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신곡 '만트라'가 KBS에서 방송될 수 없게 됐다.23일 KBS 가요심의 결과에 따르면, '만트라'는 특정 브랜드를 가사에 언급하여 방송심의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문제가 된 부분은 바로 가사에 등장하는 특정 브랜드 명칭이다. 랜드로버 디펜더, 인앤아웃 버거 등 구체적인 브랜드를 언급함으로써 광고 효과를 노린다는 판단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이번 판정으로 인해 국내 팬들은 KBS를 통해 제니의 신곡 무대를 볼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만트라'는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제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번 사태는 K팝 가수들의 음악 활동에 있어서 심의 기준과 글로벌 시장의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한편, 제니의 소속사는 아직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블랙핑크 제니 '만트라', KBS 방송 부적격 판정... 글로벌 인기와 대조▶ 임영웅 팬덤의 선한 영향력, 영화 티켓 기부로 이어져▶ 율희,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폭로 "내 가슴에 돈 꽂기도...아이들 위해 참았지만 힘들었다"▶ 레드벨벳 슬기와 오마이걸 효정, 소유의 하이볼 출시 응원 "언니 잘 마실게"▶ 22기 옥순, '나는 솔로' 경수에게 진심 담은 편지 "많이 좋아해요"▶ 고현정, 바다에서 힐링하며 '사마귀' 촬영 준비▶ 송지은♥박위 부부, 신혼여행 후 근황 공개…박위 동생의 축사 논란 여파는?▶ 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 압구정 아파트 매각... 재산 분할 과정 난항 예상▶ 아이브 표절 논란, 하이브 김태호 COO 국감서 부인... 음반 밀어내기 시인▶ 김규리, 45세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자랑…'핫텁 인증샷'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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