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의 세상이 열렸다. 이제부터 파이웰 대륙에서의 삶을 살아갈 많은 이들을 위해, 게임에 보다 손쉽게 적응할 수 있는 가이드를 준비했다. 성장부터 파밍, 각종 편의 요소들의 존재 등 '붉은사막'을 더욱 잘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이번 주제는 게임에 더 깊이 들어선 이들을 위해, 각종 주요 장비 최종 담금질에 요구되는 핵심 재료들을 손쉽게 획득하는 방법을 정리해봤다.
▲ 각종 주요 장비의 최종 담금질을 위해, 게임 속 붉은사막을 탐험할 시간이다
'붉은사막'의 각종 장비는 최대 10단계까지 담금질을 통해 능력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초반 담금질은 손쉬운 편이나, 최종 단계까지는 재질, 부위에 따라 저마다 수많은 양의 재료 아이템과 '어비스 아티팩트'를 요구한다. 특히, 단계가 높아질수록 초반 지역에서는 구하기 매우 어려운 고급 재료들을 다량 요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 상아를 비롯해 각종 고급 광석, 가죽, 뼈를 모두 담고 있는 지역이 바로 붉은사막이다
광석 가운데 비스무트 광석, 스콜레사이트 광석 등이 대표적이며, 외에도 장신구 강화를 위한 광석류, 장갑과 신발 등에 쓰이는 뼈와 가죽 종류, 망토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상아' 등 찾아서 수집해야만 하는 재료가 무궁무진하다. 또한, 모든 장비의 최종 10단계 담금질에는 '에세리온 강철 비늘'이라는 특수 재료가 하나씩 요구된다.이에 마음에 드는 장비를 획득해 7~8등급 이상, 나아가 최종 10등급까지 담금질을 마치고 자 하는 이들을 위해 핵심 재료들을 보다 쉽게 파밍할 수 있는 지역을 정리했다.
▲ 지도상 붉은사막 내에서도 상단으로 더 깊이 이동한 후에 코뿔소, 코끼리 등 각종 야생동물이 누비는 지역을 만날 수 있다
먼저, 각종 고급 광석과 뼈, 가죽, 상아 등을 손쉽게 파밍하기 위해서는 파이웰 대륙 우상단을 차지하고 있는 '붉은사막' 지역을 주목해야 한다. 스토리 전개와 무관하게 해당 지역을 찾아갈 수 있으며, 그중에서도 지역 최상단에 가까운 곳에서 각종 고급 광석과 '상아'를 드롭하는 코뿔소, 코끼리 등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 외에도 해당 지역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을 사냥해 각종 고급 가죽 재료와 뼈까지도 수급이 가능하며, 장신구 담금질에 다량이 요구되는 '남동석'도 다수 찾아볼 수 있다. 다만 '비스무트 광석'은 해당 지역이 아닌 에르난드 지역에서 주로 발견된다는 점을 염두 해야 한다.
▲ 에세리온 강철 비늘은 델레시아 지역 하단에서 찾을 수 있는 뱀 신전에서 파밍이 가능하다
최종 강화에 요구되는 '에세리온 강철 비늘'은 좀 더 특수한 파밍 조건을 요구한다. 먼저, 파이웰 대륙 우측 하단에 위치한 '델레시아' 지역에서도 좌측 하단에 자리한 '뱀 신전'을 찾아가는 과정이 요구된다. '뱀 신전'에서는 트레일러에서 모습을 비춘 바 있는 거대한 뱀 에세리온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뱀이 신전 주위를 맴돌며 꾸준히 떨어뜨리는 아이템이 바로 '에세리온 강철 비늘'이다. 해당 아이템은 여타 재료 아이템과 달리 섭리의 힘을 통해 쿠쿠새 무쇠솥에 '봉인'하는 과정으로 획득할 수 있다.
▲ 에세리온 강철 비늘은 쿠쿠새 무쇠솥
해당 지역에서는 '고대신'과 '에세리온'이 연관된 서브 퀘스트 라인도 만나볼 수 있다. 다만 해당 퀘스트를 모두 클리어한 이후에는 뱀이 사라져 비늘 파밍 방법이 다소 까다로워지는 만큼, 원하는 수량만큼의 비늘을 확보한 후 퀘스트 클리어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장신구 담금질의 경우 금강석부터 은광석, 금광석 등 방어구 및 무기와 다른 광석 체계의 파밍을 요구한다. 장신구의 경우 일반적인 장비는 최종 담금질까지도 능력치 제공이 적은 편에 속하는 만큼, 여유 있는 탐험과 고유 장신구 파밍 이후 담금질에 나서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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