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게임 성능을 극대화하는 딥 러닝 슈퍼 샘플링(DLSS) 4.5를 발표했다. 가장 큰 변화는 프레임 생성 배율이 기존 4배에서 최대 6배로 늘어난다는 점이다. AI가 실제 렌더링한 프레임 1개당 최대 5개의 추가 프레임을 생성해 4K 해상도에서 240프레임 이상의 부드러운 게임플레이를 구현한다.
엔비디아, CES 2026서 다양한 게임 기대작에 RTX 통합 발표
엔비디아는 현재 800개 이상의 게임과 앱이 RTX 기술을 탑재했으며, 250개 이상 타이틀에서 DLSS 4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적용한 슈퍼 레졸루션은 즉시 사용 가능하지만, 6배 동적 멀티 프레임 생성 기능은 올해 봄 RTX 50 시리즈를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발표에서는 기대작들의 RTX 지원 소식도 쏟아졌다. IO인터랙티브의 007 퍼스트 라이트는 5월 27일 출시되며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중국 S-게임의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9월 9일 출시와 함께 레이 트레이싱과 DLSS 4를 탑재한다. 캡콤의 프래그마타와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은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를 적용해 올해 출시된다.
국내 게임으로는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가 엔비디아 ACE 기반 AI 팀원 앨라이에 장기 기억 기능을 추가한다. 앨라이는 이전 플레이 성과를 기억하고 플레이어와 상호작용할 때 이를 활용한다. 상반기 중 아케이드 모드를 통해 한정 기간 테스트가 진행되며, 한국어를 포함한 3개 언어를 지원한다.
국내 게임으로는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가 엔비디아 ACE 기반 AI 팀원 앨라이에 장기 기억 기능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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