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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야구게임 4월 130억 벌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5.09 10:00:48
조회 2568 추천 3 댓글 9
컴투스에서 서비스중인 야구게임 합산, 지난 4월 개막 한달 동안 13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월 매출 신기록이다.

이 매출에 포함된 게임은 KBO, MLB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타이틀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 'MLB9이닝스' 시리즈 등이다.

실제로 지난 4월 컴투스의 야구 게임 라인업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가 넘는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해외 시장에서 견인했다.

특히, 'MLB9이닝스22'는 이번 시즌 업데이트 이후 국내 야구 게임 최초로 미국의 양대 앱마켓 스포츠게임 매출 순위 Top3, 야구게임 1위에 올랐으며, 대만에서도 스포츠게임 1위를 차지했다. PC 기반 메이저리그 시뮬레이션 게임임인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OOTP)' 역시 리그 개막과 함께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구글플레이 스포츠게임 순위에 컴투스의 야구게임 4종이 Top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한국 시장에서의 강세도 이어지고 있다. '컴투스프로야구2022'가 야구게임 1위를 견고하게 지키고 있으며, 신작 '컴투스프로야구V22'도 캐주얼한 게임성으로 새로운 유저층을 공략하며 시너지를 더하는 등 최고 기록 달성에 기여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시즌 개막과 함께 컴투스의 야구 게임 라인업이 각각의 재미요소를 인정받으며 국내외 시장 저변을 다시 한번 넓혔다"라며 "20년 전통의 컴투스 야구 게임 개발 노하우와 저력을 기반으로, 전 라인업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최고의 게임 시리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컴투스프로야구



▶ 7주년 관록 '컴프야'의 벽은 너무도 높았다▶ 서머너즈워, 8주년에 해외 하루 매출 80억...IP 파워 '폭발'▶ 컴투스 '베타게임 런처', 팬이 원하지 않으면 게임 출시 안 한다!▶ 야구게임 컴프야V22 '두각'...코원 야구도 22 버전 선봬▶ [흥미] '극리얼' 내세운 '넷마블 프로야구 2022', 실제 선수와 얼마나 닮았을까?▶ [인터뷰] 야구 게임의 자존심, 컴투스 신작 '컴프야 V22' 홍지웅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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