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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명작)바카라로 1주일만에 인생이 날아갔습니다 (4)앱에서 작성

녹차호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4.27 13:17:01
조회 34865 추천 6 댓글 12
														





네모를 눌러보니. 여러가지 은행을 사용했던것들이 나오는 사용기록들


그중에 농협을 눌러서 들어가고, 비밀번호는 저희는 공유입니다 웬걸. 2400만원이라는돈


이게 어디서 났지 라는 생각 그런건 중요하지않습니다. 다만 내역을보니 장인어른이 주신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 이야기는 못들어서 아직도 미지수지만 ㅎ 아마 집담보 대출 제가 끌어온걸 매꾸라고 주신돈 같습니다


그동안 용돈도 많이드렷었고 정말 잘했으니까요 .




여러분 2400만원이라는돈.. 입금도 되는돈.. 제가 어떻게 했을까요 .


그래 백만원 아니아니 오십만원만 써보자 . 하고 오십만원을 제통장으로 입금해서


다시 50만원을 사이트로 입금합니다 .




50 만원 한번에 딱 배팅해보고 틀리면 죽는거지뭐 이제 진짜안해~


제 나름대로 마인드 정말 이번에 확실하다 생각하고 잘 새우고 합니다.




53 만얼마 플레이어 올인


플레이어 7 6 10 뱅커 Q K 2


플레이어승 , 100만원가까이되고 100만원도 엎어치기하여


210만원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만해야지 생각은 또 없어졌습니다




그때 제가 무슨생각했냐면 이돈으로 복구해주시려나보다 그래서 내가 네모를 눌렀나보다


190 뱅커 10 타이 플레이어 네츄럴 윈 정말 어이없게 진거같아서 갑자기 속상하고


또 눈이 슬슬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아 이거 50만원만 진짜 복구하고 다시입금해줘야겠다.




100만원을 다시 입금합니다. 첫판에 먹으면 롤!링 다채워지고 200되니까 150출금하고 와이프통장에 넣고




50은 내가 플레이 해야겠다 그럼되는거지 못먹을생각은 절대 못했었죠




100 뱅커 투척 보너스까지 약 107만 얼마였는데 그거 다넣었습니다




플레이어 10 4 뱅커 2 5


아 이건 무조건 먹었다 싶을때 플레이어가 카드를 받습니다.




플레이어에 4가 떨어져서 8이 됩니다 ㅎㅎ


뱅커가 카드를 받습니다 . 뭐 볼이유가있습니까 ㅎㅎ


5가 떨어져서 뱅커는 2가 되었지요


어느덧 또 시작된 나의 배팅 플레이..


200을 넣습니다. 한번만 먹으면 된다는생각입니다.




200을 넣고 뱅커 역시 올인입니다.


집이라서 안되는건가 ? 아이피에 관여가 있나 ?




잃은금액 계산해보니 또 미쳐가고 있습니다.


이때 생각든게 어차피 돈쓴거 알면 이혼일거야.. 이거 복구해놔야되.




그렇게 또 계속해서 생각하다보니 10분도안걸리고 그냥 도박으로 시작한거 도박으로 끝내자 생각합니다.


갑자기 아주 잠시나마 끊었던 담배가 또 미친듯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아이는 주기적으로 딱 3시간마다 분유를 먹기에 곧 그시간이 옵니다


에라모르겠다.. 복구만해오면되지. 와이프 통장에 있는돈 전부 다 제거에 옮깁니다.




총잃은돈 벌써 350 . 눈돌아갔습니다




피시방으로 담배 사서 달려갑니다. 근처에 있기에 저는 지금 돈을 잃을것같은 생각보다


와이프가 전화가 빨리오기전에 가야된다. 들키기 전에 가야된다 몆번만 배팅하고 가면 된다


다잃지는 말자 그런생각이 난무합니다.




생각해보니 한끼도먹지않은게 혹시 문제가되나 ? 별에별것으로 트집잡고 합리화합니다.


저희 집 근처에 피시방은 흡연실도 구비되어있지만 보여주기식으로 담배를 계속 물어댈수있습니다


(또 조작이니 피시방에서 담배를 어케피니 하실분들에게 씁니다.)




만두하나 시켜서 만두 먹으면서 다시한번생각해봅니다.


어차피.. 이돈 2050만원 남은돈 그대로 가져가봐야 올인이야.


정말 줄 하나만 잘 타면 1억 금방이고 내 생각대로 가면되 다른거 눈치안보면되




천만원 충전합니다. 대기실에서 1분도 안있어서 바로 좋은그림 보여집니다




뱅 플 뱅 플 뱅


뱅 뱅 뱅




여기다 싶어서 바로 천만원 플레이어에 깟습니다.


이건 조작일수밖에없습니다. 천만원 배팅해서 먹어본분 계세요 ?


저는 최소화하고 그냥 보지않았습니다 흡연실로 그냥 가서 담배하나 피고 와서 확인하자였으니까요




그렇게 천만원을 까서 확인하는대만 5분가량걸렸습니다 너무 긴장되서요.


남은돈 0원. 확인해보니 플레이어가 8인데 네츄럴 9에 졌습니다 ㅎ


일부로 꼬시기라도 하듯 자꾸 손짓하는거같습니다 왜 8인데 어떻게 질수가있지?


아마 영상을 봤으면 다 부쉈을겁니다




진짜 말도안되는 어거지 아닙니까 ?




나머지돈 뭐하겠습니까 천 오십만원.. 정도




다넣습니다. 이걸로 그래 2연승이면 된다는 바보같은 생각 머릿속에 또 맴돕니다.




이번엔 그냥 그림을 만들어보자 생각해서 처음가는곳에 1000만원 플레이어에 투척하고


그냥 눈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잇었습니다 그래 니들 시 X 어디까지 가는지 한번해봐




나 이미 나락으로 떨어졌고 니들 알아서 한번 잘해봐 다죽여버릴테니까


갖가지 생각으로인해 이미 저는 이성을 이미 잃었습니다.




남은시간은 17초 남짓. 그 1초 1초가 왜 빨리안갔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플레이어에 까기전 그림은 이렇습니다




플 뱅 플 뱅 플




까기전 확인해보니 뱅커에 어마어마한 금액이 뭉쳐잇었고 플레이어에는 얼마안되는 금액이 있길래




이건 꺾일거다 그래야 얘내가 조작이라면 먹고 살지 않겠냐 그래 까보자




암튼. 남은시간 약 3초 그냥 눈뜨고 보려 마음먹었으니 눈뜨고 본다


하필들어와도 스퀴즈 바카라를 들어와서 째야되는 상황입니다 .


플레이어 첫번째 카드를 천천히 째봅니다.. 장입니다 에이 시 X 좆 X 욕이란욕은 속으로 다합니다


플레이어 두번째 카드를 천천히 째봅니다 . 뭔가있습니다 9같습니다


아래서부터 천천히 올려봅니다. 스퀴즈 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시간적 여유가 많습니다.




한판당 3장씩 받고 타이나오는경우에 1분~2분도걸리지요




열심히 째봅니다 제발 9여라 설마 10은 아니겠지 올리는동시에 아래쪽에 있는 클로버 점 한개..




이 시 X 그렇게 플레이어는 0이 되었습니다.




뱅커가 카드를 두장다 오픈합니다 8입니다 ㅎㅎ






그렇게 저는 또 허무하게 24일을 보내고 어느덧 25일 새벽이옵니다


참 재수 더럽게 없었습니다 지갑에 있는돈 만 4천원 남짓


불과 1시간도안되서 2400만원이란 돈을 넣어드린겁니다 우리계열에




이건 생각할필요도없습니다 핸드폰 꺼놓습니다..


어머니네 집으로 향합니다.




어머니 당연히 화내십니다 아버지 대발노발하십니다


전화한통 안받앗었고, 또 2일만에 전화되는거고 ..


저는 이랬으면 안됬던 거였습니다.




어머니는 아직도 몸이 성하지 않으신지 자꾸 걱정반 혼냄반 으로 나무라기 시작합니다.




"너 도대체 뭐하고 다니는놈이야!! 뭐야!! 너 사돈이 하는얘기들이 뭐야 도대체!! "




때마침 걸려오는 와이프 문자 한통






"너 그게 어떤돈인데.. 너진짜 무슨생각인데.. 아직 다 안쓴거지 ? 진짜 그러지말자 왜그러는데 너 그거 쓰면 용서고뭐고 없어 진짜이혼이야"


혼잣말로 말합니다. 어쩌냐.. 벌써이혼인데.. 미안하다.. 내가죽어야지 .




어머니가 편찮으시기에 별일없다~ 다풀었다 말씀드리고 아버지와 단둘이 얘기합니다.


모든상황을 얘기해줍니다. 아버지한테 뺨한대 얻어 맞을줄 알았던것과 다르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아버지 호통만 치시더니. 되려 제게 묻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할건데. 아빠돈은 중요치 않다며


그다음부터는 잔소리라 엄청길어서 생략합니다..




이상하게 모든걸 내려놓으니 맘도 쓰라리지않고 또 와이프한테 미안한 감정도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이제 정말 개새끼중에 개 새 끼가 된거죠 ,






어디서 부터 잘못됬을까 왜 하필 와이프 통장에 돈이 잇었을까


장인어른도 무심하시지 왜 그걸 하필 그날 주셨을까




왜 나는 갤럭시 핸드폰을 봤을까 그때 화장실에 잇었으면 어땟을까..


왜 나는..병신같은짓만 자꾸 하나.. 또 눈물이 나옵니다.




잠한숨 못자고 날 밝을때쯔음. 꺼놨던 핸드폰을 켜보기도전에 엄마 아빠에게 전화옵니다.


장인어른 장모님 .. 제와이프.. 다필요없다 이혼한다 얘기하고 짐도 지금 벌 써 다 빼놨답니다.




핸드폰 키기가 정말 두려워 집니다. 이제는 머릿속에 카지노밖에 생각이안나게 됩니다


왜 저한테 이런 시련이 왔는지.. 여유있을땐 보이지도 않던것들이 공과금 이니 폰값 카드값..


다 생각나기 시작합니다. 방문도 잠궈놓습니다.. 엄마도 결국 다아셨습니다.




엄마 밖에서 소리지릅니다 나가!!!!!!!! 썩 나가 !! 아 힘이야.. 그냥 나가 너 XX데려올때까지 절대 들어오지마 (와이프이름)




더있다간 정말 엄마 기절할거같습니다. 바로 나옵니다. 수준에 있는건 신용카드 한도 50만원정도 남은것과


지갑에 있는 만원돈 . 집에 들어왔습니다




정말.. 정말.. 없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행복한 삶이 하루만에 또 바닥을쳐버렸습니다.


짐을 가지고 정말 이번엔 갔습니다 .. 문자도 전화도 아무것도 없이 그냥 가버렸습니다.




문자를보니 이혼서류.. 장인어른이 직접 보내신겁니다. 아마 얼굴보면 절 때려죽이실겁니다.


은영이를 위해서도 내딸을 위해서도 그냥 이렇게 하자..등 장문의글들 엄마아빠의 장문글..


장모님은 이미 저를 신고까지 하신상태.. 핸드폰을꺼놓습니다.




여기까지가 24일이야기입니다.


나락중에 나락으로 간겁니다.




후회하면 뭐하겠습니까 오늘도 후회할짓을 했고 어제도 했는걸요.


참 사람인생 한순간이고 바보같습니다.




다른사람이 저보다 힘들다 라는 위로의 글을 많이 남겨주셨습니다.


저랑 같은상황 지금 저는 어느정도 여유가있는거다 라고 말씀도 많이해주시고여


지금 저한테는 세상 어느누구보다도 제가 제일 불쌍하고 제가 제일 없어보입니다.




맞습니다 어느정도 여유를 떠나서 멘탈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도박쪽으로는 도저희 단도가안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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