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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시장을 조금 이해할 수 있는 구리 이야기
최근 들어 시장에서 빛나는 돌들이 주목을 받고 있음근본 없고, 애비 없는 사이버 느금과 다른 안전자산 중의 GOAT라고 불리는 "금"20년에 JPM이 선물 갖고 장난 치다가 벌금 쳐맞았지만, 다시 은행권의 투기와 수요가 늘고 있는 "은"고 칼로리 고 담백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 "우라늄"그리고 지금 없어서 못 사는 "구리"오늘은 그 중에 구리 이야기 입니다.(내가 FCX 평단 $37 오너라서 자랑할려고 쓰는 글임)1.우선 구리가 어쩌다 이렇게 메마르게 되었냐비지니스 포스트의 구리 공급 부족 기사임2040년 기준으로 수요가 50% 증가하여 4200만톤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함.그렇지만 생산량은 3,300만톤에 그침.그 말은 수요에 따른 공급가액 상승이라는 시장의 원리와도 부합함.모자란 900만톤은 어디서 구해야 할까?정답은 돈 없는 애들은 못 사면 됨.(파란선은 수요고, 빨간선은 공급임)지구의 자원은 한정이 되어 있으나, 수급은 계속 늘어나고 있음 30년을 넘어가는 시점에서부터는 이미 못 따라 간다는 말임이 원인은 무엇이냐,바로 AI의 등장임포브스 선정이 딸이에요의 기사에 따르면요거랑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932401한경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의 1MW급당 27톤의 구리가 필요함거기에 하이퍼스케일급이다? 그러면 최대 50,000톤 이상의 구리가 필요한 거임뭐 메타의 하이퍼리온이라던가 요런데에는 50,000톤 이상의 구리가 필요하다는 거지구리는 원래 아시아에서 많이 썼음노후된 전력 인프라 보수라던가, 전기차에 쓴다거나그렇다면 생각 나는 곳이 어디일까요?네 바로 그 나라 입니다그 나라가 전 세계 구리 소비량의 58%를 쥐고 있고, 그 외에 아시아에서도 많이 쓰고 있음Q. 아니 생산이 모자라면 그러면 구리가 묻혀 있는 곳에 스캔 뿌려서 찾고 캐면 되는거 아닌가요?https://www.cruxinvestor.com/posts/how-copper-supply-deficits-are-reshaping-the-critical-minerals-landscape이 기사를 읽어보면다 한줄로 요약 해줌1. 이미 옛날 사람들이 순도 높은 구리를 다 씀2. 구리광산을 개발하기에 환경적 제약이 많아짐3. 게다가 스캔 뿌려서 나오는 땅도 이제 몇 없음2번 좀 자세히 읽어보면, 이제야 환경 규제 관련 이런거 건들고 하면, 이제 캐도 2040년은 되어야 나온다는 것임.구리의 공급망을 쥔 국가들 움직임도 심상치 않은데1.칠레, 세금강화와 국유화 시도 중https://latinvex.com/responsible-mining-in-latin-america/들어가서 읽을 사람은 읽으셈, 어차피 안 읽을거 알긴 함.2. 페루 - 세금 및 로얄티 인상, 국유화 움직임https://ko.jtcopper.com/peru-sees-60-increase-in-mining-tax-revenues.html안 읽을거 알긴한데 그래도 올림3. 파나마 환경 분쟁으로 닫고 열려고 하고 있긴 함 26년 상반기 결정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panama-aims-make-decision-cobre-panama-dispute-by-june-2026-01-15/뭐 아무튼 나라별로 다들 이런 움직임을 갖고 있음그래서 뭐 사요?1. 광산주 FCX - 프리포트 맥 모란말 그대로 광산 회사임구리를 중심으로 하는, 광산 회사고 부수적으로 금, 몰리브덴도 생산함FCX의 주요 광산은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9월에 사람 죽고, 뭐 자연재해로 막혔었음, 그래서 생산이 줄음)애리조나, 뉴멕시코 , 페루에 이렇게 있음다른 애들은 이제 구리를 찾고 광산을 사고 개발을 해야하는데, 얘네들은 이미 다 생산 인프라도 갖춰 놔서사실상 구리 중에서는 메이저라고 생각함.그냥 구리 가격 오르면 얘 가격도 오름2. 구리 쓰는 변압기 기업구리를 얇게 펴고 , 변압기 만들고 뭐 이거저거 설비 인프라 잘 갖추는 애들내가 알기로 뭐였더라 ETN인가 여기가 변압기 만드는 곳일거임여기는 잘 안찾아봐서 모르는데 아마 여기가 변압기 중에서는 짱일꺼임걍 구리가격 오르면 청구서에 크게 부르면 되서 여기도 매출 잘 찍힐거라고 생각함3. 이건 해주갤식조만간 광산 잡주들 구리 달고 기사 나올거임BHP 라고 세계 최대 종합 광산 회사인데 얘네가 구리광산이 있긴 한데,이제 규제 뚫고 있음.그렇다면 어떻게 할까?그건 바로 구리 광산 규제 뚫어 논 회사를 인수하면 됨전에 우라늄 스캠 LITM 처럼 우라늄 캔다! 캔다! 이 지랄하면서 아직 안 캤지만, 구리도 똑같을 거 임거기에서 BHP가 인수가 들어오면 뭐 땡 잡은거지 뭐그래서 그 티커는 어디있나요?모름. 안 찾아 봤음, 스탁타이탄 보고 구리 언급하는 놈 있으면 메모 해놓을 예정
작성자 : 뉴스ㅇㅇ고정닉
일본가서 포켓몬 맨홀 돌아보고 왔다
포켓몬 맨홀 있는건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이번에 일본 여행가는 김에 한번 쭉 돌아보기로 했음가고시마 9개, 후쿠오카 8개 보고왔다실제 인게임 포켓스탑을 돌리게 되면스탬프 랠리 도장이 찍히면서 위 짤처럼 컬렉션이 채워짐스탬프 몇개마다 보상으로 각 지역 배경의 피카츄를 얻을 수 있음이거도 이로치 나오는지는 모르겠다아마 나올 거 같은데 난 8마리 뽑으면서 1마리도 안뜸..가고시마는 이부스키라는 곳에 9개 전부 몰려있다마을 이름이 이브이 스키 뭐 이런 느낌이라 이브이 진화체들이 모여있는 거라고 하더라 컨셉 개귀여웠음이부스키 역에 있는 이브이즈 인형좌표인데 위쪽보면 동떨어진 맨홀 두개가 각각리피아, 쥬피썬더 맨홀인데걸어서 가려면 1시간씩 써야 하는 거리여서이부스키역 관광안내소에서 자전거를 빌려 타고 돌아다녔음진짜 졸라 힘들었다밑에는 인증샷왜 샤미드 맨홀만 저러고 있냐 하면ㅋㅋㅋ 공사땜에 뽑혔음이거 보러 오는 사람들이 꽤 되는지 저렇게 여러 언어로 만들어놨음난 정보가 없어서 헛걸음 했는데 혹시나 가볼 사람 있으면 구글 좌표 말고 사라쿠 회관 1층 건물 안에 전시해놨으니 참고하셈이부스키라는 동네가 되게 작은데 난 이런 시골틱한 분위기 좋아해서 잘 놀았던거 같음 유채꽃이 유명하다더니 잔뜩 피어있어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보통 관광객들은 모래찜질 온천 이런거 하러 오더라후쿠오카는 다자이후 3개 키타큐슈 5개 있음저 트로피우스 저놈이 진짜 개빡치는 곳에 있다다자이후는 워낙 유명한 관광지니 자연스럽게 돌 수 있음후쓰카이치 역에서 내려서 텐만구까지 루트대로 걸으면 쉽다키타큐슈 관광지 중 모지코 라는 곳이 있음.모지코에서 시모노세키쪽으로 배타고 넘어갈 수 있어서,후쿠오카 여행왔다가 모지코-시모노세키 당일치기 자주 하러 오는 장소임. 열차를 타고 모지코 가는 길에 맨홀 3개가 있는데스페이스월드 역에 1개, 코쿠라쪽에 2개 있다스페이스 저건 열차에 탄 상태에서도 포켓스탑 돌릴 수 있고,주변에 관광할 가치를 별로 못느껴서 따로 내려서 찍진 않음코쿠라쪽 2개는 철도랑 거리가 있어서 탄 채로 돌릴 수는 없고 직접 돌아다녀야 하는데, 저거 다 돌아도 1시간 안으로 금방 돌 수 있음아까 말한 모지코 쪽에 나머지 2개가 있음가운데꺼는 역 나오자마자 있어서 쉽고저 위에 저게 트로피우스 맨홀인데 걸어서 30-40분 거리다이부스키처럼 자전거 빌리지도 못해서 걸어갔다옴 ㅅㅂ..이브이즈는 최애라 다 갖고 있었는데얘네들은 내가 포켓몬이 없어서 같이 못찍었다그리고 그 고생을 해서 트로피우스 스탑 돌려놓고는지쳐서 사진찍는것도 깜빡한 내 능지가 레전드였음사실 고생했다고 쓰긴 했지만 바람 맞으면서 시원하게 동네 구경도 하고 아무래도 관광객이 붐비는 곳에서 떨어져 있다 보니 진짜 여행하는 느낌이라 나는 오히려 좋았음다들 일본 갈일 있으면 한번 도전해봐도 좋을거같다포켓몬고 인게임에서는 아직 규슈/오키나와 지역만 스탬프 찍히는 거 같더라 다른지역은 차차 열릴듯?- dc official App
작성자 : Kodemari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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