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어깨에 18cm 문신" 율희, 거침없는 타투 셀카 공개 '여유로운 일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14 21:10:03
조회 25893 추천 1,010 댓글 205


사진=나남뉴스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후 여유로운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람쥐 이모티콘과 함께 성시경 콘서트를 찾는 등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끈나시 형태의 의상을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여유롭게 야외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사진도 공개됐다. 율희는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찍는 등 편안하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근황을 드러냈다.

특히 어깨에 그려진 대형 문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해당 문신은 2022년에 새긴 것으로 율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문신에 대해 당당하게 언급해 왔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들이 질문한 QnA 영상에서 '타투를 새긴 뒤 주변인들의 반응'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 

율희는 "반년 정도 오랫동안 고민을 했다. 오빠(최민환)한테 '너무 타투를 하고 싶은데 할까?'라고 물었더니 하라고 하더라"라며 "그런데 하고 싶은 디자인이 없었다. 어디에 타투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 그냥 저만 가지고 있는 특별한 타투를 하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렇게 고민하다가 '이런 그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SNS를 엄청 찾아봤다. 제 마음에 드는 색감과 그림체를 가진 타투이스트를 찾아서 도안을 그려 보내드렸다. 두리뭉실하게 그린 도안과 제가 원하는 방향을 말씀드렸다"라고 설명했다.

율희 "타투 매우 만족한다, 더 하고 싶은데 참는 중"


사진=율희 유튜브 채널


그러면서 "원래 지금보다 작게 하려고 했는데 막상 가니까 '생각보다 크게 해도 되겠다' 싶더라"라며 18cm 크기의 타투를 새긴 이유를 밝혔다. 율희는 "타투이스트가 센스있게 '보라색도 넣어드릴까요?'라고 묻더라. 제가 보라색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율희는 최민환과 당시 시어머니의 쿨한 반응을 전하면서 "오빠는 생각보다 크다고 놀라면서도 잘했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시어머니도 타투 새기는 걸 알고 계셨다. 예쁘게 잘하고 오라고 하시더라. 타투를 보고는 '생각보다 크네, 율아'라고 하시면서도 그림은 예쁘다고 해주셨다"라며 반응을 전했다.

이후 율희는 팬들에게 타투에 대한 만족감을 종종 드러내며 지울 생각은 전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혹시 지울 생각은 없냐'라고 묻자 "더 늘리고 싶은데 참는 중이다"라고 답하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낳았다. 최초 아이돌 부부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자주 출연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파경을 맞이하면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가져갔으며 지난달부터 삼남매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 "어깨에 18cm 문신" 율희, 거침없는 타투 셀카 공개 '여유로운 일상'▶ "아내와 사별 후 재혼" 가수 김민우 재혼, 예비신부 누구?▶ "내년 결혼 목표" 에일리 약혼자는 솔로지옥 참가자 최시훈▶ "돈 필요없다, 처벌해달라" 장원영, 탈덕수용소 직접 언급 '합의 없어'▶ "이럴 수가" 김호중, 교통사고 뺑소니 '도주' 음주운전 조사 중 충격



추천 비추천

1,010

고정닉 0

67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16515 "이 집이 얼마짜린데" 분양가만 22억인데 공공임대로 나온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4 0
16514 "그땐 비싸다 했는데" 송파구 39평인데 2년전 분양가로 나온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 0
16513 "한강변 학군지인데도 안 팔려요" 공급 없다 난리더니 미분양 서울 신축 '이 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3 0
16512 "어쩔 수 없죠 뭐" 서울 아파트 지을 자리 없어서 결국 학교부지 10만 공급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9 0
16511 "반도체만 보는 사람들 손해 본다" 시장 진짜 승자는 '이 종목'이라고?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1 0
16510 "19억이 22억 됐다" 판교 아파트 또 미쳤다…집값 무슨 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8 0
16509 "월 10만원씩 100만원 저축하면 100만원 지원…" 청년통장 시행하는 '이 지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4 0
16508 "과기부, 국내 온라인 쇼핑몰·대학 등 해킹 확인…쿠팡 미포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4 0
16507 "문화비 소득공제 소비자들 잘 몰라…일부 쇼핑몰, 등록도 안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6 0
16506 "곳간 관리 허점" 정부, '한은 마통' 5조 쓰고도 국방비 미지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6 0
16505 "국세청, 70만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 잊지 마세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5 0
16504 "청와대 복귀에 '칠궁' 관람 제한…" 다음 달부터 온라인 예약제로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405 3
16503 "이렇게 올라도 되나…" 코스피, '속도위반'에도 전문가들은 'OK' [3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123 8
16502 "대기업 오너 3·4세대 약 10% 외국 국적…" 부모 세대보다 대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6 0
16501 "내 평생 의료비 2억5천만원"…'78세'에 가장 많이 쓴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3 0
16500 "통신사 전기료를 왜 주민이 냈나…" 공동주택 실태 전수조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3 0
16499 "그때는 미쳤다고 했는데" 10년만에 5배 폭등한 서울 '이 동네'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76 0
16498 "노인들 까먹고 안 찾아가" 올해부터 자동소멸 된다는 '이 돈' 찾는 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6 0
16497 "과천 신축이 5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공개된 새해 첫 공공분양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55 0
16496 "강남 뛰어넘는다더니" 서울 한복판 재개발 지역인데 거래절벽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63 1
16495 "17만전자·80만닉스가 코스피 지배" 지금 사야하나?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64 0
16494 "대통령 떠나자 오히려 올랐다?" 용산 아파트 신고가 미스터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9 0
16493 "복지 사각지대 찾은 우체국…" 26만명에 손 내밀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4 0
16492 "네이버까지 번진 독자 AI 논란…" 프롬 스크래치 기준 도마 [1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709 2
16491 "사람처럼 걷고 작업능력 과시도" 세상 밖으로 나온 '아틀라스'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44 0
16490 "토할 뻔했다"…인천 송도서 '닭똥 삼계탕' 논란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72 1
16489 "아시아나,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6 0
16488 "테슬라 2년 연속 '톱3'" 작년 수입차 하이브리드 강세 이어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6 0
16487 "까불면 다쳐" 백악관, 트럼프 사진배경엔 시진핑 만난 김해공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8 0
16486 "미국서 위고비 알약 판매 개시…" 가격 얼마인지 보니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675 1
16485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 24명…" 10년 새 2.2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29 0
16484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 국민연금도 올해 2.1% 더 받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9 0
16483 "부동산이 지옥 됐어요" 반값도 모자라 3억→1억 곤두박질 친 '이 단지'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69 0
16482 "여기가 대박 터질줄이야" 서울 노후 단지였는데 1년만에 4억→7억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48 0
16481 "한국 진짜 망했어요" 재벌과 맞먹는 시가총액 100조 '서울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61 0
16480 "눈 뜨니 집값 폭발했어요" 이번엔 진짜 GTX 뚫린 '이 동네' 4억 상승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52 0
16479 "고수들 벌써 움직였다" 삼성전자·하이닉스 팔고 '이 종목' 샀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15 0
16478 "10억 벌었는데 7억이 세금?" 정부 칼 빼들자 다주택자들 '버티기 vs 급매' 전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76 0
16477 "AI에 질환 상담?…" 보안 취약해 임신부에 금기약 추천까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4 0
16476 "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10→5% 단계적 인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4 0
16475 "규정 엄격 적용" 경상국립대 수시서 학폭 가해자 29명 탈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40 0
16474 "대법 간 판매촉진비·장려금…" 쿠팡, 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6 0
16473 "트럼프, 우리가 베네수 맡고 있다…처신 잘못하면 2차 공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8 0
16472 "ABL생명, 보험료 환급해주는 건강환급보험 출시…" 배타적 사용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2 0
16471 "전국적 고용위기 닥치면 '고용유지지원금' 상향 지급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4 0
16470 "최근 11년간 흡연에 따른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 약 41조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2 0
16469 "생숙 1객실 소유자도 온라인 플랫폼으로 숙박업 가능해진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2 0
16468 "서울 주담대 상환 부담 3분기 만에↑…" 지역별 양극화 뚜렷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34 0
16467 "이정도면 줍줍 수준" 서울 대단지 재건축인데 6억→3억 '이 아파트' 대반전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98 0
16466 "바다뷰를 노리세요" 소액으로도 1억→2억 투자 가능한 지방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5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