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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 싶어요"…박봄, 이민호에게 또 공개 편지 올렸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24 18:01:18
조회 1514 추천 1 댓글 16


이민호/박봄


그룹 2NE1 출신 박봄이 배우 이민호를 향한 공개 편지를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
"민호를 보며 힘내고 있어요"…공개 편지의 전문


박봄 인스타그램


박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밝게 웃는 셀카 사진과 함께 이민호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올렸다. 그는 "안녕? 나는 봄이야,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친한 척하고 싶어요, 많이 보고 싶어요"라고 썼다.

이어 "사는 게 힘들진 않죠? 저는 민호를 보면서 힘내면서 살고 있어요"라며 "민호미도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박봄은 지난 2024년 9월 이민호와 교제 중이라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이민호 측은 즉각 "개인적 친분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고 사태는 일단락됐다.

그러나 이후에도 박봄은 이민호를 반복적으로 언급해왔고, 이번 공개 편지 게시로 다시 같은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건강 이유로 활동 중단 중…팬들 우려 고조


박봄 인스타그램


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있다. 소속사는 당시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아 부득이하게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게시물이 올라온 뒤 팬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제발 주변에서 잘 챙겨줬으면 좋겠다", "이민호가 얼마나 힘들까", "응원하지만 걱정이 앞선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활동 복귀보다 건강 회복을 먼저 바란다는 목소리가 대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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