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에서 독서모임 있길래 독서해보고 싶어서 책 추천받으러 나갔는데 심리테스트하고 성향보고 추천해준다고하고
모든 답은 성경에 있다하고 성경 추천 받음
당연히 나는 무교니까 성경에 대해 거부감 심해서 같이 처음 듣는다는사람들한테 성경을 왜배우냐 나는 성경 관심 없다 했는데
그때는 얘네가 인섬인지도 모르고 당연히 신천지인인줄도 몰랐는데 무슨 다른 신천지인 한명이 자기 대기업 친구는 회사에서 이런 성경 스피치 독서모임 돈내고 한다고
여기는 꽁짜니까 개이득 아니냐면서 한번 해보자고 그러길래 아 대기업에서도 이런걸 한다고? 내 인생에 도움이 될라나?
이생각 들어도 성경은 너무 찜찜해서 친 누나한테도 물어봤는데 한번 해보래 괜찮은거 같다고
아예 사이비에대해서 무지하니까 무슨 지옥 유대인 선악과 이런거에 뭔 개소리하는지 이해도 안갔지 자꾸 내 성격을 바꿔주고 말을 잘하게 해준데 내가 발표 잘하는게 목표였는데
그리고 센터 들어갔는데 내가 2달하고 성경에 관심 없다고 그만 듣는다니까 갑자기 전도사가 니 친누나도 이거 듣는데
개 소름 돋잖음 알고보니까 친누나에 대해서 내가 신상을 말한적이 없는데 그래서 내가 전도사한테 누나 이름이 뭔데요? 하니까 정확히 맞추는거임
존나 깜짝 놀라서 태연한척하고 그래서 누나가 들어서 저랑 뭔 상관이에요 하고 누나한테 카톡 해보니까 내가 여기 전도사가 누나를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니까
무슨 우연히 지인이 겹쳐서 청첩장 주는 자리에서 만났는데 이런거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자기 소개하길래 어 제동생도 이런거 배워요 해서 알게됬데
당연히 말도 안되는 개구라임 그때는 몰랐는데 입교해서 알아보니까 누나 무슨 사명 존나 오래하고 13년동안 신천지 다닌사람임
내가 성경 배운다했을때 내가 어디센터 다니나 알아봐서 전도사랑 연락하면서 정보 주고받은듯 내가볼때는
대충 이렇게 하다가 신천지인거 오픈할떄 뭔 검색해보지말라고 선악과라고 지랄하길래 난 호기심 존나 강한사람이라
다 검색해서 인섬 이새끼들 처음 듣는사람들이 아니고 다 신천지인인거 알고 농락당한느낌에 배신감 느껴져서
꼬장부린다음에 그만둔다 했는데 누나랑 전도사랑 미친듯이 설득해서 뭐 자기가 여기 다니는거보면 모르겠냐
자기들믿고 한번 다녀보라해서 입교까지함
근데 예배도 잘 안나가고 십일조도 안내고 전도도 한번도 안해봤고 청년회비도 안내는 상태임
어찌어찌하다 입교까지했네 친누나가 신천지 다닐줄 알았나 꿈에도 몰랐었음
근데 진짜 일주일에 신천지에 1시간도 안쓰는데 인생 망할게 있나?
걍 제명만 안된상태인듯
구역장한테 근데 예배날에는 맨날 연락은 옴 부모님한테 걸렸다하고 일때문에 바쁘다니까 예배나 모임 못나가도 딱히 뭐라 안하던데
가끔 만나서 얘기하자하면 걍 바쁘다하면 끝이고
밑에글은 그냥 저 결혼도 해야하고 돈도 벌어야한다니까 여기서 여자 만나라고해서 궁금해서 쓴글임 신천지 약간 연애금지 인줄 알았음
근데 타지에서 광주로 이사왔는데 신천지 존나 많더라 그래서 나는 평소에 신천지의 심각성을 아예 몰랐음 어떻게 포교하는지도
그냥 이만희랑 코로나때 코로나 퍼트린 사이비집단 이런줄알았지 그래서 이 늦은나이에 당한듯 보통 20대초반이 새신자더만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