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 산하 하우스마크의 신작 '사로스'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평가를 공개했다. 국내외 갖은 미디어의 평가가 이어진 가운데, 개발진의 전작을 넘어선 매우 높은 평가가 전해져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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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스'는 '리터널'로 유명한 개발사 하우스마크의 신작이다. 로그라이크 3인칭 슈터 장르 신작으로, 모처럼 등장한 PS5 독점 신작으로 팬들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다. 24일 사전 리뷰가 공개된 현재, '사로스'를 향한 이용자들의 기대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먼저, 메타크리틱상에서 '사로스'는 전체 74개 평가 기준 평점 88점을 획득하고 있다. 30개 평가가 누적된 오픈크리틱의 경우 평점 92점, 추천도 93%를 기록했다. 메타크리틱 기준으로는 89점 '포켓몬 포코피아',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뒤를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얻었으며, 오픈크리틱의 경우 '사로스'가 올해 출시된 게임 중 가장 높은 평점을 얻었다.
사진=메타크리틱
사진=오픈크리틱
또한, 개발사의 전작 '리터널'은 메타크리틱 및 오픈크리틱 평점 86점을 획득한 바 있어, 신작이 전작보다 발전된 면모를 뽐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신작을 호평하는 요소 가운데에서는 로그라이크 3인칭 액션 게임으로서 '리터널' 대비 뚜렷하게 진화했다는 평가를 다수 찾아볼 수 있다. 전작보다 더욱 완성도 높고 즐거운 액션을 선사한다는 평이 다수이며, 비주얼 및 최적화, 친절한 로그라이크 요소 등 다방면으로 호평이 전해지고 있다. 다만, 일부 부정적인 평가에서는 스토리의 전개 방식에 대한 혹평을 전하는 목소리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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