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어깨에 18cm 문신" 율희, 거침없는 타투 셀카 공개 '여유로운 일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14 21:10:03
조회 25946 추천 1,010 댓글 205


사진=나남뉴스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후 여유로운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람쥐 이모티콘과 함께 성시경 콘서트를 찾는 등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끈나시 형태의 의상을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여유롭게 야외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사진도 공개됐다. 율희는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찍는 등 편안하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근황을 드러냈다.

특히 어깨에 그려진 대형 문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해당 문신은 2022년에 새긴 것으로 율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문신에 대해 당당하게 언급해 왔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들이 질문한 QnA 영상에서 '타투를 새긴 뒤 주변인들의 반응'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 

율희는 "반년 정도 오랫동안 고민을 했다. 오빠(최민환)한테 '너무 타투를 하고 싶은데 할까?'라고 물었더니 하라고 하더라"라며 "그런데 하고 싶은 디자인이 없었다. 어디에 타투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 그냥 저만 가지고 있는 특별한 타투를 하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렇게 고민하다가 '이런 그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SNS를 엄청 찾아봤다. 제 마음에 드는 색감과 그림체를 가진 타투이스트를 찾아서 도안을 그려 보내드렸다. 두리뭉실하게 그린 도안과 제가 원하는 방향을 말씀드렸다"라고 설명했다.

율희 "타투 매우 만족한다, 더 하고 싶은데 참는 중"


사진=율희 유튜브 채널


그러면서 "원래 지금보다 작게 하려고 했는데 막상 가니까 '생각보다 크게 해도 되겠다' 싶더라"라며 18cm 크기의 타투를 새긴 이유를 밝혔다. 율희는 "타투이스트가 센스있게 '보라색도 넣어드릴까요?'라고 묻더라. 제가 보라색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율희는 최민환과 당시 시어머니의 쿨한 반응을 전하면서 "오빠는 생각보다 크다고 놀라면서도 잘했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시어머니도 타투 새기는 걸 알고 계셨다. 예쁘게 잘하고 오라고 하시더라. 타투를 보고는 '생각보다 크네, 율아'라고 하시면서도 그림은 예쁘다고 해주셨다"라며 반응을 전했다.

이후 율희는 팬들에게 타투에 대한 만족감을 종종 드러내며 지울 생각은 전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혹시 지울 생각은 없냐'라고 묻자 "더 늘리고 싶은데 참는 중이다"라고 답하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낳았다. 최초 아이돌 부부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자주 출연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파경을 맞이하면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가져갔으며 지난달부터 삼남매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 "어깨에 18cm 문신" 율희, 거침없는 타투 셀카 공개 '여유로운 일상'▶ "아내와 사별 후 재혼" 가수 김민우 재혼, 예비신부 누구?▶ "내년 결혼 목표" 에일리 약혼자는 솔로지옥 참가자 최시훈▶ "돈 필요없다, 처벌해달라" 장원영, 탈덕수용소 직접 언급 '합의 없어'▶ "이럴 수가" 김호중, 교통사고 뺑소니 '도주' 음주운전 조사 중 충격



추천 비추천

1,010

고정닉 0

67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20054 "우리도 밸류업 대장주인데" 반도체·금융주에 가려져 코스피 못 따라간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9 0
20053 "6개월 뒤 진짜 폭등 온다" 월가 전문가가 내다본 '2차 인플레이션' 증시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0 0
20052 "투기족들의 성지였는데" 3억→9500만원 폭락한 '이 동네' 아파트 근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3 0
20051 "이 한국회사들 주목하라" 모건스탠리에서 콕 집어 관심종목 추가한 '이 기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1 0
20050 "이 정도면 서울급 아니냐" 부산 실수요자들 몰린다는 '38층 브랜드 대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5 0
20049 "3년 전 가격 그대로라니" 용산서 14억 차익 가능하다는 '초대형 로또 청약'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2 0
20048 "보험료 최대 20% 할인" 운전점수 올리고 돈아끼는 충격 꿀팁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64 1
20047 "비트코인 팔 수도 있다더니" 7일 만에 639억 다시 쓸어담은 '이 회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3 0
20046 "빚내서 들어간 개미들 어떡하나" 투자경고 종목 속출한 코스피 현재 상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4 0
20045 "삼전닉스 팔고 로봇 샀다" 하루 만에 18% 폭등한 대장주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2 0
20044 "6억→14억 훌쩍 올라" 서울 래미안 84㎡인데 3억 싸게 나온 '이 아파트' 경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3 0
20043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요" 양도세도 끝났는데 분위기 급변했다는 '마래푸 부동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20042 "한국만 믿고 간다" 1척당 21조라는 美 전함 수주에 또 대박 터진 '조선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4 0
20041 "SK하닉도 10%인데" 통크게 영업익 30% 내놓으라는 대기업 '이 회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6 0
20040 "김포는 안 오른다 비웃었는데" 3개월 만에 수천만원 뛴 풍무 집값 근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8 0
20039 "빌라는 쳐다도 안 본다더니" 전세난 터지자 다시 계약 폭증한 서울 상황 [2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545 7
20038 "부동산은 결국 버티기 싸움?" 집주인들이 급매 대신 선택한 '이 전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6 0
20037 "84세에 매달 97만원씩"…1.3억 집 한 채로 평생연금 받는 비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50 0
20036 "실손 청구 미루다 날렸는데" 하반기부터 싹 바뀐다는 실손보험 근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3 0
20035 "15만원에 샀는데 150만원 됐다" KT가 조용히 베팅한 '이 종목' 충격 근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625 0
20034 서학개미 국내 복귀 지원 양도세 혜택, 시행령 세부기준 확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6 0
20033 6·25 참전 22개국 기리는 새 공간, 광화문 한복판에 문 열어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3 0
20032 6·25 참전국 기리는 '감사의 정원' 광화문에 문 열어…207억 투입 조형물 논쟁 여전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56 0
20031 GA 설계사 지원금 유치전 격화…금감원, '보험 갈아타기' 피해 주의보 발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7 0
20030 AI 반도체 패권 경쟁, TSMC의 독주가 더 굳어진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80 0
20029 [테크스냅] 데이터·AI 인재 육성 경쟁 본격화…정부·민간 손잡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5 0
20028 채권시장 금리 전 만기 동반 오름세…10년물 4% 돌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4 0
20027 삼성전자 노사 갈등 중노위 조율안 마련 후 양측 수용 압박 나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55 0
20026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광고 캠페인 자동 최적화하는 AI 플랫폼 선보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20025 AI 맞춤 진학 시스템으로 사교육 장벽 허문다…이정선, 5대 공약 공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0 0
20024 주왕산 3일째 수색 끝 비극적 결말…열한 살 소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종합3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96 0
20023 HLB, FDA 승인 앞두고 차세대 면역항암 치료 플랫폼으로 승부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2 0
20022 AI 세계관 확장한 에스파, 복제시대 본질 묻는 신곡으로 글로벌 차트 석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20021 하마스 테러 가담자 처벌 위한 특별 군사법정 설립…이스라엘 국회서 재판 근거법 압도적 가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20020 반도체 대장주 롤러코스터 장세…외국인 4조원대 '팔자' 쏟아내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0 0
20019 임신 36주 낙태 사건, 병원 측 '산모 선택권' 내세워 감형 호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20018 AI 혁명 시대, 양천구가 여는 '경계 없는 배움의 축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4 0
20017 장금마리타임 재용선 유조선, 위치추적 끄고 호르무즈 해협 빠져나가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8 0
20016 나무호 피격 잔해물, 외교 경로 통해 국내 반입 임박…국방연구기관 정밀 분석 착수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2 0
20015 김용범, AI 호황 초과세수 '국민배당' 형태로 되돌려줘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5 0
20014 미국 축산 농가 반발에 백악관, 쇠고기 수입장벽 완화 계획 철회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5 0
20013 IBK 수장, 부실채권 정리 속도전 예고…중기 동반성장 청사진 제시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2 0
20012 24억 아파트 분양 당첨권 돌려막기…프리미엄 급등에 공범끼리 내분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796 1
20011 서울시, 5대 신산업 분야 209개 기업서 청년 취업 디딤돌 놓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0 0
20010 주왕산 홀로 오른 초등생, 72시간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종합2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72 0
20009 MS 오픈AI 투자 당시 머스크는 왜 전화 한 통 없었나 (종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9 0
20008 국고채 금리, 휴전 기대감 속 반등… 4월 한 달 롤러코스터 장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8 0
20007 수소차 글로벌 시장서 현대차 독주…넥쏘 하나로 전체 3분의 2 싹쓸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0 0
20006 AI 열풍의 중심에 선 한국, 분기 성장률 세계 1위 기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9 0
20005 농촌 기본소득 효과 뚜렷…면 단위 생활 밀착형 창업 붐 일어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