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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ㅇㅇ고정닉
유럽 파크일주 5.Europa-Park
이번에 온 파크는 그 유명한 유로파 파크이번 유럽일주의 목적이자 인생버킷리스트중 하나인 파크구라안치고 전날밤 설레서 4시까지 못 잠그래도 오픈런은 성공 평점기준은 1편 참조1.Euro-mir 4/10러시아 구역 우주센터 테마의 코스터 큰 기둥을 감싸는 트랙이 멋진 코스터 안쪽도 우주컨셉으로 잘 꾸며놨다 좌석이 앞뒤로 마주보게 앉게해서 뭔가 했더니 운행중 주기적으로 회전하는 좌석이었음리프팅 체인이 특이한데 회전하는 큰 원통을 따라 감싸면서 상승하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리지만 올라가며 나오는 노래가 굉장히 신나고 꼭대기에 가면 원통의 정체는 우주선이었단걸 알게될때 와우 소리가 나옴혜성 특급처럼 많이 회전하는건 아니었던거같음 코스터 높이 자체는 옆에있는 볼트론 보다 10미터는 높아 보이지만 속도감이 빠르고 무서운 코스터는 아니었음 어두운 곳에서 얼마나 올라왔는지 가늠이 안돼서 정상에 도착 했을때 높이가 생각보다 높아 아찔한데 그게전부임 그리고 플랫폼에 도착할때 브레이크 진짜 개쌔게 잡음2.Blue fire 8/10파크 대장코스터중 하나 이름처럼 파란색 트랙의 급발진으로 출발하는 화끈한 코스터설계를 아주 기가막히게한 코스터인듯? 첫 상승후 체감상 최고높이에서 굉장히 오래 머물렀던거같음 그리고 초대형 루프에서도 가장 높은 지점에서 천천히 하강하는데 이게 더 스릴을 자극함 아주 정밀하게 설계된 코스터같음트랙이 이리저리 꼬여있어 튕겨져나갈것 같은 트랙에 뒷자리에 타서 트랙이 잘 안보이는 상황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360도 롤은 에어타임이 굉장히 길고 끝나가나? 싶을때 느린 속도로 갑자기 회전해서 좀 놀람ㅋㅋ이런 느린속도가 의도된거 같은데 후반가서는 속도나 코스터의 파워가 확 빠지는 느낌이 급격히 나긴해서 아쉬웠음 부스터존이 하나정도 더 있었으면 좋았을듯특이했던건 좌석앞에 카메라를 달아놔서 사진뿐만아니라 탑승영상까지 판다는점!둘이 왔으면 사겠는데 혼자 10유로는 너무 가격이 쌔서 못 샀음ㅠ트랙구성 좋고 내가타본 코스터중 루프가 가장 큰 코스터가 아닐까 싶음 다만 얼굴마담으로 활동하는 코스터 치고는 약한거같음3.Wodan 6.5/10모든 우든코스터들이 그렇지만 승강장에서 대기할때 들리는 트랙을 질주하는 코스터의 소리가 특히 강렬했음 웅장한게아니라 전투기가 지나가듯 찣어지는 소리였음 좀 오래듣고 있으면 귀가아픔여태 유럽에서 탔던 우든코스터중 가장 T익스에 가까운 코스터인듯? 그렇다고 0.8/0.9이정돈 아니고 0.5정도? 뭔가 오묘한 코스터T익스는 굉장히 스무스한 롤스로이스 팬텀이라면 여태 탔던 유럽의 다른 코스터들은 뭔 덤프트럭을 타는 느낌이었는데 얘는 그게 정확히 반반 섞어놨음트랙도 겉으로 보기에 뱅킹 잘 되어있었고 시작은 분명 스무스하게 시작되다가도 그냥 확 꺾이는 거친 부분이 있고 미끄러지듯이 달리는 구간도 있었음 스무스하게 달리다 갑자기 확 꺾여서 뭐지했음이게 설명하긴 힘든데 짧은 기간동안 이렇게 파크 돌면서 여러코스터를 연속으로 타서 그런가 엄청 체감되는 부분임우리나라에 우든코스터의 완성체가 있어버려서 어지간한 우든코스터는 좀 불만족스럽고 비교되는거같음 탑승감이나 규모, 높이에서 많이 부족함 그나마 좀 나은수준 내가 경험한 우든코스터중 T익스에 비빌만한 코스터는 나가시마에 하쿠게이 정도인데 걔는 하이브리드라서 우든코스터에서 나오지 못 하는 트랙을 가져서 더 재밌지만 순혈우든코스터에서는 T익스를 이길 수 있나싶음4.Sliver star 10/10파크들어가면 먼저 보이는 가장 거대한코스터 코스터 입구도 파크 초입에 가까이 있어서 볼트론과 함께 파크 오픈직후 사람이 가장 몰리는 코스터이번 투어에서 경험하는 두번째 하이퍼 코스터 왠지 하이페리아보다 체감상 훨씬 높아보인다 그리고 맨 앞자리 빼고는 좌석위치 선택에 자유로운편 모나코 구역에 있는 모나코 서킷의 F1 테마의 코스터그중에서도 유독 벤츠팀만 홍보하는거 같아 찾아보니 벤츠와 공식협업하여 제작한 코스터 그래서 대기줄도 나름 즐겁고 코스터 차량도 섹시하게 잘빠진 모습탑승은 와우탑승 후 다리가 떨리는 코스터는 오랜만임하이퍼급 코스터답게 규모에서 압도하여 매번의 하강때마다 진짜 극강의 에어타임이 있는데 떠있는 시간도 긴데 그 강도가 여태탔던 그 어느 코스터보다 훨씬훨씬 강렬하다타고 난다음 옷무새가 이렇게 망가진 코스터는 난생처음이었음 짱짱한 청바지에 폰을 넣어도 빠져나오지 않을까싶음 그러니 얌전히 모든 소지품을 보관하는것을 추천탑승감도 진짜 벤츠를 타듯이(타본적없음)스무스 했고 시작부터 끝까지 빠른 속도감을 유지하며 낙하높이가 낮은 구간에서도 강렬한 에어타임을 느껴지게한다 시속 100km는 가뿐히 넘는 최고속도 130km의 속도가 만드는 에어타임을 생각하면 진짜 부드럽게 달리는듯최근에탄 하이페리아 콘다랑은 다르게 인버젼트랙이나 롤같은 특수트랙은 없지만 이 고스터는 마치 "어 형은 그런거 안키워"라며 규모와 속도로 찍어 누름그런트랙이 있었다면 확실히 속도를 줄여야하니 잘 안맞았을것도 같음 잘뻗은 단순트랙을 달리니 진짜로 F1차량을 탑승한것같은 느낌이 드는 코스터 비교를 위해 곧바로 앞에서 두번째 중간 탔는데 구라아니고 재미가 4분의1토막 나는 느낌 전에 탔던 콘다도 심하다생각했는데 얘는 뒷자리아니면 아예 의미가 없을 정도 그리고 꿀팁으로 직원이 안전바 체크한다고 한번 꾹 누르는데 허벅지로 꽉 안조여지게 버티셈 너무 단단하게 고정되면 그것도 재미없음 좀 널널하게 타도 안죽음스틸드래곤2000과는 확실하게 다른맛 둘중비교하자면 실버스타가 더 내 취향임 규모면에서는 많이 밀리지만 재미는 얘가 더 재밌는듯 볼트론과 함께 이번 파크일주에서 가장 재밌던 코스터마지막 탑승때는 비를 맞으면 탔는데얼굴 개따가웠음ㅋㅋ7.Voltron 10/10평생 탄 코스터중 가장 역동적이고 격렬한 코스터였음ㅋㅋ 일반적인 열차가 아니라 4명씩앉은 좌우로 조금긴 열차였음 덕분에 양쪽끝자리는 더욱 스릴을 즐기기 위한 명당자리임 앞두로 좀 짧아서 앞뒤자리 스릴차이가 크지 않을것같은데 뒷자리가 훨씬 재밌음테슬라가 이 코스터를 발명했다는 테마인데 곳곳에 테슬라 조형물과 관련이 있는 전기 물건들로 꾸며져있음 대기하면서 천장에서 전기로 음악연주? 같은거 하는데 솔직히 듣기도 안좋고 볼륨이 너무 커서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귀를 막았음ㅋㅋ 이 코스터 컨셉확실한게 출발직전 테슬라가 열차를 전기로 충전시켜주는데 트랙자체로 열차를 들어올려서 지지지직하고 움직이면서 충전시켜줌ㅋㅋ 특이하게 탑승플랫폼이 아마존 익스프레스마냥 무빙워크가 있음 그래서 그런지 플랫폼에 열차가 3대가 줄지어있는 장관도 보고 회전율도 빨랐음대기하면서는 플랫폼에 열차3대 밖에서는 운행중인 열차3대라는 미친 장관을 볼 수 있는 코스터탔던 코스터중 인버젼 구간이 가장 길었는데 거꾸로 매달린 상태로 5~8미터는 이동한거같았음 어쩐지 얘만 유독 주머니까지 다빼서 보관함에 넣으라고 하던데 한번이 아니라 그런 인버젼과 롤 구간으로만 거의 트랙이 구성되어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그리고 중간에 멈춰서 트랙채로 열차와 돌아버리는데 다시한번 전기를 충전한뒤 급발진하는데 역방향으로 역돌격ㅋㅋ 그리고 중간에 그런 장치를 감안하더라도 코스터자체의 운행시간이 생각보다 긴편부스터 구간이 총 3개가있어 코스터가 루즈해지지않고 정말 끝날때까지 얌전히 달리는 트랙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트랙을 곱창 내놓은 느낌ㅋㅋ다른 코스터들과는 다르게 탑승하면서 내 안전벨트가 튼튼하지않으면 이건 죽겠는데?라는 생각이 절로든다내가 느끼기엔 실버스타와 투톱체제블루파이어보다 훨씬 재밌다 취향에따라 볼트론이 더 재미있게 느껴질듯이 시점에서 블루파이어 3회잡졸코스터 2개우단 1회실버스타 3회 볼트론 2회 탑승12시43분이었음6.CanCan Coaster 5/10거대한 돔을 등지고 서있는 입구로 들어가 코스터 대기하면서 옆의 얇은 나무벽너머에서 심상치 않은 소리가 나면 대기한다이 코스터도 거대한 원통을 감싸며 올라가는데 꼭대기에 도착하면 에펠탑이 나온다 캉캉 프랑스거였나? 생각이 들때쯤 좌석앞에서 캉캉이 재생되며 하강코스터 자체는 어두운곳을 달리는 다크코스터이지만 굉장히빠른 다크라이드 느낌도남 안에 달이나 구름같은 몽환적인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아까탔던 우주선 컨셉의 코스터보다 훨씬빠르고 어두운곳을 달리기에 좀 더 스릴이 느껴졌음8.Schweizer Bobbahn 4/10개인적으로 롤코타하면서 가장 좋아하는 코스터가 봅슬레이 코스터였음 트랙도 넓고 거대하고 뱅킹넣어서 지으면 굉장히 이쁜 코스터이기에 가장 좋아하던 코스터였음신경써서 짓지않으면 맨날 탈선이나하던 재미있는 코스터였는데 과연 현실의 봅슬레이 코스터는 어떨지 굉장히 궁금했었음탑승해보니 승차감은 좋았고 생각보다 속도가 빨랐음 뒷쪽좌석에 탔는데 앞에 열차들이 움직이는게 뱀처럼 움직여서 멋졌음 살짝 기대를 했지만 생각보단 기대에는 미치지못한듯게임속에서는 막 체인리프트 두개까지 넣어가면 크게 짓는데 규모가 크지않아서 탑승자체는 빠르게 끝남 그래도 테마는 굉장히 좋았던게 스위스의 좁은 집 사이를 질주해서 탈때도 볼때도 좋았음 코스터를 위해 그 구역을 디자인해서 딱맞는 옷처럼 잘 어울리는 코스터였음9.Matterhorn Blitz 4/10지나가다 본 와일드 마우스 코스터 겉으로 보이는 것과달리 뒤쪽으로 그래도 규모가 꽤된다 첫 하강은 높이가 꽤 됐고 와일드 마우스 특유의 홱홱 꺾이는 급커브도 괜찮았음스위스의 시골농장의 컨셉같은데 체인리프트가 아니라 열차를 양동이에 옮겨서 도르레로 올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실제로 열차를 실은 거대한 엘리베이터가 좌우로 흔들거리면서 올라가는데 신박했음그 후는 그냥저냥 와일드 마우스 코스터임 대기하면서 보는 사람 모형이 좀 기괴하다 시체같다고 해야하나 동물들은 괜찮던데10.Arthur 6/10가족용 어트랙션 다크라이드와 코스터가 혼합된 실내외 코스터 나쁘진 않았고 오히려 좋았는데 뭔가... 난해했음ㅋㅋㅋ다크라이드 컨셉자체는 작아져서 풀숲의 세상을 둘러보는건데 디자인들이 기괴함 누가 착한놈이고 나쁜놈인지 잘 모르겠고 다 괴물같은데ㅋㅋㅋ 그리고 중간에 네온으로 되있는 클럽? 술집?같은 구역이 나오는데구라안치고 닥터드레의 still dre나오면서 니가니가 거리는데 그냥 엄청 웃겼음ㅋㅋㅋ아니 갑자기 왜? 노래를 골라도 이걸 골랐어야했나? 그 구역이 할렘같은 것도 아니었는데?그리고 옆자리에 4살 좀 안된 애기도 탔는데 나는 그 나이에 이거탔으면 무조건 울었을듯...일단 테마가 좀 기괴하고 무서움 괴물 거미나 엄청 큰 쥐도 무섭게나오고 악마로 타락한 개미가 뭐라떠드는데 심지어 코스터느낌도 있는게 애들타는거 치곤 꽤 빠르고 좌석이 빙글빙글 돌기까지함ㅋㅋㅋㅋ탑승내내 그런 분위기였으면서 갑자기 마지막 부분에 꿀벌집으로 쏙 들어가면서 좋은 향기 퍼지면서 좋은 애들로 보이는 애들이 손 흔들면서 해피엔딩인척 하는데 걔들도 기괴했음ㅋㅋㅋ난 잘 모르겠네ㅋㅋㅋ탑승경험 자체는 좋았는데 글쎄 좋은 어트랙션이라고 해야하나?테마나 컨셉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음 어렸을때부터 봐서 저항감이 없는건가싶네파크총평 10/10스릴마니아라면 테마파크 좋아한다면 이 파크를 오지 않은 하루하루가 아깝게 소비되고있는거임 접근성 안좋은거? 필요없음 걍 꼭 오기를 추천함 구역별로 유럽의 각 나라로 테마를 꾸며놨는데 솔직히 이건 그냥 그랬음그 나라에 맞는 건물이나 음식을 만들어 놓고 어트랙션도 그 나라에 맞게 잘 꾸며놓긴 했지만 다른 파크에 비해 약한거같음 스릴에 올스탯찍고 남은 스탯으로 테마를 꾸몄는데 이정도야? 하는 느낌 마음에드는 구역도 있긴했음 스위스나 스페인 그리고 동화테마쪽은 굉장히 마음에드는 구역이었음 나머지는 뭔가 특별한색은 없는거같고 파는 음식이나 걸려있는 국기로 구분하는 느낌 동양사람이라 구분을 잘 못 하는건지 지도보며 걷다보니 어느샌가 바껴있고 한 길에 오른쪽은 그리스 왼쪽은 영국 이런식으로 되어있음그런 길거리 테마보다 어트랙션의 디자인들이 더 좋았던거같음 대기줄에서도 그렇고 코스터는 플랫폼을 떠난 직후나 체인리프트로 올라갈때나 그런곳에 신경을 되게 쓴 느낌테마말고도 맘에드는 구석이 많았는데 일단 첫 번째로 화장실 일단 눈에 잘 띄게 화장실 표지판이 엄청 잘 보였고 화장실 갯수도 유독 다른 파크에 비해 많았던거같음 이런데오면 여성분들이 밖에까지 줄 서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사람들이 밀집되는 부분 말곤 보기힘들었음 물론 이부분은 내가 간 날이 사람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화장실 많은건 호감이었음두 번째로 어트랙션 회전율이 굉장히 빠른편 특히 볼트론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마냥 쉬지않고 돌아갔으며 줄세우는 직원을 한명 더 세워서 좌석에 맞게 인원을 앞에서 한번 분류해서 보내서 좌석에서 유도하는 직원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손님들을 좌석에 앉힘그 외에 코스터에서는 탑승이 끝난 사람들이 다 나가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을 입장시킴 이게 막상 짐 빼려는사람 보관하려는 사람 대혼돈일 수도 있는데 혼돈속의 질서라고 서로 빠르게 볼일보고 빠지는 느낌 이게 단순히 몇 십초 차이인데 길게보면 대기시간을 10분, 20분 줄이는 비결같음 좌석안전 체크를 빠르게 끝내는 직원은 덤사람이 굉장히 없는 날 갔지만 여기서 1.5배 많아져도 좀 어떻게 파크를 즐길만하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회전율이 빨라서 놀랐음 파크 운영자체도 막히는거 없이 훌륭했고세 번째는 유럽 여러국가가 테마다보니 음식점만큼은 개성이 넘침 테마의 경계구역이 음식점으로 갈릴만큼 개성이 뚜렸하고 확실히 다른느낌 음식가격은 테마파크 대비 아주 합리적이라고 생각드는데 양이 좀 아쉽긴하고 음료랑 물 가격은 정말 모친 탈주 수준이니 물은 꼭 반드시 챙겨가시길 물이 기본 3.8유로시작하고 500미리 음료수는 4.3유로 이건 파크 전체적으로 같은가격임 음식도 음료포함된가격은 많이 비쌌던거같고 프라이 음료없는 단품 음식은 먹을만함눈치싸움 대성공해서 여유롭게 씹고뜯고 맛본 유로파파크 심지어 날씨까지 흐리고 비가와서 그런가 사람들이 더 없었던거같음 싱글라이더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평균대기시간 20분 제일 오래기다린게 30분정도인듯나는 혹시나 파크에 사람이 많으면 다음날에도 가려고근처 링스하임이라는 동네에서 2박 했음최종탑승 횟수는실버스타 6회볼트론 6회블루파이어 4회우단 3회나머지 잡졸 코스터 1회씩에바이킹 회전 어트랙션도 좀 즐겼고 워터 어트랙션은 추워 뒤질거같아서 도저히 못 탔음진짜 입김이 막 나오는 늦가을~초겨울 날씨였는데 독일인들도 이건 좀 아닌지 워터어트랙션은 하루종일 대기시간 5분이었음ㅋㅋ그럼에도 운행은 했고 타는 사람은 있더라...아마존 익스프레스같은 어트랙션있었는데 훨씬 빠르고 물많이튀고 격렬해 보였는데 그거 못 탄건 좀 아쉬웠음특히 4시쯤부터 우산없이는 못 돌아다닐정도로 비가 굉장히 많이 왔는데 씹상남자 파크는 운휴나 중단따윈하지않고 그대로 정상운행함ㅋㅋㅋ 덕분에 비가 엄청오는데 실버스타를 경험하는 귀중한 기회까지 얻었음얼굴이 따갑더라...이 파크는 꼭 다들 경험해봤으면 좋겠음!아래는 파크사진 좀 찍어봄
작성자 : 뀨뀨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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