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은 그림쟁이만을 지키는법이 아닌 창작자를 지키기위한 법이다.
그림만의 저작권, 글만의 저작권 이런것이 아니다.
G: 그건 다알고있음.. 그런데 리뷰엉이사태때 봤잖아?
다른분야들은 자신들 침해는 안돼! 그런데 그림 AI는 괜찮아 내로남불..
AI표지때도 내로남불 다봤는데 무슨 연대임?
지들문제 해결되면 입쓱닫음
같이편드는거 쓸모없다. 따로따로임
= 실제로 국내에서는 글은안되는데 그림은 괜찮다.
유튜브 표절과 침해는 안되는데 AI그림은 괜찮다 이런 내로남불들이 존재함.
그러나 그것은 작은흐름으로 봐야함. 그 이유를 말하도록 하겠음
1. 해외는 진짜로 힘을 합치고 있다.
창작자 연맹, 저작권연맹등., 아티스트들이 모여서 힘을 합침.
언론사끼리 힘을 합치고, 더큰 단위로는 아직 무리여도 이웃분야끼리 서서히 힙합치고있음
https://gall.dcinside.com/mini/dlffjfp/6894
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307140910011

이것은 단순히 이 AI의 문제가 사태가 커서
각각 분야별로 해결하기 힘들고
힘의 세기를 늘리기위함이고,
해외에는 조금씩 그런 큰흐름이있기때문임
그러나 단순히 해외가 힘을 합치니 저작권 한솥밥을 주장하는게아님
진짜 큰의미는 따로있다.
우선 저작권의 원리를 살펴보자
저작권상
음악은 무단학습이 아닌데 그림은 무단학습일수있을까?
똑같은 저작물인 음악 ,그림중 하나가 뚫렷는데
다른하나도 안뚫릴수있을까?
저작권은 방어논리가 같고 똑같은 저작권 침해다.
만약 힘이쎈 창작분야나 연대해 저작권을 바탕으로 무단학습, AI침해를 막는다?
그럼 정말로, 이게 방어에 성공한 한분야의 일로, 끝나게되는걸까?
다들 그림도 저작권이있다는것을 알고있고 생각을 할것이다.
보고사람들이 "왜 우리쪽은 저작권으로 말안하지?"
이렇게 생각하게되는것이다.
그럼 그림은 다른저작권을 가진것도아닌데 가만히 있게되는걸까?
그림도 같은 저작권을 가져서 이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할수있다는점이다.
(애초에 판례가나오면 공동으로 지켜질테지만 따로따로 분야들이 해결될지라도 보고서
이야기할 근거가된다는것이다.)
G: 근데 그림은 너무 조용한데요...?
= 그림이 아무리 조용해봤자. 각각분야들이 하나씩 문제를 해결한다면,
특히 해외 그림아티스트부터 , 각종 창작분야들이 AI로부터 침해를 금지시키고, 규제를 끌어낸다면
결국 부끄럽단말이 분명 나올것이다.
해외에서 하나둘 법이 나오고 침해가 해결되면, 그들이 유튜버나 트위터등에서
더욱더 당차게 소신발언을 할것이고 영향을 받는 아티스트들도 나올것이고,
이것은 해외에서만 인식이 잡혀간다할지라도 전해져서
왜 우리 그림은 못존중받지?
왜 아무도 말하지않지?
그러면서 점점 다른분야 신문사 언론사 음악가등 온곳에서 AI의 침해로부터 문제를 해결하면
결국 국내에 면책이 떨어져있더라도
"한국만 잘못됬다. " 한국만 후진국스럽고 창작자 등처먹는다. 하고 여론이 바뀌고 지탄의 대상이 될수밖에없는것이다...
이것은 역풍같은것인데 마치 초창기에 유튜브나 TV언론을 통해 AI를 쓰지않으면 다잘못됫다 AI는 무조건써야한다를
시1대의흐름이라한것처럼 흐름이 부는것이다. 분위기
새로운 시1대의흐름. 바로 창작자를 존중해야한다는 흐름인것이다.
"AI는 저작권 침해고 문제있다...라는 흐름"
그 흐름이 불면 침묵하거나 AI에대해 잘못됬지만 말하기어려워했던 아티스트들도
하나둘 합세해서 말하기 시작할것이다...
그럴려면 우선, 규제법이생겨야하고 문제의식 인식이 커져야한다.
그것을 키우려면 일단 목소리를 키우도록 연대를 해야하고 문제가 알려져야하며
창작자들끼리 힘을합쳐야한다.
해외는 그렇게되고있다. 설령 트러블있더라도 어느쪽 분야가 긴빠이되라고 쉽게말해서도안된다.
G: 한국에서는 안그래요..
=한국은 그냥 신경쓰지마라..
어차피 유럽,미국이 규제랑 창작자를 버렸다면 진작에포기했다.
인권, 저작권법은 서양에서 나왔고, 그곳에서 시작되어 전세계에 이른것이다.
아시아는 애초에 그런개념도 없었다. 그냥 이딴게 권리있냐? 여겼을뿐이다
그 원류가된곳을 믿을뿐이고 해외에서 목소리내는 아티스트들을 믿을뿐이다.
한국은 당사자들도 눈치볼수밖에없고, 원래 이런문제로 말하기힘든곳이다.
소신있게말해도 해외가 그렇다는 이유로 입을 닫아버릴려는 나라다.
그래서 해외에서 흐름이불면 반드시 따라가는나라다.
국내아티스트들도 그때되면 하나둘 공론화해서 따라갈것이다.
마치 트위터나 유튜브 밈이나 챌린지처럼
지금은 워낙 AI가 전부인냥 흐름이라 강요하고 미는게 강해서 잠잠했던것이다.
만약 그래도 말하지않으면?
다른분야들이 권리찾는걸 지켜보고있을것이고
아무런 행동안할수록 주변에서 지탄을 받게될것이다.
부끄럽다고. 해외와 계속 비교될것이다. 특히 협회나 플랫폼 거대한 단체일수록
지금의 흐름은 딸각이들이 와서 괴롭히고 그림쟁이들은 뭐라안하니. 지탄을 받을까하는 시1대의 흐름이 무섭다고
침묵했으나
그때에는 시1대의흐름은 전혀다른의미가 되어 AI문제 말안하는쪽이 부끄러워할게될지도모른다.
해외에서는 그런데 한국은 뭐하냐 라면서라면서 한소리듣게될것이다.
지금의 AI에 대해 나쁘게 말하면 뭐라하는것처럼
그렇게되려면 어느분야든 저작권으로 방어하는 선례가나와야하고
창작분야가 존중받는 사례가나와야한다. 지금 AI에 대해 이상한 맹신적 분위기는
신기술로 선례가없다는점,. 애매한 판례, 법의 부재등이다. 여기서 별다른 오피셜이없으니
AI회사들이 논리를 내놓고 딸각이말들이 설파하는데 사실같고 그대로쫒게되는것이다.
규제나 법등에서 그림자체로는 알다싶이 말도없고, 힘도없어서 업혀가고있는것이다.
이 AI문제도 음저협이나 다른 분야들이 가장 앞써서 이야기해주고있다....
우리가 이런 큰흐름을 만들고 법이나 제도에 닿을수있는쪽을봐야지
dc갤러리나 어디에서 일부가 짜잘하게 무시한다뭐한다에 신경쓸필욘없다..
거기서 해외의 법을만들고 무엇을하는가.. 아무것도 안한다.
협력도 이런쪽이랑 하자고하는것도아니고
기대조차도안한다. 무슨 토론해서 이겨도 의미없고 져도 의미도없다.
영향력이 없는것이다.
협력이고 한편이란거 그저 해외의 이런 글작가 신문협회등 각종 저작권자들을 믿고 한편으로보는것이다.
https://gall.dcinside.com/mini/dlffjfp/7648

그저 큰흐름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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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mini/dlffjfp/7613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roadcast-media/2023/08/22/PY6AHWKEUNGNRBCU4JF6A2EXGE/
https://gall.dcinside.com/mini/dlffjfp/5335
https://gall.dcinside.com/mini/dlffjfp/7045
https://gall.dcinside.com/mini/dlffjfp/7047
https://gall.dcinside.com/mini/dlffjfp/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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