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얼굴로 먹고 사는데" 빙판길 미끄러져 '안면 부상' 당한 유명 여배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8 22:35:04
조회 9653 추천 5 댓글 34


배우 고은아가 심각한 얼굴 부상 후 치료 경과를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8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휴.. 치료 받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치아 치료를 받기 위해 치과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고은아는 치과 사진 간판을 찍어 올리며 "내 앞니 우짜노"라고 말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음식 사진과 함께 "같이 병원도 가주고, 맛있는 밥도 사줬다. 성시경의 먹을텐데 나온 곳이라며 굳이 데리고 가주더라. 고맙다 내동생♡"이라며 친동생 가수 미르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고은아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 안면 부상을 당한 얼굴을 공개해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영상 속 미르는 "아이고 이 인간아", "어떡하냐 이거", "제정신이 아니다"라며 누나 고은아의 코, 입술, 무릎 등 온몸에 난 상처를 공개했다.

이에 고은아는 "차라리 맞았다고 할까?"라며 거울을 보고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빙판에 자빠졌다. 앞으로"라며 아찔했던 사고 순간의 기억을 떠올렸다. 

이를 본 미르는 "아니, 나는 근데 (이해가 안 간다) 보통 사람이 넘어질 것 같으면 손부터 짚으면서 앞으로 넘어진다. 그런데 누나는 어떻게 손바닥보다 눈, 코, 입이 더 빠를 수 있는 거냐"라고 답답해했다.

중형차 한 대 값이라는 코수술, 어떡하나


사진=고은아 유튜브


이에 고은아는 "나도 당연히 손바닥으로 짚으려고 했다. 그래서 손바닥도 다 까졌다"라며 "나 어떡해. 얼굴로 먹고 사는 앤데"라고 절규해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에 누리꾼들은 "나도 모르게 보자마자 어떡해 소리가 나왔다", "지금은 웃고 있지만 넘어졌을 때 코를 다쳐서 엄청 놀랐을 것 같다", "얼마 전에 코수술 잘됐다고 한 것 같은데 이게 무슨 일이냐" 등 걱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이후 미르는 "어떤 사람이 블랙아이스에 넘어져서 이에 금이 갔더라"라며 누나 고은아의 부상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넘어져서 얼굴이 다 다쳤다"라며 아찔했던 빙판길 낙상사고 당시를 설명했다.

한편 고은아는 지난 2023년 의료사고 피해를 고백하며 9시간에 걸친 코 재수술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 영화를 찍다가 코를 다친 적이 있는데 현장을 떠날 수 없어서 급하게 봉합만 하고 다시 촬영에 투입됐다. 이후 특수 분장하고 1년 동안 영화를 찍었는데 그러다가 복원시기를 완전히 놓쳤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10년 가까이 치료만 했는데 그러다 보니 구축이 오더라. 이제 숨을 한쪽으로밖에 쉬지 못했다"라며 "이번 코수술은 중형차 새 차 한 대 값"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얼굴로 먹고 사는데" 빙판길 미끄러져 '안면 부상' 당한 유명 여배우▶ "한달에 8억 벌어" 부모님 식당에서 반찬 나르다가 인생역전한 유명 가수▶ "남자 중 발 가장 깨끗" 김영철 꿀피부, 청담동 전신관리 대체 뭐길래?▶ "망신 당할까봐..." 장신영, 첫째 아들 '시댁'에 맡긴 이유는?▶ "엄마 쏙 빼닮았네" 최진실 딸 최준희, 시선 사로잡는 배우 아우라 깜짝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4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20054 "우리도 밸류업 대장주인데" 반도체·금융주에 가려져 코스피 못 따라간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9 0
20053 "6개월 뒤 진짜 폭등 온다" 월가 전문가가 내다본 '2차 인플레이션' 증시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3 0
20052 "투기족들의 성지였는데" 3억→9500만원 폭락한 '이 동네' 아파트 근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4 0
20051 "이 한국회사들 주목하라" 모건스탠리에서 콕 집어 관심종목 추가한 '이 기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2 0
20050 "이 정도면 서울급 아니냐" 부산 실수요자들 몰린다는 '38층 브랜드 대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5 0
20049 "3년 전 가격 그대로라니" 용산서 14억 차익 가능하다는 '초대형 로또 청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3 0
20048 "보험료 최대 20% 할인" 운전점수 올리고 돈아끼는 충격 꿀팁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507 1
20047 "비트코인 팔 수도 있다더니" 7일 만에 639억 다시 쓸어담은 '이 회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4 0
20046 "빚내서 들어간 개미들 어떡하나" 투자경고 종목 속출한 코스피 현재 상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5 0
20045 "삼전닉스 팔고 로봇 샀다" 하루 만에 18% 폭등한 대장주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2 0
20044 "6억→14억 훌쩍 올라" 서울 래미안 84㎡인데 3억 싸게 나온 '이 아파트' 경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3 0
20043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요" 양도세도 끝났는데 분위기 급변했다는 '마래푸 부동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20042 "한국만 믿고 간다" 1척당 21조라는 美 전함 수주에 또 대박 터진 '조선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5 0
20041 "SK하닉도 10%인데" 통크게 영업익 30% 내놓으라는 대기업 '이 회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6 0
20040 "김포는 안 오른다 비웃었는데" 3개월 만에 수천만원 뛴 풍무 집값 근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9 0
20039 "빌라는 쳐다도 안 본다더니" 전세난 터지자 다시 계약 폭증한 서울 상황 [2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546 7
20038 "부동산은 결국 버티기 싸움?" 집주인들이 급매 대신 선택한 '이 전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6 0
20037 "84세에 매달 97만원씩"…1.3억 집 한 채로 평생연금 받는 비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50 0
20036 "실손 청구 미루다 날렸는데" 하반기부터 싹 바뀐다는 실손보험 근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3 0
20035 "15만원에 샀는데 150만원 됐다" KT가 조용히 베팅한 '이 종목' 충격 근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625 0
20034 서학개미 국내 복귀 지원 양도세 혜택, 시행령 세부기준 확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6 0
20033 6·25 참전 22개국 기리는 새 공간, 광화문 한복판에 문 열어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4 0
20032 6·25 참전국 기리는 '감사의 정원' 광화문에 문 열어…207억 투입 조형물 논쟁 여전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56 0
20031 GA 설계사 지원금 유치전 격화…금감원, '보험 갈아타기' 피해 주의보 발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8 0
20030 AI 반도체 패권 경쟁, TSMC의 독주가 더 굳어진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80 0
20029 [테크스냅] 데이터·AI 인재 육성 경쟁 본격화…정부·민간 손잡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6 0
20028 채권시장 금리 전 만기 동반 오름세…10년물 4% 돌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4 0
20027 삼성전자 노사 갈등 중노위 조율안 마련 후 양측 수용 압박 나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55 0
20026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광고 캠페인 자동 최적화하는 AI 플랫폼 선보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2 0
20025 AI 맞춤 진학 시스템으로 사교육 장벽 허문다…이정선, 5대 공약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0 0
20024 주왕산 3일째 수색 끝 비극적 결말…열한 살 소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종합3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98 0
20023 HLB, FDA 승인 앞두고 차세대 면역항암 치료 플랫폼으로 승부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2 0
20022 AI 세계관 확장한 에스파, 복제시대 본질 묻는 신곡으로 글로벌 차트 석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20021 하마스 테러 가담자 처벌 위한 특별 군사법정 설립…이스라엘 국회서 재판 근거법 압도적 가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20020 반도체 대장주 롤러코스터 장세…외국인 4조원대 '팔자' 쏟아내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20019 임신 36주 낙태 사건, 병원 측 '산모 선택권' 내세워 감형 호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20018 AI 혁명 시대, 양천구가 여는 '경계 없는 배움의 축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4 0
20017 장금마리타임 재용선 유조선, 위치추적 끄고 호르무즈 해협 빠져나가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8 0
20016 나무호 피격 잔해물, 외교 경로 통해 국내 반입 임박…국방연구기관 정밀 분석 착수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3 0
20015 김용범, AI 호황 초과세수 '국민배당' 형태로 되돌려줘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6 0
20014 미국 축산 농가 반발에 백악관, 쇠고기 수입장벽 완화 계획 철회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5 0
20013 IBK 수장, 부실채권 정리 속도전 예고…중기 동반성장 청사진 제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3 0
20012 24억 아파트 분양 당첨권 돌려막기…프리미엄 급등에 공범끼리 내분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796 1
20011 서울시, 5대 신산업 분야 209개 기업서 청년 취업 디딤돌 놓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1 0
20010 주왕산 홀로 오른 초등생, 72시간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종합2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72 0
20009 MS 오픈AI 투자 당시 머스크는 왜 전화 한 통 없었나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0 0
20008 국고채 금리, 휴전 기대감 속 반등… 4월 한 달 롤러코스터 장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9 0
20007 수소차 글로벌 시장서 현대차 독주…넥쏘 하나로 전체 3분의 2 싹쓸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0 0
20006 AI 열풍의 중심에 선 한국, 분기 성장률 세계 1위 기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0 0
20005 농촌 기본소득 효과 뚜렷…면 단위 생활 밀착형 창업 붐 일어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