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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복귀, 캐나다서 들려온 '인성 논란' 재점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4 16:00:02
조회 7995 추천 68 댓글 148


온라인커뮤니티


방송인 이휘재가 최근 지상파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복귀를 선언했으나, 그가 머물렀던 캐나다 현지 교민들의 싸늘한 목격담이 잇따르며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밴쿠버 교민 사회에서 불거진 '무시 눈빛' 논란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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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캐나다 교민들이 이용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라온 이휘재 관련 증언들이 대거 공유되었다.

한 교민은 지인이 노스밴쿠버 길거리에서 이휘재를 알아보고 인사를 건넸으나, 그가 대답도 없이 차가운 표정으로 지나쳤다는 경험담을 전했다.

특히 당시 이휘재가 보낸 눈빛이 상대를 무시하는 듯한 불쾌한 인상을 주었다는 구체적인 묘사가 더해지며 논란이 확산되었다.

또 다른 교민은 이휘재가 캐나다에 체류하는 동안 긍정적인 미담이 단 하나도 전해지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현지의 부정적인 여론을 뒷받침했다.
30년 방송 생활 성찰했다는 고백과 상충하는 현지 평판


온라인커뮤니티


이휘재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음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2022년 캐나다행 이후 약 2년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방송에서 지난 30년의 세월을 되짚어보며 자신의 미흡함과 실수를 자각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현지 쇼핑몰 등에서 그를 목격한 이들의 이야기는 본인의 참회와는 거리가 멀다.

아는 척조차 거부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현지인들 사이에서 빈축을 샀다는 제보가 이어지면서, 진정성 있는 반성이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비난 여론 속 복귀 강행,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냉담
과거 층간소음 문제와 시상식 태도 논란 등으로 대중의 신뢰를 잃었던 이휘재는 이번 캐나다 목격담으로 인해 복귀 가시밭길을 걷게 되었다.

온라인상에서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반성하러 간 캐나다에서조차 무례한 태도를 보였다면 복귀 명분이 없다"는 누리꾼들의 성토가 쏟아지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사생활의 영역일 뿐 방송 능력과는 별개로 봐야 한다"는 소수 의견도 존재하지만, 인성 중심의 도덕적 잣대가 엄격해진 현재의 시청자 정서를 고려할 때 그가 넘어야 할 산은 매우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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