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번역자에게 허락을 받아 지난회 링크를 첨부합니다.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19회】 남 3국부터는 점수차를 의식! 역전의 기준은 「9900점 차이」다!

얏호-이! 이 몸인 것이다-! 오늘도 힘차게 3000 · 6000! 마작력 1000년의 가라스텐구, 센바 쿠로노가 이번주도 근마web에 등장한 것이다!
전회 · 전전회는 2주에 걸쳐 「긍정적 돌리기 타법」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다.
화료가 먼 배패가 즐거워지는, 자패를 안으면서 느긋하게 준비하고 고득점을 지향하는 타법. 아직 읽지 않은 분은 부디 한 번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다!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18회】 먼 배패가 즐거워진다! 「긍정적 돌리기 타법」 후편이다!
(과거 번역 링크)
이번에는 남 4국, 오라스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오라스는 반장의 순위가 결정되는 특별한 1국, 모두가 위의 순위를 노리며 역전해주마-! 라고 벼르고 있을 터이다.
그래도 그래도,

(어느 정도의 점수차라면 현실적으로 역전을 노릴 수 있는 거야?)Oo
oO(역전을 포기하고 순위 유지를 지향하는 쪽이 나을까?)
라-던가, 생각한 적은 없는게냐?
후후후! 그런 걱정은 오늘로 끝인 것이다!
이 몸이 더할 나위 없이 상쾌하게, 그 기준에 대해 지도해 줄 것이다!
| 기준은 「9900점차」다!
역전을 지향할까, 순위 유지를 지향할까. 그 기준이 되는 선은 「9900점」이다!
단적으로 말하면, 라이벌 (순위가 하나 위의 상대) 과의 점수차가 9900점차 미만이라면 역전을 노린다!
그리고, 9900점 이상 떨어져 버린 상태라면 순위 유지를 노린다, 라는 게 하나의 기준이다!
어째서 9900점을 경계로 목표가 바뀌는 거야? 라고 생각했겠지? 그것은 「30부 4판 쯔모 (30符4翻ツモ)」로 정확히 9900점차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 이상 점수차가 벌어지면 역전의 조건이 「하네만을 화료한다」나 「고타점을 라이벌에게 직격시킨다」가 되어, 난이도가 각별히 올라가 버리는 것이다.

(점수차 따위 상관없어! 노리는 건 톱 뿐이라구!}
음, 그 마음도 굉장히 소중하고 멋진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마작이 4인으로 치는 게임인 이상은 모든 시합에서 톱을 딴다고 하는 건 극히 어려운 기술!
때로는 타협해서 2착이나 3착 유지의 화료를 노리는 것도, 어엿한 어른의 전술인 것이다!
| 30부 4판 쯔모를 만드는 법!
자, 그럼 어떻게 하여 30부 4판의 쯔모를 노릴 것인가!

30부 4판의 쯔모화료를 목표로 하려면...?
(리치, 쯔모, 탕야오, 아카...? 항상 그런 패가 들어오면 고생하지 않는다고!)Oo
확실히, 확정으로 30부 4판 이상이 되는 손패는 반장에 1, 2번 올까 말까한 것일 터.
그러나, 「30부 4판의 쯔모가 되는 가능성이 있는 손패」라면 실은 빈번히 찾아오는 것이다.
그건, 한마디로! 「리치 · 도라1」이다!
예를 들어, 라이벌과의 점수차가 9800의 오라스에, 이런 배패를 받은 경우다.

남4국 서가 9순 도라 北
이대로는 「리치 · 도라 1」의 손. 다마텐으로 해두어서 백을 안커로 하거나, 혹은 2나 3이 겹쳐지면 백과의 샤보가 되므로 +1판 찬스! 라는 이유로,
30부 4판 쯔모 조건이면 다마로 해버리는 사람도 있을지도.
그래도 그래도, 이 손도 실은 충분히 30부 4판이 될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에엣, 4판 필요한데도 2판의 손으로 괜찮아? 절반이나 모자란걸! 이라고 생각한 거겠지?
그런데 영차! 이 손을 리치해서 쯔모한 경우에는 「멘젠쯔모」의 1판은 확실히 가산되어, 거기에 더욱 우연역(偶然役)이 붙을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
우연역이란, 즉 일발과 우라도라 이야기. 이 두가지의 출현률은 「일발」은 약 10%, 그리고 「우라도라」는 약 38%. 요컨대, 어느 쪽인가가 붙을 확률은 약 44%다.
후흐-흥, 이미 알았으려나?

「30부 4판 쯔모」 조건을 노리는 방법!
[리치 · 도라1을 쯔모해서, 44%의 우연역에 거는 것이다!]
어떤가? 이거라면 평범한 배패부터라도, 충분히 노릴 수 있을 터이다!
| 남 3국부터는 「결산 결과 맞추기」!
그걸 위해서는, 남 3국의 치는 법도 중요하다.
왜냐면 남 3국에서 라이벌과의 점수차가 9900점 미만이 될 것 같은 화료를 하는 것으로, 처음으로 오라스의 현실적인 역전조건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남 2국까지는 자유 연기, 남 3국부터는 규정 연기」라고 말해 보거나 하는 건,
남 3국부터는 이런 순위와 점수차를 의식해서 각각의 가(家)가 손 만들기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4등이 된 남 3국에 이런 패모양이 된 것이다! 짠!

남 3국 서가 7순 도라 2만
상가에게서 백이 버려진 장면을 상상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펑해서 6만을 자른다고 하면 일보 전진하는 것이기는 하나, 타점은 2000점으로 거의 확정되어 버리는 손.
이 백을 울 것인가 어떤가, 이하의 2케이스로 생각해 봐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케이스 ①
남 3국
1위 : 50000점
2위 : 30000점
3위 : 15700점
자신 : 4300점
(라이벌과는 11400점 차이)
이런 점봉 상황이라면, 2000점을 화료하면 오라스의 점수는 9400점.
오라스에서 현실적인 역전 조건인 「30부 4판 쯔모」로 3위로 부상하는 조건이 태어나므로, 백을 펑해서 전력으로 가장 빠른 화료를 향하는 것이다!
그럼, 이쪽의 케이스는 어떨까?

케이스 ②
남 3국
1위 : 50000점
2위 : 30000점
3위 : 16800점
자신 : 3200점
(라이벌과는 13600점 차이)
이런 점봉 상황이면, 2000점을 화료해도 오라스의 점수차는 1000점 이상! 역전 조건은 여전히 힘든 채이다.
이 국의 목적은, 오라스에서 「30부 4판 쯔모」로 역전할 수 있는 점수차까지 라이벌과의 거리를 메꾸는 것. 즉 지향할 것은 3900점 이상의 화료다!
여기서는 백을 울고 싶은 기분을 꾹 눌러 참고, 리치 · 핑후 · 도라1이나 리치 · 백 · 도라1 등의 화료를 지향하는 것이 역전을 향한 길(道筋)이다!
| 보충이다!
앞지르고 싶은 라이벌이 오라스 때 동가일 경우, 역전의 기준은 「9900점 미만」은 「11800점 미만」이 되는 것이다.
(쯔모했을 때에 오야카부리가 생기는 만큼, 줄어드는 점수차가 커지기 때문에)
또, 자신이 라스오야 (남 4국에 동가) 일 경우는 계속 날 경우 계속 오야가 계속되므로, 남 3 · 남 4국의 점봉 조정에 대해 생각할 필요성은 크게 낮아지는 것이다.
| 이번 회의 정리다!
* 오라스에 역전을 노리는 조건은 「9900점차 (30부 4판 쯔모)」!
* 「30부 4판 쯔모」를 노리는 법은 「리치 · 도라1」을 쯔모해서, 44%의 우연역에 건다!
* 남 3국은, 오라스에 라이벌과의 점수차가 9900점 미만이 될 수 있도록 화료를 지향하는 것이다!
센바 쿠로노는 누구? - 리브레 위키 '센바 쿠로노' 문서
센바 쿠로노의 Youtube 채널 - 유튜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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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일하다 졸음 쫓을 겸 스슥 번역해 봤음
쌩초보에게는 조금 먼 이야기지만, 어느 정도 초보티를 벗은 사람에게 유용한 내용이 많은 거 같다
(참고로 번역자는 쌩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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