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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논란 있었지만" 하준수♥안가연, 12일 조용히 백년가약 맺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13 10:05:04
조회 15580 추천 7 댓글 49


지난 12일, 개그맨 커플 하준수와 안가연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들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하준수와 안가연은 tvN '코미디 빅리그'에 동반 출연한 바 있으며 2021년 '터키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결혼을 발표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결혼 발표 뒤, 뜻밖의 문제가 발생해 논란이 됐다.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8년간 현재 개그보다 캐리커처로 더 유명해진 개그맨 H군과 연애 동거 결혼약속 까지 했던 사람이다. 저희 둘이 헤어지기 전부터 개그보다 모 사이트 웹툰으로 데뷔해 유명해진 작가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는 "어느날 갑자기 남자친구가 저에게 헤어지자 했고 헤어지고 본가에 내려와 힘들어 하던 중 그 여자 웹툰에 저를 놀리듯 저랑 함께 살던 시기에 둘이 같이 낚시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올려놨더라"고 말했다.


사진=하준수 유튜브 채널 


또 "두 사람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하나 받지 못했고, 저희 둘이 살던 집에 제가 일을 하러 나간 낮시간에 오토바이 타고와서 저희집으로 올라간 CCTV영상이 있는데도 저 사람들은 내가 잘못해서 자기들이 바람을 피웠다며 저를 기만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하준수와의 웨딩사진도 함께 올리며 "웨딩 사진은 유방암 재발 후 항암을 할 수 있다는 담당 교수님말에 머리 기르려면 오래 걸리니 웨딩사진이라도 찍어놓자 해서 찍은 사진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하준수는 이와같은 주장에 대해 "글쓴이의 주장 전체를 부인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사과를 받지 못했다는 주장을 결단코 진실이 아니다. 일이 터지고 난 후 저는 글쓴이에게 계속하여 거듭 반복적으로 사과의 심경과 사과의 말을 전했다. 도의적인 책임감으로 안가연과도 합의하에 공식적으로 결별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하준수-안가연 활동 전면 중단하더니 ... '결혼 소식으로' 


사진=안가연 유튜브 채널


하준수는 A씨와의 대화내용을 함께 첨부하며 "글쓴이는 제가 안가연과 정식으로 교제하더라도 혹은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도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분명하게 밝혔다."고도 전했다.

하준수는 "글쓴이에 대한 도의가 아닌듯하여 모든 것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다시 시작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이후 글쓴이와의 관계 정리가 마무리되었음을 상호간에 명확히 환인후 안가연에게 정식으로 고백 후 다시 관계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안가연은 '츄카피'라는 필명으로 '자취로운 생활'을 연재했다. 해당 웹툰에서는 'H군'이 등장했고, A씨의 폭로 후 안가연의 웹툰 내용도 주목받았다. 하준수가 해명을 하긴 했지만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계정, 코미디빅리그 시청자 게시판 등에 비판의 댓글을 남겼다.

결국 안가연과 하준수는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둘은 한때 결별설이 돌기도 했었지만 지난 12일, 둘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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