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진은 "멤피스가 워디여.."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해 봤슴다...
이걸 쓰려고 요즘 안쓰던 위키피디아를 뒤져봤다는 사실!!!! 방학이후엔 거들떠도 안봤었는듸..ㅋㅋㅋㅋ
반말써도 옵하들은 하늘같은 아량으로 이해해줄꺼라 믿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시작~~~~~ㅋ
==날씨==
위키에 따르자면 4계절이 뚜렷하고 여름에 평균 94도 겨울에 최저평균 31도라는데...
겨울은 사실 공감 가는데 여름은 진짜~아니다...지금 그저께 어제 105 넘었어!!!!!!
그리고 4계절...진짜 아님,,,여긴 계절이 두개있어..
여름&겨울....그밖의 것들은 그저 구색일뿐...일주일만에 겨울날씨에서 여름 날씨로 바뀌니....
봄과 가을이 일주일씩 있나보구나-_-
==인구==
위키왈 "흑인이 60%, 백인이 34%, 동양인이 1.5%" 라네,,,,
이 수치의 백인분덜은 다..어디계시는걸까..
길거리를 돌아댕겨보면 다~~~안색이 어두우신 분덜 뿐이고..요즘은 남미 아해들도 늘어나고,,,
근데 남미애들중에 이쁜 애들은 진짜 이쁘더라,,,여자고 남자고..ㅋ 톰톰씨가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어..ㅋㅋ
(물론 개중에도 150도 안되는키에 패션이 안습인 분덜이 계시지만 이쁜애들도 많아서...나쁘지 않아..ㅋ)
==언어==
영어!!!! 겠지만....
개중엔 알수없는 외계어를 쓰는분들이...ㅋㅋㅋㅋ
여기 남부사투리가 무~~지 심해서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생각하면 될듯;;)각잡고 듣지않음 안들려..
개중 안색 어두운 분들은 또 흑인 특유의 억양까지 섞여서....듣고있음 이게 중국말이구나=_= 확신이 들정도야ㅋㅋㅋ
==물가==
다른 엄청~~~큰 대도시에 비하면 물가가 싼게 당연!!!(촌동네니까...ㅋㅋㅋㅋ)
기름값이 저번주보다 올라서 390이구....
아!!! 여긴 담뱃값이 무진장 싸다고 소문이 났는데;;; 난 안 피워서 모르지만...
담배에 붙는 세금이 다른 주보다 낮다는 말들을 하더라고...
여기 뭐 주유소에서 그냥 세일 하나도 안 붙은게 350정도,,,였던거 같아;; 세일붙으면 뭐..Buy One Get One Free정도??
물론 costco 나 Sam\'s Club같은데는 작은 가게들보다 훨~~~씬 사고..ㅋ
근데 세일즈 택스가 좀 많이 붙어....9.25% 야....가난한 주, 가난한 도시라서...ㅋㅋㅋㅋㅋㅋㅋ
==교통==
위키에 들어가 봤더니 대중교통에 관한 얘기는 한~줄도 없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맞아..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차없으면 진짜 암데도 못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다닐적은 그나마 스쿨버스 타고 등하교 했었는데 대학은 그런것도 없어..ㅋㅋㅋㅋㅋ
그나마 시내에는 30분에 한번다니는 버스라도 있는데 조~~금만 교외로 나가면 버스가 오지두 않아..ㅋㅋㅋ
==주거==
대학교 근처에는 우리나라서 아파트라 부르는게 좀 있는데 다른데는 전~~혀 없음...
뭐 코딱지만한 집들은 많은데...응, 거의 다 단독주택인듯...그거랑 Apartment??
주거는 잘 모름...난 단독주택에서 부모님과 사는데..다른사람은 어찌 사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_-...
집값은 그리 비싸잔 않은듯....자세한거 잘 몰라~쏘리ㅋㅋ
==치안==
아놔...위키에 들어가서 경사스런 소식을 발견했어..
이제 멤피스 범죄율 1위래...ㅋㅋㅋㅋㅋㅋ경사야,,,,맨날 이등만 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농구도 이등..ㅋㅋ 결승에서 맨날 떨어져..ㅋㅋㅋㅋ
뭐 여기저기 다 똑같은 얘기겠지만 경찰나으리들도 불친절하긴 마찬가지야..
사람죽지 않은 사건에(강도라던지..) 경찰 함부로 부르면 강도 두번 당한것 같은 경험을 할수 있을게야..ㅋㅋㅋ
==교육==
교육........뭐 여기 유명한 학교가 있는것도 아니고..내가다니는 학교도 유명한거 없고...
아! 농구가 유명한가??-_- 공부못하는학교의 변명이라고 생각해,,,한번도 결슴에서 우승도 못한것들이..-_-+
내가나온 공립 고등학교가 그래도 옆의 고등학교들보단 나아서
성적으로 캐바르고 총기 사건도 일년에 한두건-_-밖에없는 좋은학교야..
근데 일년에 하바드 가는애가 딱! 한명씩 뿐이야...다른애들은 돈없어서 못가는건가??
다들 테네시 주립대학가는거 같아-_- (역시 등록금의 압박이..ㄷㄷㄷ)
이 문제 역시 남덜한테 신경을 안써서 할말이 없음..ㅋㅋ먄..ㅋ
==유흥!!==
뭐....여기 빌 스트리트라고 블루스 유명한데있어..거기가면 클럽 돌아다니는데..
작은 공연 같은거 볼수 있어서 좋은듯...하지만 밤늦게 돌아다니는거 비추야
(말했잖아??! 범죄율 1뜽!!!!ㅋㅋㅋ)
다운타운이 밤에는 복작복작해야하는데 여기는 쐐~~~~해..ㅋㅋㅋㅋ
역시 범죄율 1위..ㅋㅋㅋㅋㅋ아무도 해지면 안돌아다녀..ㅋㅋㅋ
그리구 멤피스에서 약 한시간 차타고 가면 Tunica Casino가 있어,,
여기가서 신세망친 사람이 한둘이 아냐..ㅋㅋㅋㅋ
==관광명소==
-Beale Street
여긴 아까 말한대로 뭐..공연 볼수있는 작은 바나...바베큐가 맛있는 접 같은게 있음...
여기 피바디 호텔에 그럴듯한 몰......이 나 첨왔을땐 있었는데
저번달에 다운타운갈일이 있어서 가보니까 유령타운이 다 됐드라고-_-....경제가 어려워서인가요...?ㅋㅋ
-Graceland
여기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살던 집이야..미국인 특히 백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거 같아
위키에서 보니까 백악관 다음으로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래...양키들 엘비스 엄청 좋아해..ㅋㅋㅋ
-National Civil Rights Museum
여기는 사설 박물관이라서 입장료가 쎈데...한번 가볼만한 곳이었어
남부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인 Dr. Martin Luther King jr.가 피살된 여관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박물관으로 만들었대
어째서 피살된 장소를 보호할까나...좋은 추억이 아니지 않나??뭐 역사의 한부분이긴 하지만..ㅋㅋㅋ
이 박물관에서 또하나 유명한 인물이 있는데(박물관 하고 직접관련은 없음..)
어떤 정신...이 나갔는지 어쨌는지..하여튼 아줌마가 박물관 앞에 죽치고 앉아서 박물관 페관요구 일인시위를 하고있어
여기 토박이들에 따르면 이 아줌마는 여기 있은지 하여튼 엄청 오래됐대(한 8년 있었다는거 같아)
누이오나 비가오나 박물관 개과니간에 맞춰서 일년 365일 붙어서 시위를 하고있대...
밥은 어찌먹는지 돈은 어디서 나서 생활하는지 아무도 몰라
이 아줌마의 주장은 킹목사가 자기를 기리는 박물관에 돈을쓰는것보단 차라리 그돈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는게 낫다는거야
하여튼 이 아줌마도 박물관과 더불어 인기를(?) 얻고있어
-Mud Island River Park
미시시피 강 옆에 있는 미시시피 강 박물관이야
여기서 젤~유명한게 모형 미시시피 강인데 길이가 한 800미터(위키에 따르면)라고 카데
모형이 미시시피 강 등고선을따라서 울퉁불퉁한데 물이 모형을따라 흘러서 여름에가면 쫌 잼있어..ㅋㅋ
헉헉헉-0-;; 여기까지 쓰고보니까 엄청허접이긴 한데...
그래도 쓴게 아까우니 이거라도 올릴게...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잼있는 하루 보내시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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