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김민재의 뮌헨' 전 세계 클럽 파워랭킹 TOP3 안에 선정... 토트넘은 10위권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9.27 14:58:46
조회 6106 추천 11 댓글 23
														


유럽축구 통계 매체


유럽축구 통계 매체 '옵타애널리스트'는 26일(현지시간) 전세계 클럽 대상으로 파워랭킹을 소개했다. 각 클럽을 0점부터 100점까지 점수로 책정했다. 1위 맨시티 100점, 2위 리버풀 95점에 이어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94.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4승 1무(승점 13점)로 리그 1위를 기록 중이다.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리를 뮌헨은 27일 뮌스터와의 2023-2024시즌 DFB포칼 1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두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사진=바이에른 뮌헨 트위터


올 시즌 분데스리가 전경기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이날 선수명단에 제외되면서 휴식을 가졌다. 뮌헨은 김민재, 우파메카노, 더 리흐트 등 주축 센터백 자원은 모두 결장했고, 미드필더 고레츠카와 측면 수비수 마즈라위가 센터백으로 출전했다. 최전방 공격수인 해리 케인은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휴식을 부여했다.

일부 주전 자원들이 빠졌지만 뮌헨의 화력은 강했다. 전반 9분 에릭 막생 추포모팅의 선제골로 기세를 이어갔다. 이어 전반 40분 콘라트 라이머의 추가 골로 이어갔고, 전반 추가시간 프란스 크레치히가 3번째 득점까지 터뜨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후반 41분 마티스 텔의 쐐기골까지 더해지면서 4-0 대승을 기록했다.


손흥민이 24일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득점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트위터


반면 주장 손흥민이 이끄는 토트넘은 전세계 클럽 파워랭킹에서 90.0점의 평가로 14위로 기록됐다. 토트넘은 올 시즌 리그 6경기 4승 2무로 승점 14점이다. 무패를 이어가면서 리그 4위에 올라섰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공식적으로 프리미어리그 부활왕(comeback kings)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즉 득점에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동점으로 승부를 마무리하거나, 역전승을 거뒀을 때 얻은 승점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1위가 됐다.

이 중에서 상대에 리드를 빼앗긴 상황에서 되찾은 승점은 무려 8점이나 된다. 토트넘은 리그 1라운드 브렌트포드와 경기에 1-2로 밀리고 있다가 2-2로 마쳤다. 번리전 5-2 승리,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도 2-1 승리는 역전승이다.


손흥민, 코스테코글루 감독 /사진=토트넘 트위터


토트넘 새 감독 엔지 포스테코글루는 클럽의 정신력을 보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코스테코글루 감독은 "아스널전을 포함한 원정 4경기에서 우리는 뒤처지면서 힘든 게임을 시작했다. 이런 일이 매주 일어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그래도 결과적으로 정신력이 강하다는 증거다."라고 평가했다.

특히 주장 손흥민은 그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뛰면서 모범을 보였다.

손흥민은 24일 영국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멀티 골을 기록했다. 시즌 4, 5호골을 터트려 토트넘의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손흥민, 김민재 /사진=토트넘, 바이에른 뮌헨 트위터


이날 손흥민은 2015년 8월 유니폼을 입고 9시즌 동안 공식전 379경기에서 150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정규리그 274경기 108골,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28경기 14골, 리그컵 16경기 4골, 유럽클럽대항전 61경기 24골을 넣었다.

토트넘 역대 통산 득점 순위로는 해리 케인(280골), 지미 그리브스(266골), 보비 스미스(208골), 마틴 치버스(174골), 클리프 존스(159골)에 이어 손흥민은 6위다.

토트넘 구단에서도 SNS를 통해 "우리 캡틴 손흥민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150골을 기록했다."라며 축하했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1일 라이프치히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 'KIM 없으니 나락' 나폴리 1700억 ST → 감독 불화 '불만 폭주'▶ 포스테코글루 아래 → PL득점 2위 SON, 도움 1위 메디슨... 이제는 NEW \'손-메\'시대▶ \'메시 포함\' 온라인 게임 능력치 기준 월드 베스트 11 공개... 호날두 아웃



추천 비추천

11

고정닉 0

1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2408 "케이블카 타면 5분, 걸으면 1시간"... 절벽 200m 위 404m 국내 최장 출렁다리 명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639 5
2407 "방어·과메기도 아니었다"…해양수산부가 1월 대표 보양식으로 선정한 의외의 '수산물'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213 2
2406 "UN이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했어요"... 서울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드라이브 코스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481 5
2405 "한국인은 500년 먹었는데"... 일본 관광객만 유독 거부감 느낀다는 3천원대 '국민 간식' [3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213 5
2404 "68억 들였는데 무료로 개방했어요"... 매년 210만 명이 찾는 365m 해상 산책로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042 5
2403 "전설의 해수탕이 100년 만에 돌아왔다"... 4가지 찜질방·족욕탕·수영장 다 있는 초대형 스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333 2
2402 "곰팡이 생겼다고 버리지 마세요"... 김치 표면에 생긴 '흰 알갱이' 알고 보니 독성 없는 '이것' [3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757 13
2401 "전 세계 생산량의 무려 90% 한국으로"… 해외 어부도 20년간 오직 한국 위해 잡았다는 '국민 안주'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064 4
2400 "9,000원으로 바다뷰 온천탕 즐긴다"... 피부염·관절염·근육통에 효과적인 힐링 명소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170 6
2399 "단돈 1만 1천 원에 즐긴다"... 일본보다 좋다고 입소문 난 국내 유일 천연용출 온천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1361 4
2398 "CNN이 뽑은 한국 최고 사찰이라더니"... 입장료 무료인데 풍경은 최고인 천년 고찰 [3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212 13
2397 "더 이상 베이킹소다로 씻지 마세요"... 농약 제거, 알고 보니 단순한 '이 방법'이 더 효과적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1683 3
2396 "국내산은 고작 3.9%뿐"... 대형마트들 못 구해 수입산으로 탈바꿈한 '국민 식재료'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591 3
2395 "북유럽 안가도 충분하다"... 23년간 단 한 번도 재사용 한 적 없는 탄산 온천 명소 [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1078 5
2394 "한두번 씻어선 소용없어요"... 배추 세균 95% 제거하려면 '이 부위' 제거 필수입니다 [1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2695 8
2393 "입장료 5만 원인데 또 찾는다고요?...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국내 최고 한국 정원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209 2
2392 "서울에서 단 30분 거리에 이런 풍경이?... 15만 평 숲에 설경까지 즐기는 겨울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94 1
2391 "제발 그냥 쓰지 마세요"… 주부들 90%가 모르고 쓰는 배추 '이 부위', 기생충 바글바글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1685 1
2390 "오징어보다 72배 더 많았다"... 평소 자주 먹는데 미세플라스틱 최다 검출된 '이 해산물' [2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4582 2
2389 "국내선 사료로 버렸는데 해외선 1,425억 원"... 아프리카서 '국민 생선' 등극한 한국 대표 수산물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5 1151 1
2388 "50년간 극찬받은 이유, 가보니 알겠네"... 왕복 3시간 걸려도 재방문한다는 겨울 명소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844 3
2387 "국내 최초라더니 완전히 다르네"... 지하 1,008m에서 솟는 20가지 광물질 온천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2 1092 2
2386 "93억 원 들인 곳이 무료라니"... 세계 최초의 수상 중계도로였던 1.4km 호수 트레킹 명소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2863 11
2385 "단풍으로만 전국 1등 아니었어?"... 설경도 아름답다고 입소문 난 천년 사찰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1 456 1
2384 "서해안 최고봉이라더니 진짜 다르네"... 등산 마니아들이 1순위로 찾는 791m 겨울 명산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623 3
2383 "입장료·주차비 무료인데 이렇게 풍성해?... 3.5km 둘레길·호수·빙벽 품은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30 1896 2
2382 "개장 한 달 만에 2만 명이 방문했다고?"... 폐석산에서 탈바꿈한 '한국의 콜로세움'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1382 6
2381 "한겨울에도 꽃구경하세요"... 정원과 희귀 조류가 공존하는 2만㎡ 규모 힐링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9 533 3
2380 "40여 종 욕탕을 단돈 15,000원에?"... 1,300평 초대형 규모 천연 온천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677 7
2379 "무려 삼성이 뽑은 산책 코스라니"... 수령 250년 된 노송만 100그루 이상 모인 겨울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6 1340 1
2378 "남이섬의 7배인데 입장료는 무료라니"... 수도권 설경 1순위로 꼽히는 겨울 명소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2259 6
2377 "금강산 부럽지 않아요"... 입장료·주차비 무료인 해발 878m 설경 트레킹 명소 [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4 1106 4
2376 "무려 70% 감염, 한 마리당 수백 개"… 국민 생선 해부했더니 흰 실 모양 '이것' 우글우글 [1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2157 4
2375 "유럽 정원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니"... 1년 중 4개월만 열리는 겨울 동백꽃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3 1752 4
2374 "천연 온천이 단돈 11,000원이라고?"... 국내 최고라고 손꼽히는 겨울 휴양지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1899 3
2373 "이 풍경, 직접 보면 말문 막힙니다"... 7km 너머 절경까지 보이는 32m 전망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22 140 0
2372 "한라산도 제쳤습니다"... 등산객 만족도 1위에 오른 의외의 '국립공원' [1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9 1336 3
2371 "김장 무 남아서 만들었는데"... '이 반찬' 겨울철 식중독 부르는 대표 원인이었다 [1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9 3270 7
2370 "한국전쟁·임진왜란도 비껴간 천년 사찰이라니"… 10경 중 최고라는 설경 명소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8 902 2
2369 "입장료는 0원, 높이는 무려 45m"... 서울에서 단 30분이면 닿는 전망대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8 181 0
2368 "입장·주차 전부 무료입니다"... 한겨울에도 운영하는 53°C 국내 천연 온천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7 981 5
2367 "삿포로까지 굳이 왜 가요?"... 단돈 2천원에 펼쳐지는 1,300그루 설경 명소 [1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7 1503 3
2366 "껍질 버리는데 왜 씻어 먹어요?"… 많은 사람이 모르는 위험한 '착각' [1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6 1811 1
2365 "이 정도면 일본까지 안 가도 됩니다"... 국내 유일 100% 자연용출 온천 명소 [1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6 1980 4
2364 "직접 가보니 왜 인기 있는지 알겠네"… 부산 해안 절경 안 부러운 85m 무료 전망대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5 243 1
2363 "눈만 오면 1순위로 찾는 곳이라더니"… 설경이 압도적이라는 천년사찰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5 1075 1
2362 "여긴 다시는 안 온다"… 세계적 명소지만 한국인들에겐 뜻밖에 실망스러운 유럽 관광지 [3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1 5057 7
2361 "껍질만 까먹으면 문제 없다는건 착각"... 주부 90%도 모르는 '귤'의 숨은 비밀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1 501 0
2360 "개장 한 달 만에 9만 명이 다녀갔다"… 열자마자 반응 난리 난 1.45km 도심 숲길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0 1345 1
2359 "앞다리살도 아니었다"… 김장철 필수 음식 수육, 6부위 중 맛·영양 '진짜 1등'은?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12.10 25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