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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독일 국방군 전쟁범죄 전시회>

카파 2005.11.01 22:55:05
조회 3988 추천 0 댓글 23

독일이 통일 독일의 수도 베를린의 중심지인 브란덴부르크 문 근처에 세운 "유태인 대학살 추모비." 이 땅은 프러시아 왕실 건물이 있었고 바이마르 공화국 때는 대통령 집무실과 히틀러, 괴벨스의 벙커가 있던 베를린에서 손꼽히는 "노른자위" 땅입니다. 이런 땅 위에다가 독일 정부는 1조원을 들여 5800평 부지를 매입하고 3천억원을 들여 이런 대형 추모비를 세워서 금년 6월 완공시켰습니다. 2,700개가 넘는 돌들은 독일에 의해 무고하게 희생된 사람들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독일의 역사청산은 지금도 "현재 진행중"입니다. 독일 함부르크 사회학 연구소의 주최로 95년부터 9년에 걸쳐 독일 전국을 돌며 개최된 <독일 국방군 전쟁범죄 전시회(Wehrmachtausstellung)> 모습 사진을 몇 컷 소개할까 합니다. 패전 후 일반 독일 국민들은 인류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조국의 "전쟁범죄"는 나찌 집권층 이 주도하고 SS같은 광신적인 수족들이 저지른 행위이며 자신들은 이에 수동적으로 끌려갔을 뿐이라는 통념 속에 안주, 만족해왔었습니다. 나찌 청산이 냉전격화와 더불어 흐지부지 되면서 이러한 경향은 심화되었지요. 세월이 흐르면서 역사학계에서는 이 가공할만한 "전쟁범죄"에는 독일 국민의 단순한 방관, 방조만이 아닌 적극적인 순응과 협조가 있었으며 독일 국방군 또한 여지껏 알려진 것과는 달리 조직적으로 나찌의 전쟁범죄 행위에 참여, 지원해왔다는 것을 광범위한 사료 발굴을 통해 밝혀내기 시작합니다. 유명한 1979년 게토봉기 추모비 앞에서 무릎을 꿇는 의 빌리 브란트 총리의 사진  (Warschauer Kniefall) 이 당시 슈피겔지의 여론조사에 답한 독일 국민중 48%가 브란트 총리의 행위가 불필요하며 과장된 행동이었다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독일도 역사청산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현재는 독일내에서도 더 이상 의문의 여지가 없는 역사적인 사실로 인정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일이니만큼 역사청산에 힘을 기울여왔던 독일에서도 일반 국민은 이를 그대로 수용하긴 쉽지 않았지요. 자신의 부모세대들이 나찌의 공범이며 조국의 부름을 받아 명예롭게 국방군에 복무했던 자신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실은 나찌 전쟁범죄의 충실한 하수인일 수도 있다는 사실은 일반 독일 국민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때문에 국방군이 전쟁범죄에서 큰 축을 담당했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국방군 전쟁범죄 전시회>는 당시 독일내에서 큰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보수 정당과 독일 연방군에서도 반발이 있었고 특히 심상치 않던 움직임을 보여주던 네오나찌들이 전시회를 막기 위해서 폭력시위를 벌이고 이에 맞선 좌파의 시위대가 충돌하고 폭동 진압경찰까지 출동해서 진압을 해야하는 일이 벌어졌었지요. 하지만 그간 처절하다고 할 정도로 뼈아픈 대가를 치뤄가며 성숙해진 독일 사회에서는 이러한 "네오나찌"의 준동을 목격하자 전 시민단체와 정당들이 일치단결, 연대해서 네오나찌 반대 성명을 발표하는 등 국방군 전시회의 무사진행을 위해 진력했습니다. <나찌의 전쟁범죄>에 대한 "양비론"과 "상황논리"는 이미 수 많은 학자들의 실증적인 연구 와 생존자들의 증언에 의해 논파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젠 어느 누구도 이를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인 정설"이 되버렸지요. 이젠 밑에 몇 분들이 얘기하시는 대로 식민통치를 부정하고 태평양전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일부 일본 극우들이 자기변호 차원에서 하는 주장에서나 그 "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독일 언론들은 일본 일각에서 나오는 이런 주장에 대해 정말 불쾌하게 여기고 있지요. 2차대전 갤러리에서 독일 시민 사회가 혼신의 힘을 기울여 이미 "극복"해냈고 이젠 네오나찌들마저도 섣불리 주장하지 못하는 예전의 <수정주의적 역사관>에 근거한 일부 주장이 되풀이하는걸 보다니 정말 유감천만입니다. 그것도 피해국중 하나인 우리나라에서 이런 주장을 한다면 이는 정말이지 대단한 시대착오라고 하겠습니다. 전시회 사진 몇 컷과 당시 기사를 실어보았습니다. 전시회장 바깥에서 전시회 개최 저지시위를 벌이는 네오나찌 단체들 네오나찌 단체 옆에서 대기중인 독일경찰들 전시회 사진을 살펴보고 있는 독일 연방군(Bundeswehr) 장교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는 독일 시민들 당시 전시회 사진중 일부가 잘못 게재됬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그렇잖아도 마땅치 않아하던 일부에서 비난이 빗발치게됩니다. 전시회를 임시 중단하고 자료를 재정비한 전시회측에서는 어느 누구도 반박할 수 없게끔 당시 명령서와 관련서류들로 고증을 충실히 해서 전시회 를 다시 열게되었지요. 전시회를 주최한 함부르크 사회학 연구소의 얀 필립 렌츠마 -------- 기사들... -------- 믿고 싶지 않은 충격의 전시회 민간인을 교수형에 처하는 독일 국방군 지금 독일 베를린에서는 테러 위협에도 불구하고 열리는 한 전시회가 있다. 지난 해 11월 28일부터 베를린 시내에 자리한 총 1000 평방미터 내외의 자그만 전시장 <예술공장(Kunst-Werk)>에서는 <독일 국방군의 범죄. 1941년-1944년 섬멸전의 차원>이라는 제목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원래 이 전시회는 함부르크에 소재한 <사회 연구소>의 기획으로 1995년 3월 5일부터 시작되어 2차 대전 당시 독일 국방군의 전쟁범죄와 잔혹행위를 고발하는 것이었다. 집단 총살, 학살된 민간인 시체더미, 교수형에 처해지는 여인의 모습 등 독일 정규군대에 의해 자행된 끔찍한 범죄장면을 노골적으로 담은 사진들은 이 전시회를 보는 "선량한 독일인"들을 경악시켰고, 심지어 충격으로 전시장에서 실신한 관람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신부나 목회자들이 전시장에 직접 파견되기도 했었다. 처음 이 전시회가 독일 사회에 불러일으킨 반향은 전시회 내용자체를 믿지 못하겠다는 의구심. 독일 국방군 전체가 이런 범죄에 가담한 것은 아니라는 항의. 이제는 할아버지 세대를 넘어선 당시 현역군인들의 반발이었다. 이런 전시회에 대한 반발에 편승한 독일 극우단체와 네오나치들은 전시회가 열리는 곳마다 격렬한 항의시위를 열었고, 이로 인한 폭력사태와 관람자들에 대한 위협으로 전시회는 곳곳에서 중단되기 일쑤였다. 극우단체와 네오나치들만 이 전시회에 대한 반대시위를 벌인 것이 아니라 1997년 2월 뮌헨에서 열린 순회전시에서는 그 지역정당이자 당시 집권 여당의 한 축이던 기독교 사회연맹(CSU)까지도 전시회의 중지를 요구하게 되자 이 전시회는 독일 사회의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전시장 앞에 모인 시위대들과 전시회를 둘러보고 나오는 관람자들 사이에서 이 전시회의 의의와 내용의 진위여부에 대한 논쟁이 현장에서 벌어지기도 했고, 독일 거의 모든 일간지 사설과 언론의 논평은 연일 이 전시회에 대한 찬반 논의로 뒤덮였다. 결국, 이 전시회에 대한 흠집내기는 1999년 2월 국방군의 범죄행위에 대한 증거자료인 전시사진들 중에 몇 장이 독일 국방군이 아닌 소련군대에 의한 민간인 학살장면이라는 역사학자 무샬(Musial)의 의혹이 제기되고 독일의 유력 시사 주간지인 <슈피겔(Spiegel)>誌가 이 의혹을 몇 차례에 걸쳐 기사화함으로써 결국 전시회는 일시 중단되기까지 이른다. 하지만 전시회를 주관한 <사회 연구소>는 이에 굴하지 않고, 전시회 실무진들을 전폭 교체하고, 제기된 비판을 수렴하고 다시 전시자료에 대한 엄밀한 고증과 검토 끝에 작년 11월부터 이전 전시자료를 완전히 배제한 새로운 전시회를 열고 있다. 새로 시작된 전시회는 지나치게 사료의 "학문적인 고증"과 "선입견 배제"에 신경을 쓴 탓인지 총 11개 분야로 이루어진 세부내용은 예전과는 달리 사진보다는 군대 내부 문서, 작전 명령서, 개인서한 등 문헌자료가 총 내용의 80% 이상을 넘고 있어서 관람자들의 세심한 인내력을 요구한다. 하지만 전시회에 대한 비판과 항의시위도 여전히 끊이지 않음을 보면 여전히 독일인들은 이 전시회의 내용을 "믿고 싶지 않은" 모양이다. 주말 늦은 시간에도 전시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지만 전시장을 나서면서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명령은 명령인 거다. 그리고 당시에는 그 모든 일이 전부 범죄는 아니었다." 베를린 전시장에서도 벌어진 현장 토론에서 당시 현역장교였던 어느 할아버지의 말이다. 이제 그들의 후예들이 "테러와의 전쟁"에 나서기 위해 독일의 생활권(Lebensraum)을 박차고 아프간으로 향하고 있다. 베를린=하니리포터 김현성/ webmaster@eurozine.net 베를린서 전시회로 인해 극우파-좌파 시위대 충돌        (베를린=연합뉴스) 송병승 특파원= 독일 베를린에서 1일 나치 시대 독일군의 만행을 고발하는 `나치 국방군(Wehrmacht)범죄 전람회'에 반대하는 독일 극우파  시위대와 이에 맞선 좌파 시위대가 충돌,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독일 경찰이 밝혔다.     극우 정당인 민족민주당(NPD) 지지자들을 주축으로 하는 3천여명의 신나치 시위대는 '우리의 할아버지들은 범죄자가 아니다!, '나치 국방군에 영광을!', '나치  군대는 영웅'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베를린 시내에 있는 유대교 사원 부근에서 시위 행진을 벌였으며 이에 대항하는 약 2천명의 좌파 시위대들이 경찰 저지선 뒤에서 반대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서 서로 돌멩이와 벽돌, 빈병을 던지는 등 과격 양상을 보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날 시위에 대비해 약 4천여명의 경찰이 베를린 시내 곳곳에 배치됐으며  경찰은 극우파-좌파 시위대간 충돌을 막기 위해 물대포와 최루탄을 쏘는 등  강경  진압 작전을 펼쳤으며 극렬 시위자들을 체포했다.     앞서 독일 정부는 유대인 단체가 극우파의 시위를 불허할 것을 요구한 데  대해 아직 정당으로 존속하고 있는 NPD의 집회 신청을 금지할 법적인 근거가 없다며 시위를 허용했다. 그러나 독일 당국은 유대인 거주 구역내 시위를 금지했으며 나치 음악, 나치 유니폼, 나치 찬양 구호를 외치는 것은 불법으로 규정, 시위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지시했다.     나치 국방군 전시회는 지난 95년부터 독일 및 오스트리아의 32개 도시에서 순회 전시된 바 를 펴고 있으며 최근에는 독일 부호 얀 필립 렘츠마가 나치 치하의  독일군의 학살과 잔혹행위를 집중 조명한 `나치 국방군 범죄 전람회'를 기획, 현재 베를린에서 전시되고 있다.     클라우스 보베라이트 베를린 시장은 군범죄 전람회는 '독일 역사의 일부분'이라고 말하고 '극우파의 시위는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독일 정부는 지난 1월 외국인 혐오 범죄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NPD를  불법화하기로 결정하고 연방헌법재판소에 정당해산 심판을 제기했다.     songbs@yonhapnews.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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