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임나영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임나영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싱글벙글 현지인들이 전하는 이란 근황 니지카엘
- 여사친한테 고백공격 박았는데 안드로이드임.manhwa 구오
- 손건영 : 김서현의 9이닝당 볼넷 숫자가.. 읽지 않겠습니다 ㅇㅇ
- 매출 0원...4500장 커피 돌린 이디야 오월드점 ㄹㅇ...jpg Adidas
- 친모아 지브리 무친커마맨
- 이정후 3루타.webp ㅇㅇ
- 사진가 때문에 웨딩사진 다 버리자는 남편 ㅇㅇ
- [금주의 신상] 4월 4주차 신제품 먹거리 모음.jpg dd
- [단독] ‘모텔 살인’ 모방…수면제 먹여 남성 돈 4900만원 털었다 ㅇㅇ
- 싱글벙글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빈랑.jpg 아르님졸라
- 요즘 중국 근황 모음 부갤러
- 닉값하려고 야경 찍어왔다 개추박아!!!! Nightview
- 훌쩍훌쩍 그 토끼 폐쇄 징조 싱벙
- 삼전 노조 파업 왜 하냐.blind 무무쿤
- 그 시절 팀이 졌는데도 자기는 잘했다고 웃으면 일어나는 일.jpg ㅇㅇ
싱글벙글 아메리카의 주요 도시
여긴 북미 남미 합쳐서 하겠음일단 미국은 먼저 올렸기 때문에싱글벙글 미국의 주요 도시권 - 싱글벙글 지구촌 마이너 갤러리여기를 참고하도록 하고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을 알아보자북아메리카캐나다온타리오주 토론토 (Toronto)302만 명/976만 명캐나다의 최대 도시. 하지만 수도는 여기가 아닌 오타와라는 걸 잊지 말자. 바로 앞에 온타리오 호수와 면하고 있다. CN 타워가 제일 유명하고 나이아가라 폭포와 꽤 가까움. MLB의 유일한 캐나다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엔 류현진이 뛰었었고 작년 월드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했다. 토론토 랩터스도 2019년 NBA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지. 위켄드와 드레이크의 고향이다퀘벡주 몬트리올 (Montreal)170만 명/450만 명영어로는 몬트리올이지만 퀘벡은 프랑스어를 쓰기 때문에 불어로는 몽레알이라고 한다. 여기 가면 영어가 잘 안 통할 수도 있다. 도시 전체가 하중도 안에 속해 있다. 예전엔 퀘벡 독립운동도 꽤 열기가 있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사그러든 것 같음.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을 개최헀으나 엄청난 적자를 봤다고 한다. 아이스하키 팀 카나디앵 드 몽레알이 여기를 대표하는 팀. 하지만 30년 넘게 우승 못하는 중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Vancouver)66만 명/310만 명캐나다 서부를 대표하는 도시. 여기서 몬트리올까지는 3500km가 넘고 비행기로 5시간 이상 걸린다. 아시아계 주민이 많이 살고 있음. 현재 시장도 중국계.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개최했고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김연아가 금메달을 따면서 한국 동계스포츠 최대 황금기를 장식한 대회가 되었다그 외에도 오타와 캘거리 에드먼턴 등이 있다멕시코멕시코시티 (Ciudad de Mexico)921만 명/2280만 명멕시코 자체의 이름을 딴 수도이자 최대도시. 또한 북미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아즈텍 제국 시절에는 도시 한복판에 호수가 있던 테노치티틀란이었으나 지금은 다 메워버렸음. 해발 2200m 고지대에 있으니 처음 온 사람들은 좀 주의해야 할 수도. 도시가 끝도 없이 이어져 있고 빈부격차도 심한 편이다. 한국에서 비행기 직항으로 갈 수 있는 가장 먼 도시이다. 대략 12000km에 13시간 걸림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Monterrey)115만 명/534만 명인구 자체는 멕시코 7등이지만 광역권 인구로는 제2의 도시. 2026 월드컵 A조 3차전 멕시코전을 여기서 할 예정이다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Guadalajara)138만 명/528만 명스페인에 있는 동명의 도시 이름을 따 왔다. 2026년 월드컵 체코전 남아공전 2경기나 여기서 할 예정이니 월드컵 직관을 원하는 팬들은 이미 숙소를 예약했으리라고 생각한다. 여기도 해발 1500m이기 때문에 선수들 컨디션 관리를 잘해야 할 듯. 여기 카르텔이 악명 높다는데쿠바아바나 (Havana)175만 명/215만 명올드카가 많은 것이 특정 감성을 자극한다. 쿠바가 공산 국가만 아니었어도 관광지로의 포텐이 충분히 있었음. 올드카가 많은 것도 규제 때문에 개발을 못해서 그런 것. 물론 한국에서 쿠바는 별 문제 없이 오갈 수 있다. 최근에 수교까지 했으니 더더욱 괜찮음. 카밀라 카베요의 노래 havana가 바로 이 도시를 의미하는 것. 실제 카밀라의 고향이기도 하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다음 북미 GDP 4등이 쿠바일 줄은 몰랐다. 이란보다 쿠바가 더 정상화가 쉽고 빠르게 필요하지 않은가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 (Santo Domingo)102만 명/427만 명카리브 해 국가 중 가장 정상이며 가장 잘 나가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수도. 콜럼버스가 신대륙에 당도한 직후부터 개발되기 시작한 나름 유서 깊은 도시. 야구 강국답게 여기 출신 야구선수가 상당히 많다 과테말라과테말라시티 (Ciudad de Guatemala)121만 명/323만 명중앙아메리카 최대도시. 여기는 마땅한 1짱 없이 도토리 키재기만한 국가들이 7개나 있어서 여기 중 대표로 하나는 언급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여기는 관광지로도 선호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니까. 해발 1500m의 고지대에 위치하며, 치안이 매우 위험하다고 한다. 배우 오스카 아이작이 여기 출신으로, 어릴 때 미국으로 이민 갔음남아메리카브라질상파울루주 상파울루 (São Paulo)1228만 명/2151만 명남아메리카 최대도시. 브라질 하면 리우데자네이루가 더 유명하지만 도시 규모는 여기가 더 압도적이다. 브라질 메인 공항도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공항이라고. 도시가 끝이 없음. 바다와 꽤 가까운 편인데도 해발 800m에 위치한다 리우데자네이루주 리우데자네이루 (Rio de Janeiro)672만 명/1393만 명브라질의 옛 수도이자 가장 유명한 도시. 브라질에선 제2의 도시지만 그래도 도시권 1000만이 넘는다. 정확한 포르투갈어 발음은 히우지자네이루이지만 관용을 존중해 리우라고 불리고 있다. 1월의 강이라는 뜻. 리우 카니발 기간에는 삼바 삼매경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로 리우 시내를 굽어살피는 예수상이 매우 유명하다. 리우 해변가에는 콘서트도 대규모로 열기도 함. 하지만 우범지대 슬럼가 파벨라라는 어두운 면도 있음. 1950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이 열린 마라카낭 경기장이 있으며 남미 최초로 2016년 하계올림픽을 개최했다.미나스제라이스주 벨루오리존치 (Belo Horizonte)243만 명/635만 명순수 인구는 브라질 6등이지만 광역권으로는 3등. 7:1 미네이랑의 비극이 여기 경기장에서 일어났다페르남부쿠주 헤시피 (Recife)165만 명/430만 명브라질 북동쪽 끝에 있는 항구도시. 상파울루와는 직선거리로 2100km나 떨어져 있다히우그란지두술주 포르투알레그리 (Porto Alegre)139만 명/416만 명브라질 남부를 대표하는 도시. 도시 앞에 세계 최대의 석호 파투스 호수가 있다. 백인 비율이 75% 이상으로 상당히 높고 특히 독일계가 많이 산다. 지젤 번천과 호나우지뉴의 고향. 브라질 월드컵 때 알제리 쇼크를 당한 경기장이 바로 이 도시에 있다 브라질이 워낙 크다 보니까 도시권 200만 이상이 10개를 넘어가 버림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주 부에노스아이레스 (Buenos Aires)389만 명/1636만 명아르헨티나 수도이자 압도적 종주도시. 전체 인구 1/3 이상이 수도권에 살고 있다. 남미 도시들은 꽤 이름이 긴 편인데 직역하면 좋은 공기라는 뜻이다. 일명 남미의 파리라고도 불리며 유럽식 건물들이 많이 있다. 사진에 있는 길은 폭 130m에 달하는 7월 9일 대로이며 2022년 월드컵 우승 퍼레이드 때 국민들이 이 도로를 꽉 채웠음. 남반구 최초로 1911년에 지하철이 개통된 곳이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브라질보단 아르헨티나에 낭만이 있어서 비록 지구 반대편일 지라도 여행 가보고 싶음 축구 GOAT 메시의 고향은 여기가 아니고 아르헨티나 제3의 도시 로사리오에 있다콜롬비아보고타 (Bogota)793만 명/1165만 명콜롬비아의 수도. 해발 2700m에 자리하고 있으며 1000만 이상 대도시권에선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다. 2024년 영화 보고타의 배경이며 로케이션 촬영도 여기서 했다그 외엔 메데진 칼리 바랑키야도 있다 산티아고 (Santiago)626만 명/690만 명칠레의 수도. 동명의 스페인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점인 곳)에서 유래했다. 그래서 산티아고 데 칠레로 구분하기도 함. 도시가 산맥에 많이 고립되어 있다페루리마 (Lima)975만 명/1128만 명페루의 수도. 의외로 1000만 도시다. 페루에 대한 이미지는 주로 고산지대 쿠스코를 떠오르겠지만 여긴 해안가에 있어서 해발고도가 낮은 편. 잉카 제국을 정복한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세웠다. 페루 정치상황은 매우 혼란스러워서 10년간 대통령이 8번이나 바뀌었고 탄핵이 5번이나 있었다. 올해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과연 이번 대통령은 임기를 끝까지 채울 수 있을지베네수엘라카라카스 (Caracas)324만 명/529만 명베네수엘라의 수도. 바다랑 가까운 편인데 해발 1000미터에 있다. 예전엔 잘 나갔는데 차베스-마두로 정권의 경제 실패로 몰락해버렸다. 치안은 최악으로, 세계에서 가장 살인율이 높은 도시이다. 현재 베네수엘라는 남아메리카 국가 1인당 GDP 최하위. 마두로가 체포된 후 베네수엘라는 정상화될 수 있을지. 그래도 WBC 우승했으니 한잔해 아메리카는 한번도 안 가봤다애초에 미국도 안 가봤음. 일단 미국부터 간 다음에 남미를 가장 마지막으로 도전해야 할 것 같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