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의 세상이 열렸다. 이제부터 파이웰 대륙에서의 삶을 살아갈 많은 이들을 위해, 게임에 보다 손쉽게 적응할 수 있는 가이드를 준비했다. 지난 이야기를 통해 공략 시리즈를 마쳤으나, 게임의 모든 요소요소에 적응을 마친 이들을 위한 번외편을 준비했다. 성장도, 시스템 활용도, 탐험에도 모두 숙달된 이들을 위해 준비된 '가장 어려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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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의 게임 내에서는 수많은 보스 몬스터를 만나볼 수 있다. 메인 퀘스트에서 접하게 되는 필수 보스들 외에도 각종 서브 퀘스트, 탐험 등 직접 실마리를 찾아 나서야만 대결에 임할 수 있는 보스가 다수다. 이중 주목할 요소는 바로 '압도적인 존재'다. 게임 내 많은 보스 가운데 단 3종만이 이들 카테고리에 속하며, 각각은 관련 서브 퀘스트 수행 혹은 숨어 있는 장소 발견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조우할 수 있다. '잊혀진 장군', '어둠왕 벨로스', '안툼브라 집정관 아토르' 등 3종의 보스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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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스 3종은 '압도적인 존재'라는 호칭에 맞는 막강함을 보여준다. 특정 기믹을 공략해야 하는 보스가 아닌 순수한 캐릭터 육성 정도와 실력을 시험대에 올린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보스의 체력과 공격력·방어력 역시 여타 보스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수준을 자랑한다. 각각 보스 공략에 성공할 시에는 해당 보스가 활용하는 무기 혹은 방어구, 장신구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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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어구의 경우 한 번의 보상에 모든 부위를 제공, 크나큰 난관만큼 만족스러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세 보스는 저마다 서로 다른 특징적인 패턴으로 무장하고 있으며, 이용자 플레이에 따른 체감은 다를 수 있으나 '잊혀진 장군'이 패턴상 가장 까다로운 편에 속한다. 먼저, '잊혀진 장군'은 창을 활용한 강력한 공격 패턴 외에도 '병사 환영'으로 압박을 가한다. 상징적인 패턴은 보스가 사라지고 필드 전반을 병사 환영 돌진이 뒤덮는 패턴으로, 단 한 공간에 불과한 안전 구역을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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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왕 벨로스'는 강력한 냉기 공격에 대한 대비가 요구된다. 보스의 공격 외에도 필드 효과로 인해 '빙결' 상태이상이 지속 부여되며, 구르기를 통한 빙결 누적 초기화가 요구된다. 다만, 냉기 저항 15레벨을 맞출 경우 빙결 상태를 무시할 수 있다. '안툼브라 집정관 아토르'는 보스의 직접적인 공격 외에도 추가타를 가하는 '노란빛 구체'의 공격에 주의해야 한다. 장군과 벨로스와는 달리 보스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압도적인 존재는 메인 스토리 진행 여부와 무관하게 만날 수 있으나, 상당한 수준의 성장과 전투 숙달이 이뤄진 후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붉은사막'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강적에 도전할 수 있다. 근접 무기와 방어 및 회피 등 초근접전을 클래식한 액션의 공략도 가능하며, 원거리 공격과 지정타를 통한 공략, 인간형 보스에게 통용되는 '잡기 기술'을 통한 격투 방식의 공략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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