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의 미모로 인한 학창 시절 에피소드가 화제이다. 송지효는 1981년생으로 지난 2001년 잡지 '키키'의 표지 모델로 데뷔했다. 눈에 띄는 외모로 고등학생 때부터 여러 연예계 관계자들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던 그녀는 대학교 졸업반 시절 압구정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캐스팅되어 잡지 모델로 데뷔하게 되었다.
출처 - 영화
각종 광고 모델로 얼굴을 알린 송지효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2003년 영화 '여고괴담 3-여우계단'의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후, 드라마 '궁', '주몽', '응급남녀',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영화 '쌍화점', '침입자', '성난황소' 등 지속적인 연기 활동과 동시에 2010년부터 출연 중인 SBS 간판 예능 '런닝맨'에서 특유의 게임감각과 털털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다방면에서 꾸준히 활약 중이다.
출처 - 송지효 SNS
송지효의 학창 시절 미모에 관한 에피소드는 다양한 방송에서 공개된 바 있다. 과거의 한 방송에서는 그녀의 학창 시절 졸업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지금과 별다르지 않은 커다랗고 동그란 눈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자연 미인'임을 입증했다.
출처 - 송지효 SNS
송지효와 동창인 가수 영지는 학창 시절에 대해 "송지효가 전학 왔는데 그날 전교생이 그 친구 교실에 구경을 왔다. 그중 한 아이는 송지효의 어깨를 확 젖히면서 '네가 그렇게 예뻐?'라고 묻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송지효의 중학교 선생님은 당시 송지효를 떠올리며 "3학년 때 전학을 왔는데 인형같이 예뻤다. 눈이 컸고 말이 없는 예쁜 모습이 '소나기'에 나오는 소녀 같은 인상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오늘날에는 송지효는 중국 언론매체에서 수지와 이보영을 제치고 '성형하지 않은 한국의 자연미인' 1위에 차지하기도.
출처 - 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
한편, 송지효는 차기작으로 영화 '만남의 집'을 통해 3년 만에 스크린 복귀할 예정이다. 그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해 온 그녀가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작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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