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모배, 김계란 걸밴드로 컴배 에스파 인기 넘을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7.14 23:07:06
조회 11566 추천 24 댓글 43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엔 그 주인공이 바로 '김계란 걸밴드'로 유명한 QWER다. 크래프톤이 14일 발표한 컬래버레이션 소식이 게임계와 K-pop 팬덤을 동시에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모배와 함께 1, 2, QWER!
사실 QWER의 인기는 이미 증명된 바다. 지난해 12월 유튜브가 발표한 '2024년 한국 최고 인기곡 TOP 10'에서 QWER의 '고민중독'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에스파의 '슈퍼노바'를 2위로 밀어낸 것이다.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김계란의 유튜브 시리즈에서 탄생한 이 4인조 걸밴드가 SM엔터테인먼트의 간판 걸그룹을 제쳤다는 건 업계 관계자들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이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컬래버레이션은 QWER 멤버별 의상 스킨 4종부터 보이스팩, 총기 스킨, 차량 스킨까지 총 8종의 아이템이 제공된다. 특히 'Discord(디스코드)',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눈물참기' 등 대표곡들이 로비 BGM으로 추가된다. 


모배XQWER /크래프톤


모배XQWER /크래프톤


모배XQWER /크래프톤


모배XQWER /크래프톤


QWER의 성장세는 놀랍다. 2023년 10월 데뷔 후 불과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이들은 차트 상위권은 물론 각종 시상식에서도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말 멜론뮤직어워드에도 참석했고, 올해 들어서는 각종 음악 방송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QWER의 독특한 출생 배경이 젊은 세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튜버 김계란의 '최애의 아이들'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된 만큼, 기존 아이돌 그룹들과는 다른 스토리텔링을 갖고 있다. 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으로 구성된 4인조 걸밴드는 각각 Q, W, E, R의 알파벳을 담당하며 그룹명을 완성한다는 설정도 게임 세대들에게는 친숙한 컨셉이다.
2800만 조회수를 기록 중인 QWER '고민중독' Official MV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측에서도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5월 'PUBG 성수'에서 진행된 QWER의 축하 공연이 성황을 이뤘던 것을 보면, 게임 유저들과 QWER 팬덤 간의 겹치는 지점이 상당히 넓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7월 14일부터 8월 1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면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출석 이벤트, 미션 달성 이벤트, QWER 전광판 인증샷 이벤트 등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 콘텐츠 시청 이벤트와 'QWER 운동회' 이벤트도 눈에 띈다.


모배XQWER /크래프톤


모배XQWER /크래프톤


모배XQWER /크래프톤


모배XQWER /크래프톤


유튜브 조회수나 각종 차트 성과를 보면 QWER의 실질적인 영향력은 이미 검증된 상태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충성도 높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컬래버레이션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과연 QWER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통해 에스파를 넘어서는 또 다른 화제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성과가 주목된다.



▶ "서버 터질까 걱정" 배틀그라운드 x 에스파, 반응 '폭발'



추천 비추천

24

고정닉 2

4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13924 전 세계 인기 1위 '붉은사막' 점수는 78점...저점 매수 기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4 6 0
13923 신의 한 수는 어떻게 만들어지나?...NHN, 한국기원과 손잡았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8 5 0
13922 [체험기] 서울을 배경으로 한 무시무시한 탈출기…'낙원'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8 10 0
13921 붉은사막, '불친절하다'는 걸 알면서도 손을 못 놓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7 10 0
13920 15만 명이 찜한 스팀 K-기대작이 출시 6시간 만에 무너진 진짜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8 0
13919 [기획] 크리에이터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구축한 '마비노기 모바일'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968 0
13918 글로벌 대회 개막과 쇼케이스 예고…이용자 접점 확대 나선 게임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5 0
13917 티저 공개부터 캐릭터 업데이트까지…넷마블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0 0
13916 신규 서버·대규모 보상 경쟁…MMORPG 3사, '성장 가속'으로 맞붙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4 0
13915 던전 확장과 시스템 정비…국내 대표 MMORPG, 대규모 업데이트에 '주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9 0
13914 넥슨 신작 미소녀게임, '이환'과 어깨 나란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31 0
13913 불꽃의 빙고...'발할라 서바이벌'이 건넨 봄날의 보너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7 0
13912 "복구권 쏟아진다" 아키에이지 워·아키텍트, 3월 대규모 업데이트 승부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3 0
13911 '베트남 톱티어' 잡고 'AI 창작' 더했다... K-게임 글로벌 공습 본격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8 0
13910 [현장] 첫 만남부터 합격점…코믹월드에서 만난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오프라인 현장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005 3
13909 검은사막, 최상위 포식자들을 위한 '지옥도' 열렸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6 0
13908 아제로스의 종말인가 새로운 전성기인가... 하스스톤 '데스윙'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0 0
13907 샷건 니케 뽑아뒀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할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3 0
13906 [공략]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첫 보스 '알비온 변이체' 공략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3 0
13905 [리뷰]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 보듯 즐기는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 '디스패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9 0
13904 스토브, 글로벌 150만 기대 모은 해적 생존 게임 '윈드로즈' 출시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9 0
13903 '칠대죄 오리진' 출격...넷마블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0 0
13902 엔씨소프트, '리니지' 불법 사설서버 운영자 계좌 가압류 등 법적 조치 진행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846 7
13901 [공략]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바람 속성 캐릭터 확인하는 법(독안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9 0
13900 NHN '어비스디아'가 꺼낸 민심 잡기 카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9 0
13899 한 손에 들어온 국민 RPG... 드래곤 퀘스트의 변신은 유효할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8 0
13898 미 법원, "'언노운 월즈' 대표 부당해고"…크래프톤 "동의 안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3 0
13897 붉은사막·일곱 개의 대죄, 스팀 글로벌 TOP 10 동시 강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2 0
13896 엔비디아 '베라 루빈' 공개... AI 인프라 경쟁, 게임 산업에도 영향 미칠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3 0
13895 일본 안방서 깃발 꽂은 팀 코리아, 이제는 '반지'의 보물 사냥이다 [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784 2
13894 산나비 OST 공개부터 스컬 반값 세일까지, 네오위즈의 3월 공습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8 0
13893 [도서]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자의 청춘 일기... 그 전설의 기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1 0
13892 [지스타 2026] 참가비 450만 원 확정...TGS, 게임스컴보다 비쌀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6 0
13891 목에 거는 동전만 한 AI 녹음기, AI가 대화를 통째로 정리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9 0
13890 [GDC 2026]넥써쓰, 500명 맞이하며 웹3 동맹 4건 싹쓸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2 0
13889 서브컬처 팬덤 공략 나선 게임사들…오프라인 이벤트·IP 협업 확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6 0
13888 0점 폭격 vs 10점 반격... '마라톤(Marathon)' 평점은 전쟁 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5 0
13887 약탈과 교역의 '맛'... 4월, 모바일로 귀환하는 실크로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4 0
13886 '쌍포' 가동하는 호요버스...3월 말 안방 점유율 굳히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6 0
13885 내 손으로 직접 짜는 WBC 국가대표 라인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6 0
13884 4년 만에 입 뗀 데브시스터즈, 쿠키런으로 '판' 다시 짠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0 0
13883 스팀에서 1억 이상 번 게임이 5,863개... 인디도 기회의 땅 되나 [1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339 2
13882 한국 게임사, 오픈월드 대전(大戰) 시작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51 0
13881 넷마블, 무기 뽑기 없애고 게임에 집중했다…'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17]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495 2
13880 카운트다운 들어간 대작 게임 '붉은사막' FAQ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33 0
13879 벽람항로 차기작, 넥슨 이름 달고 CBT 테스터 모집 돌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85 0
13878 "불법충 컷"...붉은사막 데누보 논란에 국내외 온도차 극명 [60]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4220 17
13877 1주년 직전에 왜 하필... 지제네 이터널, 유저들이 다이아 못 버티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09 0
13876 [현장] 14종 무기 완성…'몬스터 헌터 나우' 시즌9, 조충곤과 함께 새 국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4 0
13875 유럽에서 확률형 아이템 게임은 연령 등급 강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5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