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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하루카와 마키의 사소한 이유 - 텐코 안지 츠미키미캉 (재업)모바일에서 작성

단갤문학(223.38) 2019.06.30 10:28:36
조회 1801 추천 17 댓글 3
														



여기는 어느 모텔안


텐코는 떨리는 마음으로 모텔 침대위에 앉아 있었다.






-몇시간전-




안지: 텐코쨩! 텐코쨩! 나 이번에 마키짱이랑 같이 코미케에 19금 성인 동인지 출품할건데 나좀 도와줘!


텐코: 네? 저는 그림을 못그립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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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 이번에 출품하려는 작품이 백합물인데 마키짱이 텐코처럼 멋진 여성이 등장하는 스토리를 만든다고 도와달라고 했거든~ 나랑 마키짱좀 도와줘~! 텐코쨩~!


텐코: 네! 그거라면 기꺼이!!


안지: 좋아 그럼! 이따가 8시에 러브아파트 모텔 11037호 에서 보자구~~ 마키랑 함께 갈게~ 이따봐~~~


텐코: 엣..? 모..모텔?.. 자..잠깐..


안지는 그대로 어딘가로 달려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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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후8시 모텔에 도착한 텐코는 왠지모를 불안감에 긴장하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뒤


띵동~ 띵동~


텐코: 하..하이!!


안지 & 마키 : 많이 기다렸지~


텐코: 아..아뇨...엣? 뒤에 계신 분은?


츠미키미캉 : 안녕하세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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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코: ????


안지 : 아아~~ 이번에 내가 그리는 백합물의 구도와 자세를 도와줄 사람으로 츠미키짱을 데려왔어!


텐코: 아..네..


마키 : 여러분! 오늘 날씨가 무척덥죠? 제가 음료수를 가져왔으니 한잔씩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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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 땡큐~


츠미키미캉 : 고맙습니다.


마키 : 잘먹을게



세 사람은 음료수를 마시고 마키는 이어서 말했다.


마키 : 츠미키씨 텐코씨 두 사람 침대에서 서로를 마주봐 주세요.



텐코: 이..이렇게?


마키 : 아뇨~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으로 지그~시~



텐코: 이..이렇게?


미캉 : ......부,,부끄러워요~


텐코와 미캉은 서로를 마주보며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마키: 음..그 상태로 두 사람 입술을 최대한 가까이!


텐코: 에..에엣??


미캉: 흐익~



마키는 미캉을 떠밀며 강제로 텐코를 덥치게 만들었다.



미캉: 꺄흣~!


텐코: 흐..으흑....(츠미키씨..머..먼가 숨소리가 거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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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그 상태로 츠미키씨는 텐코의 보지구멍을 만져주세요!


안지: 아주 좋은걸~ 아이디어랑 콘티가 쑥쑥 나와!


안지는 텐코와 미캉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면서 그림구도와 콘티를 그려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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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코: (헉..헉..머지..느낌이 이상해...몸이 뜨거워..)


츠미키: 헉..헉..텐코씨...보지에서 축축한게 잔뜩 나왔어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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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코: 아..흑..흑...헉...자..잠깐..내..내몸이..왜 이렇게...뜨겁지..



마키: 아! 미처말 못했네~ 두사람에게~ 후후


텐코: ???


마키: 아까 내가 건네준 음료수는 돼지발정제야! 대통령 후보중 한명이 여자를 따먹으려고 하기위해 약을탄 그 발정제!


츠미키: 아흐흑...텐코씨...더이상 못참겠어요.. 흐읍!!


텐코: !?!?!?!?!?



츠미키는 텐코의 입술안에 혀를 집어넣고 앞뒤로 돌리며 양옆으로 할짝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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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 나..나도....나도....


텐코 : 흐압...(아..안돼..모..몸이..)


안지는 텐코의 팬티를 옆으로 살짝 제쳐둔 다음 보지구멍이 보일락말락 한 틈새로 입을 갖다 댔다.


텐코: $%)#%@@)#*@$#)*@$#)*@$#


츠미키미캉 : 후후...텐코씨 입안이 달작지근해요~ 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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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 : 하읍..허읍..쩝쩝.. 텐코...오줌..싸고..나면...휴지로...뒤처리는..깔끔..하게...쩝쩝..후릅..하는..게..쩝쩝...좋..아..쩝쩝...


텐코 : 아..아..더이상은 제발...


텐코는 오줌을 싼 다음에 보지를 제대로 닦지않고 그대로 팬티를 들어올려 오줌 지린내가 보지와 팬티사이에 베여있었다.


안지는 그런 텐코의 보지구멍을 정성그레 핧았다.



찰칵찰칵!!


텐코: ?? 마키씨..? 지금..멀 하는??


마키 : 너네들이 난교하는모습 트위터에 올리는 중이야! 너희들 두번다시 사회생활 못하게 해줄게!!


텐코: 마..마키씨...왜...우리들에게...왜...


마키 : 그걸 몰라서 물어? 이 씨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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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코 : ??


마키는 텐코의 말에 답변도 하지않고 안지를 옆으로 끌어내렸다.


쿵! 침대 밑으로 떨어진 안지.


안지: 아..아..아파.. 모하는 짓이야?


마키: .....


안지 : ????



마키는 한손에 야구배트를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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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배트로 안지의 양쪽 팔을 새차게 내리쳤다.



쾅! 쾅! 쾅! 쾅!쾅! 쾅! 쾅! 쾅!쾅! 쾅! 쾅! 쾅!쾅! 쾅! 쾅! 쾅!쾅! 쾅! 쾅! 쾅!



안지: 아흑..흐야아아아아아악~~~~아아아아악~~~~~



안지는 양쪽팔에 뼈가 튀어나오며 피를 흘리고 있었다.


안지는 양쪽팔이 너덜너덜 찢겨가며 아둥바둥 거리고 있었다.


흡사 그 모습은 양팔이 잘려나간 암퇘지새끼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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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코: 마..마키씨..대..대체...왜...어째서..


마키: 사소한 이유다! (신구지 톤으로)


텐코: ???


마키: 안지 저년 귀여운척 하잖아? 꼴갑떨구 자빠졌어 아주그냥~ 좆같은년!!


텐코: 고..고작...그..그런 이유로...



마키: 다~!카~!라~! 그러니까~! 사! 소! 한! 이! 유! 라! 고! 말! 했! 잖! 아!~



안지: 아흑..아파..아파...아파...



마키: 아프라고한거 맞아! 후후~


안지: 흐윽..흑...


마키: 내 부탁 들어주면 더이상 아프게 안할게! 후후



안지 : 으..으흑...



마키: 머든 할 수 있지?



안지: 으..으흑..하..하께..하께...흑흑...흑흑..



마키: ...구멍으로 초상화를 그려봐!



안지: 흐에?..



마키: 보지구멍으로 초상화를 그려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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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 흐..흑흑..하..하께..하께..



안지는 양팔에서 피를 흘리며 아둥바둥 거리며 붓을 보지구멍에 끼웠고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안지: 아흑..흑..보지가..아파..흑흑...




텐코: 아..흑..몸이 아직도 말을..안들어...아..안돼...



마키: 후후 돼지발정제 한컵이나 마셨으니 최소 반나절은 못움직 일거야!



츠미키미캉 : 아흑...흑.....기분좋아..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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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저런 변태년을 봤나. 너 일로와봐!


텐코: 자..잠깐..츠미키미캉 씨는 아무죄도 없잖아???



마키: 먼 소리야? 내가 너네 셋을 여기 불른건 너희들이 내 심기를 건드려서야!



텐코: 엣?..


마키: 츠미키미캉 저년은 푼수짓에 도짓코짓 하면서 남자들 시선끄는게 열받어!


텐코: 고작..그런...이유로..




마키: 다~!카~!라~! 그러니까~! 사! 소! 한! 이! 유! 라! 고! 말! 했! 잖!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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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코: ......


마키는 가방에서 무언가를 뒤적거렸다.


그리고는 총 하나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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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탄총 이었다.



텐코: 자..잠깐..그걸로 멀하려고?...


마키: 보고있어 씨발년아! 츠미키미캉 너 일로와봐!



미캉: 으헤헤헤~ 에헤헤헤~


마키는 츠미키의 보지를 벌리고 그 안에 비비탄총을 꽃아 넣었다.


츠미키미캉 : 흐헤???



발사!!!


투구툭! 투~!구투~!구툭투구투투구툭! 투~!구투~!구툭투구투투구툭! 투~!구투

~!구툭투~!구투~!구구~!구투~!구투구툭투~!구투~!구구투구툭투구



츠미키미캉: ~~~~~~~~~~~~~~~~~~~~~#@$#@$@#$@$#



츠미키미캉은 단말마 비명을 지르며 그자리에서 보지물을 움켜쥐며 실신했다.


츠미키미캉의 보지구멍에 비비탄총을 5연발로 연사를 해놓고 방아쇠를 연신 잡아당긴 결과


미캉의 보지에서는 피가 흘러나왔고 보지는 씹창이 나버렸다.



텐코: 너..너무해....너무해..



마키: 츠미키미캉 저병신년은 대학교가면 선배들한테 찐따같다고 비비탄총으로 존나 쳐맞을 년이야! 다음은 너다!



텐코: 나...나는 대체 뭘...내가 대체뭘 어쨌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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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너 리본 큰거달고 귀여운척 하지마 좆같은 썅년아!!!


텐코: 그..그런...고작..리본 달았다는.....그런이유로..



마키: 다~!카~!라~! 그러니까~! 사! 소! 한! 이! 유! 라! 고! 말! 했! 잖! 아!~


텐코: 흑..흑...



마키: ....를 해봐!!


텐코: 뭐..뭐??


마키: .....구멍..으로 합기도를 해 보라구~


텐코: 하..합기도...?


마키: 보지구멍으로 합기도를 해 보란 말이다~!!!!


텐코: 못해...보지구멍으로 어떻게 합기도를 하란거야...난 못해..흑흑..



마키: 그래? 그럼 강제로 하게 해줄게!



에잇!!


쾅! 쾅! 쾅! 쾅! 쾅! 쾅! 쾅! 쾅!


텐코: 아..흐...아..으...



마키는 텐코의 양쪽손을 금속배트로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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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코의 양손은 부서지며 너덜너덜 찢겨나가기 직전이었고 뼈가 튀어나왔다.


그상태로 보짓물을 질질싸며 실신하기 직전까지 숨을 헐떡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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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화를 그리던 안지는 두려움에 떨면서 마키에게 보지구멍으로 초상화를 그린것을 검사 받았다.


마키: 역시 초고교급화가야! 양손이 잘려나가도 잘그리네~!


안지: 흐..아흐..하흑...



안지는 양손에서 피가난 상태로 울먹이고 있었다..


좋아! 내가 상을주지! 아플때는 보짓물을 내뿜으면 나아질거야!


마키는 안지의 보지구멍을 입으로 핧았고 손가락 3개로 한움쿰 쑤셨다 뺏다를 반복했다.


보지를 쑤시면서 팬티는 전부 벗기지 않고 다리에 한쪽 다리에 살짝 걸쳐놨다.



텐코: 뜬금없는...질문이지만...어..어째서.. 안지씨 팬티를 전부 벗기지 않고 다리에 걸쳐둔 거지?


마키: 그게 더 꼴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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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코: .........



안지: 아..흐..아흐..


쾌락 이외에는 남아있지 않은 안지는 팬티를 한쪽 다리에 걸친 상태로 꼴리는 포즈를 취하며 보짓물을 내뿜으며 실신했다.



츠미키미캉 역시 보지구멍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지만 돼지발정제 쾌락은 여전히 유지가 되었고


피를 흘리면서도 미캉은 자신의 사타구니를 비벼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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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후후 내 침으로 너의 보지구멍을 핧아줄게!


할짝할짝 쩝쩝냠냠..



츠미키미캉: 아흐..흐흑..따..따끔따끔 거리면서 기분좋아...


아흑.....비비탄으로 맞는거 기분좋아.. 비비탄으로 제 침대에다가 쏴주세요!!


저한테 비비탄총 쏴주세요!! 제 룸메이트가 되어서 비비탄총 매일 쏴주세요!!


비비탄으로 더 쏴줘..더..더..



마키는 그상태로 미캉의 보지구멍을 손으로 쑤시며 비비탄을 한알한알 빼냈다.



비비탄을 빼내려고 손을 자궁안쪽까지 깊숙히 집어넣자 미캉은 부들부들 떨며 경련을 일으켰다.


마키: 이년은 참 민감하게 피곤한 년일세? 정신상태는 2년짜리 지방대 같은년이 보지구멍 하나는 SKY 서울대 수준이야?


미캉의 보지구멍에 조임을 맛본 마키는 텐코의 옆자리로 다가갔다.



텐코: 아흑..제..제발..그..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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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코는 부러진 양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감쌋지만 마키는 그대로 보지구멍에 손가락 세개를 쑤셨다.


쑤컹쑤컹~


텐코: 아흑..흑...


마키: 자!! 자!!! 어서 해봐!! 합기돈지 먼지 잘하잖아? 보지구멍으로 잡혀있는 내손을 뿌리쳐 보란말이다!!!


텐코: 아흑..흑흑..아흑..끄윽..


마키는 텐코의 보지구멍에 팔꿈치 부분까지 수셔넣었고 텐코는 눈을 까뒤집으며 실신했다.



텐코의 보지구멍에서는 새하얀 액체가 흘러나왔고


마키는 텐코와 츠미키 안지의 보지구멍과 얼굴사진을 각각 촬영후 짹짹이 트위터에 올려서


200만 RT 딸을 받았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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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632 일반 루루카 특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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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630 일반 신작 언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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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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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626 일반 절절소 애들은 넨도 없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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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622 일반 단간론파 정주행 하는데 현타오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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