 관심없을거같아 설명은 그림으로 패스한다. ㅎ)

나. 적정

6월 17일을 전후하여 38도 분계선 부근으로 진출한 북괴군 제1군단의 주공부대들은, 다음날 그들의 총사령부에서 하달된 정찰 명령 제1호에 의거하여 공격축선상의 최초목표 및 진출로 일대의 지형을 정찰한 후, 23일에는 언제든지 보 • 전 • 포 협동작전을 개시할수 있는 준비태세를 갖추어 공격대기점을 점령하고 있었다.

당시 인민군 배치 상황은 윗 그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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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국군 제7사단의 배치 상황

국군 제 7사단은, 1950년 1월 3일부터 의 정부 북쪽 38도 분계선 경계임무를 수행하는 한편, 부대 교육훈련을 병행 실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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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불안한디..?)

같은해 5월에는 육군본부 작전명령 제38호에 따른 사단 방어 계획을 완성하고, 주저항선상에 방어진지를 구축하였으며, 6월 7일에는 유재흥 준장이 제12대 사단장으로 취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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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어계획 및 배치 상황

제7사단은 육군본부 방어개 념에 바탕을 둔 지역 고수 개념을 채택하여 다음과 같이 작전지역을 방어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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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방어진지 구축상태 및 훈련정도

제7사단은 5월초에 방어 진지를 편성하고, 경기도와 서 울일원에서 동원된 일반주민과 학생의 지원 을 받아 약 1개월간에 걸쳐 방어진지를 구축하였다.

사단은 주로 제 2 선인 주저 항선에 교통호와 개 인호를 파고, 기관총진지 는 유개호를 구축하였으며, 3번 및 43번 도로상의 교량 부근과 굴곡 지점등 사격하기 유리한 지형에 는 57mm 대전차포 진지를 만들었다.

그 밖에도 도로 대화구 설치 지점을 선정하고 교량 파괴계획도 준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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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는 바라지도 않고, 당시 국군에 이것만 있었어도 ㅠㅠ)

그러나, 가장 중요하고 시급했던 대전차 방어대책은 전연 없었다.

다만 만세교 남쪽 도로변에는 철근 콘크리트로 만든 1개 분대를 수용 가능한 벙커 1개가 구축되어 있을뿐이었다.

교육훈련은, 각 부대 모두 중대 전술훈련을 끝마치고 대대 전술훈련을 실시중에 있었다.

교육각서에 계획된 훈련 외에도 각 연대 예비대는 주저항선의 진지 점령 훈련을 한두 차례씩 실시하였으므 로,

각개 병사들이 주저항선에 있는 각자의 진지와 수행해야 할 임무를 알고 있었다.

이렇듯, 장병들의 전투기량은 전투임무를 수행 하는 데 에 부족 함이 없는 수준에 도달하고 있었지만, 대전차화기의 조작과 통신수단의 개발 및 활용, 그리고 독도법에는 미숙한 점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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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신성모 니뮤)

곧, 사단에서는

“북괴군이 전면공격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육군본부 판단을 믿고 전면전에 대비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유사시에는 주저항선에 배치될 각 연대의 예비인 4개 대대 사단 전투력의 60%가 그 곳에서 30여 km 나 떨어진 의정부에 집결 주둔하고 있는 병력 배치상의 취약점을 시정하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38도선에서부터 주저항선 까지의 거리가 7〜8km 밖에 안 되는 것을 고려할 적에, 38도선을 돌파한 북괴군이 주저항선을 공격하기 이전에 과연 사단 주력을 그 선에 배치하여 전투태세를 갖출 수 있을 것인지는, 매우 심각 하고 중요한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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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두돈반, 국군은 그것마저도 부족했다.)

더욱이, 6.25 직전에 제1연대와 제9연대의 보유차량 (두돈반)은 고작 5~6대씩에 불과하였으며, 의정부 읍내에서 징발 가능한 민용차량은 17대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므로, 기동력이 부족한 제1연대와 제9연대가, 이와 같은 의정부 지역에 위치한 부대를 전방으로 투입하기 위해서는 도보 행군과 차량행군을 병행시키면서 병력을 주저항선에 투입할 수밖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실정이었다.

(계속)

한줄요약: 국군 야캐요.. 인민군 Strong

다음회: 38도선 경계진지의 전초전 (부제:우리도 탱크만 있었다면..)


- Ku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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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050 프랑스는 독일한테 붙은 여자들 공개삭발 매장시켰다는 거에 비해서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60 0
1532049 이대로 가면 열등한흑인들한테 뒤덮일 미래가 확정적이다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61 0
1532048 위7안부 pr osti tute공개삭발매장시켜도시원찮았거늘성1역화????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68 0
1532047 강제2삭발은 인서울4년제젊은남자들 말고 위안2부들한테아주아주옛날에했어야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51 0
1532046 계집.들이 카.투사 같은 미 부대 로스터 필러께 취해야할 스탠스는 영광을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50 0
1532045 카 투사는 미군부대로스터필러가 터무니없는 박봉으로 있어주시거늘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56 0
1532044 강제2삭발은 인서울4년제젊은남자들 말고 위안2부들한테아주아주옛날에했어야
レイチェルガドナ(211.235)
03.25 54 0
1532041 이걸로 기갑갤을 향한 특수 군사작전을 종료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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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14 0
1532040 쓸게 더 생각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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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45 0
1532039 전 대원은 바흐무트를 반드시 점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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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49 0
1532038 총원 호스토멜 공항에 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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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53 0
1532037 기회다 헤르손 공항에 병력을 배치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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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51 0
1532036 지금부터 기갑갤을 향한 특수 군사작전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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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51 0
1532035 전차 탈때 무서웠던순간은?
ㅇㅇ(61.43)
03.22 255 0
1532034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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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316 0
1532033 한국부대비하할땐 미군부대가지켜주는거긔 카 투사한테는 보이스카우트라고
ㅇㅇ(211.234)
03.13 4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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