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금감원 사칭한 메시지 의심?…'문자 안심마크' 확인하세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19 12:40:05
조회 5125 추천 3 댓글 3


금융감독원이 스팸·스미싱 문자메시지로 인한 금융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안심마크 서비스를 도입한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20일부터 '문자메시지 안심마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공공기관 등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통신사 등이 협력해 만든 서비스다.

기존 문자메시지에는 발신자 전화번호만 표시돼 이용자들이 스미싱 사기 피해 등을 우려해 안내 문자를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앞으로 금융감독원이 발송하는 문자메시지에는 인증마크와 안심문구(확인된 발신번호), 금감원 로고 등이 함께 표시돼 소비자가 문자메시지의 출처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안심마크는 KISA가 지정한 기관만 표시할 수 있어 위·변조가 어렵다고 금감원은 말했다.

다만 이 서비스는 2018년 이후 출시된 삼성전자[005930] 단말기를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은 메시지 규격이 달라 적용되지 않는다.

금감원은 "이른 시일 내 전 금융권에 이 서비스가 확산할 수 있도록 각 금융협회와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도입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와 금융사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간 약 165만건의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다.

KIS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스미싱 문자메시지 신고·탐지 88만7천859건 중 68만1천868건이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례였다.



▶ "금감원 사칭한 메시지 의심?…'문자 안심마크' 확인하세요"▶ "백일해부터 B형 간염까지"…내년부터 '6가 백신' 영아 무료접종▶ "기혼여성 고용률 66% 역대 최고" 미성년 자녀 둔 23% '경단녀'▶ "얼마 나오려나" 집값 뛴 서울 아파트 내년 보유세 20∼30% 오를 듯▶ "이제 보고서 영어로 써야 하나요"…현대차 첫 외국인 CEO에 화제만발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2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2026년 사주나 운세가 제일 궁금한 스타는? 운영자 25/12/29 - -
16419 "새해엔 이게 오릅니다" 1억→10억 잭팟 터뜨린 전문가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5 0
16418 "우리집부터 팔아주세요" 대출규제 여파 '마피' 4천만원 찍은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3 0
16417 "여긴 아직 2억대예요" 서울 재건축 아파트인데 아직 가격 안 오른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3 0
16416 "풍선효과 기대된다더니" 서울 신축 갭투자도 가능한데 거래량 뚝 끊긴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5 0
16415 "115만닉스 현실 되나"…반도체 초대박 시나리오에 개미들 '난리'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7 0
16414 "사고 싶어도 못 사요" 신축 아닌데 41억? '잠실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5 0
16413 "90세 이상 보훈수당 15만원 지원" 강남구, 서울 자치구 최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5 0
16412 "누적 수익률은 610만%" 60년만에 은퇴하는 '오마하의 현인' 버핏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5 0
16411 "집안일 대신하는 '시간 절약형 서비스'가 대세…" 가전 구독 7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5 0
16410 "불장 노린 '빚투' 열기에…" 증권담보대출 중단 사례 잇달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5 0
16409 "비만치료제 열풍 속 약가 변수…" 2026년 바이오 판도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16 0
16408 "'12년 공방' 500억원대 담배소송" 항소심 이달 중순 결론 나온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5 0
16407 "올해 노인 단독가구, 소득인정액 월 247만원 이하면 기초연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6 0
16406 "비정규직→정규직 전환시 월 최대 60만원 지원…" 2년만 재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6 0
16405 "휘발유차 매각하고 전기차 사면 보조금 100만원 더…" 재생에너지 지원 2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5 0
16404 "올해 '기준 중위소득' 4인가구 649만원…" 인상률 역대 최고 수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1 6 0
16403 "여기는 집값 2배 더 올라요" 서민 맞벌이 부부가 몰려간 '이 동네' 부동산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1 0
16402 "4억대 신축 두번 다신 안 온다" 부동산 전문가가 콕 집은 공공분양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8 0
16401 "이거 따면 월급 508만원" 공부 자신있는 중장년들 몰린 '이 자격증'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3 0
16400 "작년까진 과천급이었는데" 1년만에 5억원대로 추락한 '이 동네'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0 0
16399 "2026년, 돈 몰리는 종목 따로 있다"… 증권·정책 테마 급부상 '종목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1 0
16398 "청약 당첨이 오히려 악몽" 시세차익 20억인데 '포기'하는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7 0
16397 "백금도 이달에만 34% 급등…" 39년만 최대 상승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0 0
16396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1 0
16395 "코스피 최대 5,500 가능" 정책·유동성 업고 붉은말처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5 0
16394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승인·지정…" 13.3만호 공급 구체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8 0
16393 "인천 송도에 인공해변 생긴다…" 바닷물 정화해 인피니트 풀 운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7 0
16392 "내년 산재보험료율 동결," 3년째 1.47% 대내외 불확실성 고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6 0
16391 "내년 응급환자 헬기이송 확대" 소방청장 대행, 골든타임 확보 목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16 0
16390 "KT 해킹 보상안 시행…"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6개월동안 [1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194 3
16389 "2040년 의사 최대 1만1천여명 부족할 것" 의사인력 추계위 발표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32 0
16388 "단백질 늘리고 탄수화물 줄이고…" 영양소 적정 기준 개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5 0
16387 "코스피 다음엔 이거죠" 벌써부터 자금 몰려 고점 사이클 돌아온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32 0
16386 "로또 맞은 기분이예요" 강남 42평인데 13억→27억 수직상승한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51 0
16385 "3억으로 학군지 누려요" 원스톱 학세권인데 파격적인 가격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8 0
16384 "이런 일은 처음이예요" 부동산 막히자 은행원도 놀랄 정도로 몰린 '이것'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463 0
16383 "여기 당첨되면 인생역전"…최대 20억 차익 노리는 '반포·서초 로또 단지' 출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30 0
16382 "6억이나 싸게 나왔어요" 청약 8만명이 몰렸던 '이 단지' 전망 분석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31 0
16381 "당뇨병 환자 52.4% 비만…30∼40대서 복부비만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5 0
16380 "'구하라법' 시행·회생법원 확대…" 내년 달라지는 사법제도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32 0
16379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 閔-하이브 재판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61 0
16378 "대체 왜 안내" 건보공단, 4대보험료 고액·상습체납한 1만3천명 인적사항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4 0
16377 "새해 우체국서도 은행업무 본다…" 주담대 위험가중치 커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7 0
16376 "효소식품, 건강기능식품 아니야…과장 효능 표시·광고 주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4 0
16375 "조세연, 기초연금 '하위 70%' 대신 중위소득 기준으로 조정해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4 0
16374 "내년 지방공무원 보수 3.5% 인상…" 재난 등 업무곤란 분야 가산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48 0
16373 "새해 출산·육아 시 보험료 납입 1년 유예…" 연금 세제 혜택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3 0
16372 "노사정 실노동시간 단축에 '맞손'…" 내년 실근로시간단축법 제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21 0
16371 "43평 한옥에서 사실 분" 서울시에서 현대식으로 건축한 '미리내집' 한옥 조건 [1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2394 1
16370 "나스닥 20% 떨어질 것" 벌써 발빠른 글로벌 투자자 AI 팔고 옮겨간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8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