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브 블랙탈론
발빠른 암살자 니브 블랙탈론은 렐름의 끝자락과 그 너머까지 먹잇감을 쫓아가는 치명적인 나이트-제피로스입니다. 비인간적인 반응속도와 치명적인 회오리 도끼들로 무장한 그녀는 폭풍의 분노를 터뜨리며 사냥감들을 손쉽게 사냥합니다.
니브 블랙탈론은 살아있는 무기 그 자체입니다. 그녀의 눈부신 속도, 초자연적인 감각과 강력한 의지는 그녀의 사냥감들에게는 천벌과도 같습니다. 그녀가 속한 뱅가드 챔버의 다른 일원들이 그렇듯이 니브의 싸움은 지그마가 그녀를 인지하기 오래 전부터 쭉 이어져왔습니다. 수십명의 선동꾼들, 독재자들, 그리고 노예 지배자들이 그녀의 회오리 도끼의 칼날에 쓰러졌지만 이들에 대해서 니브는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녀의 유일한 관심사는 지그마에 대한 의무와 다음 사냥감의 죽음뿐이기 때문이죠.
전투에서 니브는 황금빛 섬광처럼 적진에 돌진하여 희생자들을 냉혹한 흉폭함으로 습격합니다. 그녀는 손쉽게 적들의 방벽들을 오르고, 바리케이드들을 뛰어넘고 가장 교묘한 함정들도 피해냅니다. 니브의 앞길을 막으려는 자들은 곧 자신들의 진형을 난도질하는 그녀를 보며 얼마나 큰 실수를 저질렀는지 깨달을 겁니다. 수많은 적들이 머리와 팔다리가 잘려나가고 피를 분수처럼 내뿜으며 그녀 앞에서 쓰러집니다. 니브의 격렬한 공격은 빠르고 매서우며, 그 어떤 날카로운 칼이나 마법 방어막도 그녀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지그마의 의지 그 자체인 그녀는 의무가 끝나기 전까지 그 어떤 패배나 죽음도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니브는 일반적으로 ‘해머 오브 지그마’ 스톰호스트의 뱅가드 억실러리 챔버 중 가장 많은 업적을 남긴 ‘섀도우해머’단과 함께 싸웁니다. 그들의 지휘관인 로드-아퀼로르 다나우스투스는 그의 전사들을 극한으로 몰아붙이며, 휘하 병사들이 지그마의 군대에서 가장 파괴적인 전사들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또한 그는 적들을 신속하게 퇴치할 수 있도록 병사들을 제압 사격과 근접전에 특화되도록 훈련시켰습니다. 이 섀도우해머단은 자신들의 챔피언이자 행운의 부적과도 같은 니브 블랙탈론과 함께 싸우며 그들의 한계를 넘어서는 적들을 수없이도 많이 물리쳤습니다.
나이트-제피로스
신화의 시대에 지그마는 백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많은 괴물들과 탐욕스러운 반신들과 싸워왔습니다. 이 괴수 중 한마리는 ‘위대한 칼바람의 늑대’라고 불리는 ‘울프덴나를’이었습니다. 하얀 털을 가진 이 괴수가 죽을 때 지그마는 놈의 무한한 울음소리를 어느 크리스탈 조각에 가두었습니다. 신왕 지그마가 나이트-제피로스들을 창조할 때 바로 이 신성한 유물이 사용되었습니다. 카오스를 적대하던 고독한 암살자와 살인자들을 스톰캐스트 이터널로 리포징할 때, 이 울프덴나를의 차가운 울음소리가 스며들게 하였죠. 리포징을 살아남은 이들은 나이트-제피로스가 되어 위대한 늑대의 비인간적인 본능, 돌풍과도 같은 속도와 하나의 먹잇감을 쫓는 무한한 집중력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지그마는 그가 창조한 최초의 나이트-제피로스들을 모탈 렐름 전역의 가장 멀고 사나운 전쟁터로 보내 뱅가드 억실러리 챔버의 레인저들과 싸우게 했습니다. 나이트-제피로스들의 역할은 간단하며 함께 싸우는 레인저들과 공생관계를 이룹니다. 각 나이트들은 그들이 배치된 지역에서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적 지도자들을 표적으로 삼습니다. 그들은 레인저들의 공격을 엄호 삼아 바람과 같은 신체 속도에 몸을 맡겨 아무것도 모르는 희생자들을 습격합니다. 천둥 같은 회오리 도끼를 들고 적들이 인지하는 것보다 빠른 속도로 적들을 도륙하죠. 그들의 공격은 잔인하고, 야만적이며 가장 숙련된 호위대들의 보호에서조차 틈을 찾아낼 만큼 정확합니다. 희생자는 잘리고 도륙된 채 쓰러지고, 지도자를 잃고 공포에 빠진 적 병사들은 이윽고 레인저들이 치명적인 효율성으로 처리합니다.
자극적인 제목 개굿
지그마가 렐름들을 오염시키는 너글 달팽이 빌런을 쫓으라고 보낸 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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