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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2 왕십리 비욥
전체 바틀 사진맛있는게 많았다.1. 맥캘란 하모니 징 44.9% 건포도, 무화과, 바닐라, 다크초콜릿, 체리, 장향현행 맥캘란보다 좀 더 쿰쿰하고 셰리 원물에 가까운 향이 난다. 장향과 함께 건포도, 무화과의 진한 달콤함과 바닐라의 살짝 가벼운 달콤함이 겹친다. 그 뒤로는 살짝 쌉싸름한 다크초콜릿도 느껴지고, 체리의 단맛까지 이어진다. 맛에서는 정향과 감초의 스파이스가 꽤나 돋보인다. 깊이와 볼륨감이 상당히 훌륭한 맥캘란.88-88-882. PST 알두니 1998, 27년 52.5% 생 바나나, 소다, 망고, 바닐라, 생지, 복숭아, 딸기, 삶은 땅콩, 라임덜 익은 듯하면서도 잘 익은 것 같은 아리송한 위스키. 트로피컬함이 팡 터진다. 생 바나나 같은 덜 익은 향도 느껴지지만, 망고, 복숭아, 딸기 같은 잘 익은 과일향도 동시에 느껴진다. 소다의 시원한 향도 더해져 꽤 재밌다. 맛에서는 라임 계열의 시트러스가 톡톡 튄다.88-88-893. 듀퓨이 LOT.89 WmG 46.3% 캐모마일, 데이지, 청포도, 바이올렛, 샌달우드, 참외, 벚꽃꼬냑 특유의 발랄한 에스테르와 함께 따뜻한 꽃향이 퍼진다. 캐모마일, 데이지의 꽃향 뒤로 청포도의 달콤함과 바이올렛의 은은함이 이어진다. 샌달우드 같은 기분 좋은 향도 더해지며 참외의 시원함, 벚꽃의 향기가 차례로 따라온다. 기분 좋고 부담스럽지 않은 플로럴함. 맛에서는 청포도, 망고 같은 과일맛이 팡 터진다. 맛있다!89-89-904. RMW 글렌버기 1995, 30년 58.2% 바닐라, 카라멜, 땅콩, 바나나, 카카오, 헤이즐넛, 파인애플, 망고, 사과, 포도넥푸어 상태에서는 프루티함이 다소 갇혀 있는 듯하지만, 가수를 조금 하면 망고, 사과, 포도 같은 과일향이 확연히 살아난다. 기본적으로 바닐라와 카라멜이 중심을 잡고, 카카오와 헤이즐넛 같은 너티함도 느껴진다. 맛에서는 프루티함과 트로피컬함이 묵직하게 깔린다.88-89-905. 시나노야 글렌버기 1995, 30년 54.7% 바나나, 카카오, 사과껍질, 박과류, 헤이즐넛, 크런치 단백질바, 바닐라, 카라멜, 오렌지, 귤가벼운 달콤함. 바나나와 사과껍질의 향으로 시작해 가벼운 바닐라, 오렌지, 귤의 향이 기분 좋게 퍼진다. 은은하게 카카오와 헤이즐넛의 너티함도 느껴지고, 크런치 단백질바 같은 달달함도 있다. 그럼에도 주무대는 역시 프루티함이 차지한다!89-90-906. 티니닉 17년 SR2017 , 55.9% 바닐라, 망고, 라임, 스프라이트, 당근바닐라와 망고의 향이 느껴지다가 라임의 시트러스와 미묘한 탄산감이 올라오며 마치 스프라이트를 연상시킨다. 살짝 당근 같은 뉘앙스도 있어 재미있다. 맛에서도 시트러스가 강하고 은은하게 보리의 고소함도 느껴진다.87-87-877. BRI 글렌버기 2007, 18년 53.2% 먹어봐서 패스8. TWf 글렌알라키 2008, 15년 55.7% 장향, 건어물, 건포도, 청포도, 황장향, 건어물, 황... 셰리의 안 좋은 면만 부각되는 향이다. 건포도와 청포도의 달콤함이 있긴 하지만, 꿉꿉한 장향과 황내가 강하게 올라온다. 그나마 맛에서는 어느 정도 감내 가능한 수준으로 줄어든다.84-85-859. WB 글렌알라키 1995, 22년 51.8% 바닐라, 박과류(수박), 땅콩, 카라멜바닐라와 박과류의 향이 인상적이다. 레이어가 다양하진 않지만, 특히 수박의 시원한 향이 잘 드러나고 이어서 땅콩의 너티함과 카라멜의 달콤함이 은은하게 느껴진다.전반적으로 무난하고 평범한 버번 캐스크 위스키.87-87-8710. 기원 시그니처 53.3% 적포도, 건포도, 민트, 소다 풍선껌, 체리, 블랙커런트기원 특유의 민트와 소다 풍선껌 향 위에 적포도와 건포도의 향이 얹힌다. 이어서 검붉은 체리와 블랙커런트의 농익은 과일향이 따라온다. 맛은 다소 매콤하면서도 꺼끌한 타닌감과 함께 포도의 짙은 풍미가 인상적이다.비노 뽑기에 자신 없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택일 듯.87-87-8711. 글렌드로낙 2005 PX, 13년 57.3% 건포도, 콩포트, 블랙베리, 장향, 블랙커런트, 초콜릿전혀 저숙 느낌이 없고, 장향도 과하게 튀지 않는다. 글렌드로낙 18년과 유사한 프로파일. 건포도와 콩포트의 진한 달콤함에 블랙베리와 블랙커런트의 과일향이 더해진다. 특별히 튀는 개성은 없지만 매우 안정적이고 맛있는 향. 다만 PX라기보다는 올로로소에 가까운 인상이다.(맛은 달다.)88-88-8812. 시나노야 트리니다드 럼 1997, 67.6% 목공풀, 귤락, 귤껍질, 망고, 라임, 황설탕, 피치망고귤, 오렌지, 피치망고 계열의 과일향이 풍부한 럼. 에스테르도 적당히 있어 마시기 편하다. 높은 도수에서 오는 강렬함과 함께 피치망고, 귤, 망고의 과일맛이 강하게 터진다. 강한 만큼 확실히 맛있다!87-88-8813. TWEx 아드모어 1997, 26년 50.3% 내꺼라서 패스14. 벤로막 2003, 20년 대만 싱캐, 56.9% 내꺼라서 패스15. 앗케시 카무이쳅 2024 53.0% 멸치, 복숭아, 딸기, 딸기잼, 스모키, 사과, 곶감감칠맛을 동반한 멸치 향과 스모키한 피트가 먼저 느껴진다. 이어서 달큰한 복숭아, 딸기, 딸기잼의 신선하면서도 잘 익은 과일향이 펼쳐진다. 사과와 곶감의 뉘앙스도 더해지며 전체적으로 풍성한 과일향을 이룬다. 맛에서도 적당한 자극과 함께 피트와 달콤한 과일맛이 잘 어우러진다.88-88-8716. 앗케시x츠누키 카팟치리카무이 47.0% 먹어봐서 패스17. 츠누키 르 빠삐용 2018, 6년 50.0% 건포도, 장미, 벚꽃, 장향, 자두, 무화과라이트한 셰리 스타일. 무겁지 않은 건포도, 자두, 무화과의 달콤함과 함께 장미, 벚꽃의 플로럴함이 어우러진다. 은은하게 장향의 감칠맛도 느껴진다. 맛에서는 장미 같은 플로럴함이 화사하게 퍼지는 잘 만든 일본 위스키.88-88-8718. 츠누키 2018 헤빌리피티드, 5년 63.0% 스모키, 복숭아, 카라멜, 메이플시럽, 사과꽤나 눅진한 달콤함. 복숭아와 복숭아 통조림 같은 향에 카라멜과 메이플시럽의 진한 단맛이 더해진다. 스모키한 피트가 작은 레이어를 넓혀주는 역할을 한다. 맛에서는 아직 어린 스피릿의 느낌이 있지만, 피트가 이를 잘 감싸준다.87-86-86재밌는데 힘들구나
작성자 : 아치갓고정닉
네타냐후 영장 발부한 ICC 판사 근황..jpg
네타냐후 전쟁범죄 혐의로 영장 발부했다가 미국한테 제재먹고 카드 계좌 구글 아마존 등 모든 서비스 이용불가되고 아날로그 시대로 회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네타냐후 체포영장 판사, 신용카드·Amazon·호텔 예약 사용 불가일본어에서 번역네타냐후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한 국제사법재판소의 프랑스인 판사는신용카드도, Amazon도, Airbnb(숙박 체험 예약) 도, Booking.com(숙빅예약)도 전부 사용할 수 없게 됐다.정말 비겁하네.“내 신용카드가 끊겼다.아무것도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아마존도, 에어비앤비도, 부킹도…”국제형사재판소의 네타냐후 체포영장 이후프랑스인 판사 Nicolas Guillou가 Donald Trump의 표적이 되었다.네덜란드 The Hague에서의 인터뷰.원래 네타냐후는 신용카드도, 뭐든 다 못 쓰게 되어야 하지 않나즉, 신용카드도, Amazon도, Airbnb도, Booking.com도,제노사이드(대량학살)를 지원한 기업으로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는 의미.이런 일도 있으니, JCB나 Suica 같은 국내에서 끝나는 결제 수단 확보가 중요함역사적·경제적으로 보면 차이나 리스크보다 미국 리스크가 더 큰 것 같음생각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잘못된 건 아닐까, 이게 진짜일까(´・ω・`)그래서 미국이나 이스라엘에 의존하는 건 리스크라고 생각함하는 짓이 더럽네~.아마존과 VISA는 최대한 줄이고 있음.마스터카드가 주력인데, 결국 JCB로 바꿔야 할까.최근 EU가 결제 수단에서도 탈미를 모색하기 시작함그런데 이게 진행되면, 국제사법재판소나 국제형사재판소 판사가미국이나 이스라엘에 불리한 판결을 내려도 문제 없게 됨애완견 같은 Amazon은 그렇다 치고, VISA 브랜드는 신뢰를 잃겠지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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