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아이돌 전남친 누구야?" 뒷바라지 폭로에 서장훈 분노(물어보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9.30 00:35:03
조회 20428 추천 18 댓글 76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0월 2일 방송이 시작도 전에 충격적인 에피소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2일(월) 방송 예정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35회에는 강아지를 데리고 보살집을 찾은 사연자가 충격적인 사연을 들고 찾아올 예정이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강아지를 보고 흐뭇한 아빠미소를 짓는 것도 잠시, 사연자가 들려준 사연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사연자 A씨의 주장에 따르면 "소개팅 앱에서 외모를 보고 반한 남자친구와 3년을 사귀다가 이별을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남자친구 직업이 뭐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는 "아이돌 가수 XX다"라 대답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때, 이수근은 아이돌인데 수개팅 앱을 쓰냐며 의아하다는 듯한 반응이었다. 두 사람 사이는 썸일 때는 문제가 없었다고. 하지만 연애를 시작하고 난 뒤부터는 남성이 A씨에게 "돈이 없다"며 동정심을 유발했고, A씨는 남자친구를 위해 수백만원을 써가며 뒷바라지를 했다고 주장했다. 

사연자에 따르면 아이돌 전남자친구는 사연자에게 '비밀 연애 유지 계약서' 까지 작성하자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연자는 결국 비밀연애 유지 계약서까지 작성해가며 전남자친구를 만나왔다고 전했다. 서장훈은 이에 대해 "머리를 썼네"라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비밀 연애 유지 계약서까지 작성했다고?


사진=KBS joy


문제는 사연자가 쓴 수백만원이 아니었다. A씨는 아이돌 전남자친구와 함께 키우던 강아지 6마리를 홀로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했다. 그는 "함께 키우더 강아지 6명을 무책임하게 떠넘긴 채 이별을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사연자 A씨는 강아지 6마리를 양육할 만한 재정상태가 아님에도 현재 강아지들을 키우고 있어 점점 벅차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사연자에게 "네 삶을 살아라"고 조언하는가 하면 "사랑에 미치지 말라"며 진심을 담아 이야기했다. 

물어보살 10월 2일분 예고편이 공개된 뒤, 네티즌 수사대는 언급된 아이돌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데 혈안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내용이 자극적인 만큼, 사실 확인이 정확히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럴 땐 중립기어가 제일 마음 편하지", "연애란 자고로 두 사람 말을 다 들어봐야 한다", "공개되고 나면 아이돌 인생 끝장나는 건데... 너무 치명타 아닌가", "사실 확인이 제대로 되어야 한다" 는 반응이다. 

한편, 역대급 사연으로 전 남자친구를 폭로한 해당 사연은 10월 2일 저녁8시 30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본방송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A사연자 뿐만 아니라 역대급 웃음 버튼으로 두 MC를 당황시킨 여고생의 사연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출연자들이 대거 출연 예정이다. 



▶ "아이돌 전남친 누구야?" 뒷바라지 폭로에 서장훈 분노(물어보살)▶ "부적절한 말...진심 죄송"샤이니 키, 인종차별 논란에 사과 무슨 일?▶ '티셔츠만 입어도 여신'...송혜교, 거울셀카로 여신미모 과시▶ "안정환·박항서 다시 뭉친다"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역대급 케미▶ "통잠자는 모습, 보람있어"...송중기, 아들바보 면모 과시



추천 비추천

18

고정닉 0

8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17697 "지금 던지면 당신만 손해" 이미 게임 끝났다는 '이 코인' 상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5 16 0
17696 "23만원이 115만원 됐습니다" 1년 만에 400% 터진 '이 종목'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5 15 0
17695 "당정, '지방·취약층' 우대해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 [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333 2
17694 "헬리코박터균 없애도 비만이면 위암↑…55세 이후 제균자 주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9 0
17693 "'배우자 출산휴가' 업무 대신한 동료도 지원금…" 중소기업 대상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498 2
17692 "10만원 닷새만 연체돼도 신용불이익"…금감원, 소비자주의 당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22 0
17691 "자연 감소 4년만에 최소폭…" 출생아 증가에 '골든크로스' 기대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12 0
17690 "골드만삭스, 미 경기하강 위험 30%…유가 급등 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11 0
17689 "작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첫 90% 넘어…" 5년새 15%포인트 증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10 0
17688 "해외직구 '알테쉬' 학용품 주의보…" 어린이 키링 납 549배 초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16 0
17687 "매년 불어나는 보험약값…" 건보재정 지속 가능성 '비상'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16 1
17686 "더 오르기 전에"…석유 최고가격 조정 앞 '주유 러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5 14 0
17685 "이 동네는 벌써 1억 올랐어요" 미분양 무덤이었는데 프리미엄 붙은 '이 단지'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0 0
17684 "123억원 드리겠습니다" 파격적인 고배당 결정에 상한가 폭등 '이 종목'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7 0
17683 "이 와중에 떼돈 벌겠네" LNG 가격 급등 수혜주 대기업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8 0
17682 "우리 애도 의대 갈 수 있대요" 지역의사제 도입 학군지인데 4억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1 0
17681 "현금 20억 없으면 꿈도 못 꿔" 강남 청약 현실 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9 0
17680 "서울보다 더 빨리 오른다" 올해 상승률 1위 찍은 '이 도시' 집값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71 0
17679 "유족이고 XX이고…" 74명 사상 안전공업 대표 고성·막말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6 0
17678 "티눈수술 2천500회 보험 분쟁 중 또 보험금…" 7억 준 회사 패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5 0
17677 "협조해야" vs "구시대적" 샤워 줄이고 휴대폰 충전은 낮에만?… [3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335 4
17676 "엄정 단죄"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9년 만에 송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9 0
17675 "작년 말 은행 부실채권비율 0.57%…" 신용대출 10년9개월만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8 0
17674 "카타르, 한국 등 4개국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헬륨 공급도 차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60 0
17673 "대기업 평균 연봉 1억 시대…" 최고경영진 보수는 더 빨리 올라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407 7
17672 "美 장마감 후 전해진 1개월 휴전 가능성…" 코스피 상승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4 0
17671 "SK하이닉스, 美 증시 상장 시동…" 'AI 반도체' 패권 잡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5 0
17670 "지하철 출퇴근시간 승객 8%는 무임 혜택받는 어르신" 시간대는 9~8시 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0 0
17669 "영끌 빚투했는데 어떡해요" 코레일 믿었다가 93% 폭락한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64 0
17668 "지금 반값으로 떨어졌어요" AI 대장주인데 유독 저평가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99 0
17667 "3룸 잠실 신축이 6억대예요" 실속 챙기는 3040 몰려든 '이 단지'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81 0
17666 "전쟁으로 떼돈 벌었어요" 하루 7억 넘게 번다는 2.5조원 숨겨진 '이 회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76 0
17665 "연봉 2억인데 집 못 삽니다"…서울 부동산 시장 완전히 뒤집힌 이유 [3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651 3
17664 "아직 50%나 더 오를 수 있다고?" 하이브, 증권가 '45만원' 제시한 진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43 0
17663 "경유 7%·나프타 9%…" 유가 상승에 생산자물가 여섯달째 올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8 0
17662 "약·비급여의료 불투명성 개선, 선택권 보장해야…특별법 필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1 1
17661 "산모 흡연이력, 지적장애 발생 등 자녀 신경발달 장기적 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5 0
17660 "'국민 실속 고등어' 선보인다"…수산대전 최대 50% 할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5 0
17659 "LH, 신혼신생아·다자녀 전세임대 입주자 연말까지 상시모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41 0
17658 "금감원, 변액보험 미스터리쇼핑 점검…" 신한라이프 등 2곳 '미흡'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72 0
17657 "영유아 10명 중 1명, 발달 장애 검사 필요…지원 제때 못받아"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734 1
17656 "현대차 팰리세이드 5만7천987대 국내 리콜…" 전동시트 안전 강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80 1
17655 "병원 대신 살던 곳에서 노후를…" 3월 27일 '돌봄 혁명' 시작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54 0
17654 "트럼프 수상한 시점에 이란 중대발표"…증시 개장·마감 맞췄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7 0
17653 "미국 원전 수혜주잖아요" 이미 상한가 쳤는데 2배 더 오른다는 '이 종목'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84 0
17652 "강남까지 20분이면 가요" 순식간에 3억→6억 폭등한 서울 외곽 '이 아파트'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2507 3
17651 "한화에어로랑 피지컬AI 동맹 맺더니" 자사주 대거 매입까지 발표한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38 0
17650 "여긴 이제 오르기 시작했어요" 1년만에 2억→4억 치솟은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38 0
17649 "전쟁나면 오른다더니…" 믿었던 비트코인, 결국 무너져... 반등 막힌 이유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75 0
17648 "여의도 3정거장인데 다들 몰라요" 지금 청약 몰리는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4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