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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장구류들의 유래.jpg
탄띠의 유래한국군은 원래 미군에게서 받았고 이를 자체생산한 M1956 벨트 일명 황동박클 탄띠를 썼었는데미군이 베트남전때 빠른 생산을 위해 데이비스버클형 탄띠를 생산했던 것의 영향을 받아이때 탄띠를 그대로 사용하고있다.하지만 정작 미군에서는 체결이 금방 풀리고 사이즈조절이 어렵다는 문제 때문에 잠깐 썼었던 물건인데 국군은 이걸 공식으로 채용해서 현재 예비군 및 해공군 일부 부대에서도 사용중이다.엑스반도의 유래한국군 x반도는 M1936이라는 미군 어깨 웨빙을 그대로 따온 것인데참고로 국군이 현재의 x반도를 대량채용할때 미군은 Y반도와 TLBV 등 변형을 거쳐서 썼다는 차이가 있다그리고 전투조끼와 탄티웨빙의 중간 단계로써 90년대 시험형전투조끼가 잠깐 나왔다가 사라졌는데이거는 미군 TLBV를 차용했던 것이다.그리고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에 보급된 신형특전조끼도 저 TLBV 형상으로 만든 것이다.괴나리봇짐 군장배낭의 유래이 군장의 원형은 위 x반도의 유래였던 M1936 웨빙 세트와 동일하다왜냐면 M1936의 전투배낭에서 그대로 따왔기 때문인데저거 써봤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저 배낭의 어깨끈이 X반도 어깨끈을 사용하도록 되어있는데 M1936도 이거랑 동일하다.근데 문제는 한국군은 월남전에서 엘리스팩 등 차세대 군장을 잘만 써놓고도 월남전 끝나고 와서 저 시스템을 1970년대 말에 채용했다는 점이다.시금치 군장배낭의 유래지금은 괴나리봇짐과 마찬가지로 해공군이 아닌 이상 육군에서는 거의 사라진 이 배낭의 경우미군이 월남전때 잠깐 썼던 ARVN 백팩을 그대로 차용하였다.그리고 주머니 1개 더 달려있는거 빼고는 큰 차이없는 구형특전용 배낭은지금도 올드스쿨 마니아들이 자주 찾는 엘리스팩에서 따왔다.문제는 저 2개 역시 월남전때 나온거를 1990년대 와서 채용했다는 점이 있다.구형 전투조끼의 유래구형전투조끼 일명 소총수조끼와 유탄수조끼의 경우는월남전때 쓰던 미군 유탄수조끼를 카피한 것인데차이점은 한국군의 경우 탄알집파우치까지 놓아서 저걸 완전한 전투조끼로 차용했다는 점이 있다.구형방탄복의 유래2000년대 매우매우 소수가 사용하던 구형 방탄복의 경우미군이 월남전 끝나고 개발해서 80~90년대 잠깐 썼던 PASGT 방편복에서 유래했다.다기능방탄복의 유래한국군에 사실상 GP GOP 말고는 구형전투조끼, 특전조끼, 엑스반도 3개만 있던 시절에 특전사에 보급됐던 다기능방탄복은90년대 미군 OTV 방탄복을 차용한 것이다.근데 비리 때문에 이후 다목적방탄복으로 통합되면서 잠깐 쓰다가 사라졌다.전투조끼의 유래지금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투조끼의 경우는미군 FLC 조끼를 차용한 것인데파우치류의 경우 예전 디자인을 그대로 답습하거나 운용상 변형이 되었기 때문에가령 권총탄알집파우치의 경우2차대전때 사용하던 M1911 더블맥 파우치를 몰리버전으로 바꾸고 디지털무늬를 칠한 것이고전투조끼 기본구성품목상 다용도 파우치라고 되어있는 물건은원래는 수통파우치인데 한국군에서는 기존 디자인의 수통파우치와 별개로 나가서 다용도 파우치로 쓰게 되어있다.K5 방독면의 유래K5 방독면의 경우 형상과 운용개념을 모두미군 M50 방독면에서 가져왔다.마이크핀과 통신잭연결, 정화통에 공기호스연결 등 운용방식도 동일하다.그러나 세부규격은 M50과 달리 독자규격이다.신형 전투배낭유래지금 육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신형 전투배낭의 경우는미군 ILBE 배낭에서 좌우측 날개배낭(보조낭)을 키운 형태로 차용하였다.방상외피(야상)의 유래곧 구형이 될 4포켓 방상외피의 경우미군 M65 필드자켓의 디자인을 따온 것인데한국군의 경우 저 디자인을 민무늬-개구리-디지털 3대에 걸쳐서 계속 유지하되, 기능성만 개선한 형태로 운용하였다.기능성방한복 상의외피(스키파카)의 유래한국군 스키파카의 경우2000년대 잠깐 사용했던 미군 ECWCS 방한용 상의에서 디자인을 차용하였다.그래서 가슴팍을 보면 한국군 스키파카의 경우도 계급장 장착대가 있는데, 한국군 계급장은 견장대나 일반계급장이나 규격이 안 맞아서 달 수가 없다.(간부들의 경우 일부 철제계급장을 붙이는 경우도 있는데 복제규정 위반이다. 어깨에 견장계급장만 달아야 한다.)방한모의 유래지금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이 방한모(경계근무자용)의 경우6.25때 미군이 썼던 M1951 파일캡을 차용한 것이다.구형의 경우 앞 챙이 우샨카처럼 위로 올라가서 고정되었는데, 저걸 그대로 차용했기 때문이고 신형의 경우는 그냥 일반 캡모자에 귀털을 단 형태로 바뀌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약데이터) 이번 브브 프랑켄 보챠에 대한 고찰
프로레슬링에는 알게 모르게 스포일러(?)가 포함된 약속된 스팟들이 있음.대표적인 게 위 짤에 있는 케오후의 아발란체 피셔맨 수플렉스임.슈퍼플렉스를 시전하려는 상대를 잡아채서 넘기는 반격기인데, 자세히 보면 케오후의 다리가 링 안쪽, 즉 로프 안쪽에 들어가 있음.이 상태에선 상대가 슈퍼플렉스로 넘기려 해도, 각도상 피폭자의 발이 로프에 걸리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넘어갈 수가 없음. 당연히 기술 시전이 안 됨.반면 케오후 입장에선 안쪽에서 버티며 안정적으로 상대를 잡고, 그대로 아름다운 피셔맨 수플렉스 각을 만들 수 있음.그렇기에 레슬링 좀 본 고인물들은 피폭자의 발 위치만 봐도 "아, 저거 반격당하겠네~" 하고 단박에 알 수 있다.그리고 브브의 탑로프 프랑켄슈타이너 역시 이와 궤를 같이함.브브의 프랑켄에는 일종의 국룰 패턴이 있는데,1. 브브가 슈퍼플렉스를 쓰든 뭐든 일단 상대를 탑로프에 올린다.2. 상대의 반격에 브브는 나가떨어지지만, 상대는 탑로프에 그대로 남는다.3. 그럼 브브가 벌떡 일어나 달려가서 바로 프랑켄을 꽂는다.일종의 약속된 교과서 패턴임.여기서 주목할 점도 역시 피폭자의 다리가 여전히 로프 안쪽에 있다는 것.그래야 피폭자가 기술을 맞을 때 로프에 걸리지 않고, 아름답게 공중제비를 돌며 등부터 떨어지는 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임.만약 브브가 진짜 슈퍼플렉스를 쓸 생각이었다면 이렇게 상대 다리를 로프 밖으로 빼는 동작부터 했을 텐데,그런 거 없이 올리자마자 냅다 목부터 감고 슈퍼플렉스 각을본다?그럼 바로 "아 ㅋㅋ 브브 저 새기 맞고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가서 프랑켄 쓰겠노"라고 예측이 가능하고, 실제 결과도 100% 그렇다.이제 이번 RAW에서 나온 문제의 프랑켄 스팟을 보자.1. 약속대로 브브가 펑크를 탑로프에 앉히고,2. 가짜 슈퍼플렉스 자세를 잡았다가,3. 반격당해서 나가떨어진다.여기까진 정석대로. 이제 바로 달려가서 프랑켄을 해야 하는데....펑크가 다리를 로프 밖으로 넘긴다...?브브도 뭔가 쎄함을 느꼈는지 평소라면 폭발적으로 튀어나갈 텐데 좀 엉거주춤하게 달려감이 상태면 물리적으로 펑크가 링 안으로 떨어질 수가 없는데,브브는 아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일단 들어간 듯함결과는 씹좆망당연히 펑크는 다리가 걸려서 애초에 점프 시도조차 못 하는 상황이었고, 애꿎은 브브만 허공에 헛발질을 함.그 와중에 브브가 낙법을 잘쳐서 망정이지,까딱 잘못해서 후두부부터 바닥에 꽂혔으면 하야부사처럼 될 뻔했음펑크는 사람을 죽일 뻔 했습니다근데 사실 난 처음에 이거 보챠 아닌 줄 알았음.실패 직후에 펑크가 바로 엘보 드롭을 시전했는데 이 연결이 너무 자연스러웠거든"아 원래 펑크가 탑로프에서 버텨서 브브가 프랑켄 실패하고 반격하는 스팟이구나!" 싶었지물론 펑크가 늘 하던 마초맨 포즈 없이 미들로프 쯤에서 좀 서두르게 꽂길래 이상하다 느끼긴 했지만...이후에 펑크가 공중기 쓰려고 탑로프에 올라갔는데,브브가 따라 올라가서 때리더니 또 나가떨어지고 바로 제대로 된 프랑켄슈타이너를 날림.이번엔 펑크가 링 안쪽으로 다리를 다소곳이 모아준 덕에 아주 안정적으로 들어갔음.근데 실패한 지 한 30초 만에 또 이렇게 프랑켄을 시전한다?이건 빼박 아까 그게 계획된 스팟이 아니라 보챠였다는 증거임즉, 펑크의 급하게 들어간 엘보 드롭은 그 어색한 상황을 무마하려고 던진 애드립이었던 거지그래서 왜 그때 마초맨 엘보를 안 쓰고 그냥 엘보 드롭을 썼나 궁금했는데, 뒤에 진짜 마초맨 엘보 스팟이 남아있어서 아껴둔 거더라 ㅅㅂ ㅋㅋ차라리 프랑켄 실패했을 때 시원하게 마초맨 엘보 박고,뒤에 굳이 브브가 프랑켄 다시 리트라이 안 하고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운영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음.요약:ㅎㅎ... ㅈㅅ! ㅋㅋ;;
작성자 : 베리베리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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