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어깨에 18cm 문신" 율희, 거침없는 타투 셀카 공개 '여유로운 일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14 21:10:03
조회 25925 추천 1,010 댓글 205


사진=나남뉴스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후 여유로운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람쥐 이모티콘과 함께 성시경 콘서트를 찾는 등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끈나시 형태의 의상을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여유롭게 야외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사진도 공개됐다. 율희는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찍는 등 편안하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근황을 드러냈다.

특히 어깨에 그려진 대형 문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해당 문신은 2022년에 새긴 것으로 율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문신에 대해 당당하게 언급해 왔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들이 질문한 QnA 영상에서 '타투를 새긴 뒤 주변인들의 반응'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 

율희는 "반년 정도 오랫동안 고민을 했다. 오빠(최민환)한테 '너무 타투를 하고 싶은데 할까?'라고 물었더니 하라고 하더라"라며 "그런데 하고 싶은 디자인이 없었다. 어디에 타투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 그냥 저만 가지고 있는 특별한 타투를 하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렇게 고민하다가 '이런 그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SNS를 엄청 찾아봤다. 제 마음에 드는 색감과 그림체를 가진 타투이스트를 찾아서 도안을 그려 보내드렸다. 두리뭉실하게 그린 도안과 제가 원하는 방향을 말씀드렸다"라고 설명했다.

율희 "타투 매우 만족한다, 더 하고 싶은데 참는 중"


사진=율희 유튜브 채널


그러면서 "원래 지금보다 작게 하려고 했는데 막상 가니까 '생각보다 크게 해도 되겠다' 싶더라"라며 18cm 크기의 타투를 새긴 이유를 밝혔다. 율희는 "타투이스트가 센스있게 '보라색도 넣어드릴까요?'라고 묻더라. 제가 보라색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율희는 최민환과 당시 시어머니의 쿨한 반응을 전하면서 "오빠는 생각보다 크다고 놀라면서도 잘했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시어머니도 타투 새기는 걸 알고 계셨다. 예쁘게 잘하고 오라고 하시더라. 타투를 보고는 '생각보다 크네, 율아'라고 하시면서도 그림은 예쁘다고 해주셨다"라며 반응을 전했다.

이후 율희는 팬들에게 타투에 대한 만족감을 종종 드러내며 지울 생각은 전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혹시 지울 생각은 없냐'라고 묻자 "더 늘리고 싶은데 참는 중이다"라고 답하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낳았다. 최초 아이돌 부부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자주 출연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파경을 맞이하면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가져갔으며 지난달부터 삼남매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 "어깨에 18cm 문신" 율희, 거침없는 타투 셀카 공개 '여유로운 일상'▶ "아내와 사별 후 재혼" 가수 김민우 재혼, 예비신부 누구?▶ "내년 결혼 목표" 에일리 약혼자는 솔로지옥 참가자 최시훈▶ "돈 필요없다, 처벌해달라" 장원영, 탈덕수용소 직접 언급 '합의 없어'▶ "이럴 수가" 김호중, 교통사고 뺑소니 '도주' 음주운전 조사 중 충격



추천 비추천

1,010

고정닉 0

67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17493 "영끌했는데 좀 도와주세요" 31억→23억 뚝 떨어진 서울 급매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4 0
17492 "1930년 대공황 재현될 것" 호르무즈 봉쇄에 공포에 빠진 월가 '증시 폭락'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3 0
17491 "어디 SK같은 주식 없나" 외국인들이 대거 사들이고 있는 '이 종목' 불기둥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3 0
17490 "문송하다는 건 옛말" SK하이닉스도 뛰어넘은 평균 연봉 4억대 '이 회사' 전망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535 0
17489 "전쟁 터졌는데 여긴 돈 몰린다" 하루만에 급등한 '이 게임주'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56 0
17488 "2억 싸다니까 바로 계약" 요즘 서울 아파트 시장 뒤집은 '이 가격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5 0
17487 "시작은 쉬워도 끝내기는…" 이란사태 장기화 우려 증시 압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0 0
17486 "20초까지 버티면 서비스로 보톡스 놔주겠다" SNS 콘텐츠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51 0
17485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18일부터 열람…" 내달 30일 결정·공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0 0
17484 "농심·오뚜기 라면값 내린다…" 식용유 가격도 인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2 0
17483 "은행권, 전세사기 피해주택 경매서 배당 일부 포기…" 피해자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7 0
17482 "트럼프 '금리 발등' 찍었나?…" 시장, 금리인하 전망 낮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3 0
17481 "건보료 혜택 만족하나 부과 방식 불공정"…개편 요구 높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9 0
17480 "큰 시름은 덜었지만…체감은 아직"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8 0
17479 "계란 한 판 다시 7천원대…" 산란계 1천만마리 살처분에 물가 비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9 0
17478 "새 지도자 명령에 또 유조선 때린 이란…" 이스라엘, 테헤란 공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0 0
17477 "본격 상승장 들어갑니다" 자사주 77% 소각한다는 저평가 '이 회사'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6 0
17476 "한국인들 제정신 아냐" 유명 글로벌 투자은행 코스피 '극단적 버블' 폭락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5 0
17475 "1만가구씩 매년 쏟아진다" 수도권 다주택자 겨냥한 주담대 규제 '이 정책'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4 0
17474 "어마어마한 보유세 폭탄 떨어진다" 똘똘한 1주택자 겨냥한 칼날 세금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7 0
17473 "서울 84㎡가 4억이라니…" 난리 난 마곡 '반값 아파트'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50 1
17472 "대표 말 믿고 샀더니 4배 됐다" 직원들 300% 수익 터진 '이 회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9 0
17471 "이란 사태 급락장 속 선방한 업종은…" 통신주, 방어주 역할 톡톡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8 0
17470 "1천700원대 주유소들 돈쭐내자" ℓ당 1천733원 판매에 '응원' 차량 몰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7 0
17469 "한국, 비축유 2천246만배럴 방출한다…" IEA 국제공조 동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4 0
17468 "'네 마녀의 날' 맞은 코스피, 지속되는 유가 우려 속 향방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4 0
17467 "고위험 ETF 투자자·의향자 60%, 레버리지 수익률 구조 오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1 0
17466 "'두쫀쿠' 지고 '버터떡' 뜬다…" 찹쌀가루·타피오카 판매량 늘어 [9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295 6
17465 "보험사는 사악해" "대표한테 총을…" 폭력 부추기는 AI챗봇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430 3
17464 "군 복무 전 기간 국민연금 가입 인정…" 2027년부터 시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89 0
17463 "고물가에 바뀐 돼지고기 지도…" 삼겹살 줄고 '다리 살' 급부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7 0
17462 "'곧 종료'? 이란·헤즈볼라 대대적 보복…" 호르무즈 긴장 급고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6 0
17461 "이러다가 판교 넘어서겠네" 4억→11억 나홀로 폭등중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48 0
17460 "욕심 냈다가 패가망신 지경" 서울 한복판 재건축인데 수억원 급락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2 0
17459 "이 정도는 해볼 만한데" 시세차익만 9억 예상되는 영등포 무순위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1 0
17458 "바로 지금이야 풀매수" 기관, 외국인들이 대거 줍줍한 '이 종목'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9 0
17457 "하루 굶더라도 사라"…주식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가 찍은 '이것' [1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661 0
17456 "지금이 바닥일까요?" 극단적 공포 찍은 비트코인 시장 분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549 0
17455 "전국 기름값 하락 전환…" 휘발유 1천906원·경유 1천931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6 0
17454 "합수본, 신천지 본부 2차 압수수색…" '당원 가입' 추가자료 확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9 0
17453 "정부, 농협개혁 칼 뽑았다…" 감사委 신설하고 금품선거 처벌 강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6 0
17452 "정부, '기금형 퇴직연금' 7월까지 제도 설계…" 연내 법개정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9 0
17451 "삼성전자 직원연봉 역대 최대 1.58억…" 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60 0
17450 "'유가쇼크' 가시권 들어온 추경…" 민생·에너지 지원 초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3 0
17449 "널뛰기 장세에도 풀매수하는 강심장 개미들…" 美주식 보관액은 ↓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1 0
17448 "은퇴 후 건보료 공포…" 재산 부과 체계가 낳은 기형적 선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50 0
17447 "금감원, '엔화 반값 오류' 토스뱅크 현장점검…" 100억원대 손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37 0
17446 "단기 파상공세후 승리·종전 셀프선언?…" 트럼프 출구전략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6 0
17445 "84㎡ 신축인데 5억 줬어요" 대단지 실수요 몰리는 경기도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7 0
17444 "갈수록 더 오를 것" 삼성·SK에 가려졌는데 알고보니 세계 1위 '이 회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2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